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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간청소 2회실시. 사과식초.*요쿠타서 식후마시기
福土science
, 2006-07-12[21:42], 조회 : 3450, 추천 :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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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장청소 **( 1박2일 프로그램- 집에서 간단히 즐기면 된다 )
왜 담석을 제거하여야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간에는 간의 담관에 각종 담석과 노폐물이 쌓여 있어 간의 제 기능을 방해합니다.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도 문제이지만 소화력 저하도 인체에 큰 부담을
주며 음식이 체내에 부페하여 족소를 만들고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저해합니다.

담석은 대부분 콜레스테롤 결정체로 박테리아, 기생충, 바이러스 등이 그 핵으로
모여 살아 몸 속의 영양분을 빨아 먹으며 기생하고 있으며 감염의 온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머리도 팍팍나발모제 & 마시는 비아그라 ~!^^
기력+1.5 명품 한련초 엑기스 소개^

이렇게 택배로 받아본날 2봉지 마시고
온몸에 기운이 넘쳐 본일은 처음입니다^^
산수유가 남자에게 좋다고 하나
이보다 100배는 더 나은 명품이더군요 ^^

남여노소 모두에게 좋은 이제품을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라 는 아주 상식선에서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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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안서 걱정마 마시는천연 비아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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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도 3개월 길게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
최소한 3개월 하루에 3 ( 7봉) 봉이상 마시고
6개월 정도 맛있게 투자하여 머리털이 새로 돋는 기쁨 ^^
여자도 남자도 ~ 대박 ~!^^

줄기에 상처를 내면 먹처럼 까만 즙이 흘러나오는 풀이 있다. 한련초는 잎이나 줄기를 꺾으면 맑은 빛깔이 나는 진액이 흘러나와 30초쯤 지나면 까맣게 바뀐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한련초의 즙을 수염이나 머리칼을 까맣게 물들이는 데 썼다.

한련초는 우리 나라 중부와 남부지방의 논이나 개울가, 물기 있는 땅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예장초, 묵한련(墨旱蓮), 묵두초(墨頭草), 묵초(墨草), 묵채(墨菜), 묵연초(墨烟草) 한련풀, 하련초 등의 여러 이름이 있는데 이는 모두 먹처럼 까만 즙이 나온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키는 20-60센티미터쯤 자라고 잎과 줄기에 뻣뻣한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3-9센티미터, 너비 5-15밀리미터쯤 되는 버들잎 모양이다.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며 잎겨드랑이마다 가지를 치는 성질이 있다.

8-9월에 가지 끝과 줄기 끝에 지름이 1센티미터쯤 되고 구절초 꽃을 닮은 꽃이 하나씩 흰 빛깔로 핀다. 꽃이 지고 난 뒤에 씨앗이 까맣게 익는다.

머리카락 나게 하고 수염 까맣게 바꾼다

간을 깨끗하게 하라
(1) 간 내 담석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들

간 내 담석은 진단하기도 어렵고 , 제거하기도 어려우며, 현대의 오염된 환경에서는 미리 예방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일단 간이 손상되면 회복 되기도 어렵다.

간 내 담석은 수십 개에서부터 많게는 수 천 개까지 생기는데, 이것을 제거해주지 않으면 담즙의 흐름이 장애를 받게 되고 결국은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와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발생 할수 있다.

◈ 담즙의 울체 (瘀滯)로 인한 폐색성황달(閉塞性黃疸), 담즙성간경화(膽汁性肝硬化) 등담석 때문에 담관이 막히면 담즙이 울체하고 담관 내압이 상승하여 간 내 세포관 등의 파렬(破裂)을 초래하고 혈액 중에 역류하여 혈액 내의 빌리루 빈이 증가하면서 타 조직으로 이행하여 폐색성황달(閉塞性黃疸)을 초래한다.
또 담도가 장기간 막히는 만성 폐쇄가 지속되면 담즙성간경화로 이행 할 수도 있다.

◈ 담즙의 생성 부진--콜레스테롤(膽固醇), 어혈(瘀血)이 누적된다.
담관이 막혀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하면 담즙을 만들어 내는 기능도 따라서 저하된다.
담즙은 콜레스테롤 ,혈액 속의 죽은 헤모글로빈(血紅蛋白) 등을 원료로 만들어지므로 담즙의 생성기능이 저하되면 콜레스테롤이나 어혈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체내에 쌓이면서 각종 질병의 원인을 제공한다.

◈ 간의 해독 작용을 비롯한 제반 기능이 저하 되여 항상 피곤하다.
간은 5,000 가지 이상의 일을 수행하는 인체의 화학공장인데, 화학 물질의 배출구라 할수 있는 담관이 막히면 간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어려워지므로 해독 작용을 비롯한 제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 지방의 소화가 제대로 안되고 대변에서 심한 냄새가 난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에 핵심적인 성분이므로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의 소화도 지장을 받게 된다.

지방이 소화되지 못하고 장 속에 남게 되면 다른 음식물의 표면까지도 뒤덮어서
소화효소의 접근을 막게 되므로 결국 전체적인 소화작용을 방해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음식물이 제대 로 소화되지 못한 채 부패되어 나오고 ,따라서 대변에서 썩는 냄새가 난다.
제대로 소화된 대변은 오히려 구수한 냄새가 나며, 담즙 성분이 섞어 나 오므로 황색을 띤다.

◈ 죽은 피, 즉 어혈이 처리되지 않고 혈관 속을 돌아다니므로 여기저기 담이 결리고 뒷목이 항상 뻐근하다.
죽은 피, 어혈이 어느 특정 부분에 정체되면 심한 고통을 느끼게 된다.
이것을 소위 담이 결린다고 표현 하는데, 담이 결리면서 고통을 느끼게 되고,
뒷목이 항상 뻐근한 것이 풀어지지 않는다.
중풍 같은 질환이 바로 이래서 생긴다.

◈ 독소가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쌓이거나 피부로 나와서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외부에서 유입된 물질은 일단 간으로 간 다음 이로운 성분은 흡수하고 해로운 성분은 담관을 통해 직접 배출하거나, 신장으로 보낸다.
간 내 담석으 로 인해 담관이 막히면 이 해로운 성분, 즉 독소가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남아서 다른 질병을 유발하거나, 피부를 통해 나오게 된다.

그 경우 피부 부근의 면역 세포는 이것을 항원으로 인식하고 반응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바로 알레르기다.
예전에는 알레르기 환자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지금 은 70%이상이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이유는 간에서 독소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이 정상적으로 독소를 배출해 주기만 하더라도 알 레르기의 상당 부분이 해결될 수 있다.

◈ 담석이 췌관 입구를 막으면 당뇨를 유발한다.
췌장(膵臟)에서 나온 췌관과 총 담관이 합류하여 십이지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부분을 담석이 막으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흐름이 방해를 받 으면서 당뇨를 유발할 수도 있다.

당뇨의 원인은 물론 이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또한 당뇨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것이다.

(2) 간 정화로 간 내 담석을 제거하면

◈ 담석제거는 페쇄성황달이나 답즙성 간경화를 치료하는데 중요한 절차이다.
담석때문에 막혀있던 담관들이 열리면서 쌓여있던 담즙이 원활 히 흘러 나올수 있기때문에 몸에 퍼져있던 황달이 점차 가라앉게 된다.

◈ 간에 쌓여 있던 콜레스테롤이나 지방 같은 것들은 전부 녹여 내기 때문에 지방간이나 알콜성 간에는 효과가 아주 좋다.

◈ 해독기능.소화기능 등과 같은 모든 간기능이 점차 회복 되면서 바로 몸이 가볍고 상쾌한 감을 느낄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간정화를 하고 난 다음 항상 피로하던 몸에 힘이 솟구 친다고하며
술 량도 많이 증가 한다던지 눈의 시력도 더 좋아 졌다고 한다.

◈ 지방 소화가 정상화 되면서 대변도 원래 정상변으로 회복된다.
담즙의 정상 배출은 지방의 소화를 촉진 시킬수 있고 또 콜레스테롤과 같은 인체의 노페물들을 함께 배출 시킨다.
이렇게 배출되 변은 역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변색이 황색을 띤다.

◈ 담낭 부위가 아프고 목과 어깨걸림. 통증이나 저린증상이 소실된다.

그것은 몸속에 쌓여있던 어혈들이 풀리면서 이런 혈관이 단성이 있게 되며 따라서 위의 증상들이 점하 소실되는것이다.

◈ 간의 해독기능이 회복됨에 따라서 독소배출도 정상화 된다.

그러므로 독소가 체외에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해 피부로 빠지면서 생기는
과만성 질병과 피부염증도 제거할수 있다.따라서 이로 인한 알레르기도 상당 부분 해소된다.

◈ 중풍예방-죽은피가 제대로 처리되면 혈행의 흐름이 좋아지므로 혈관의 막힌 부분이 파열되어 발생하는 중풍의 예방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중풍 환자도 간 정화를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회복 속도에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 부수적인 효과 -숙변제거

간 정화가 원래 목적했던 바는 아니지만, 간 정화 과정에는 수 차례에 걸쳐 대변을 인위적으로 배출하는 단계가 들어 있는데 이 단계를 통해 숙변이 제거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 간정화를 하고 나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은

◈ 얼굴 혈색이 좋아졌다는 말을 듣습니다.

◈ 피부미용을 받고 있냐고 말을 듣습니다.

◈ 간이 깨끗해 지면서 살이 좀 빠집니다.

◈ 다이어트를 할때만 살이 빠지는 분들에게 간이 개선되면서 지방을 서서히 분해하여 다이어트 식품이나 운동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 여러차례 간정화를 하셔도 인체에는 해가 전혀 없습니다.

◈ 병원치료나 약을 드시는 분들에게 치료와 약발이 잘 받습니다.

◈ 간이 깨끗하여지면 약이나 보약 건강식품의 효과가 빨리 나타납니다.

◈ 피곤한 몸이 한결 거뜬 합니다.

◈ 눈이 덜 아픔니다.
그외에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 납니다.

이상과 같은 정보에의해서 집에서 간단히 몸건강 유비무환 즐기기를
실행하실 수있읍니다.
저는 98년부터 쭈욱 지금까지 즐겨왔읍니다^^
눈가에 주름살이 없는 근본적인 원인도 이것 때문이지요 ^^
속이 편하니 찰색이 좋아지는것은 당연하지요 ^^

~~~~~~~~~~ 건강즐기면서 살기 일환중 한가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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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담도암 등 간장질환 ~~~~~ 알아야할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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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가운데 가장 고통스런 암이 췌장암과 담도암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담석은 왜 생기며, 어떻게 예방 또는 치유할 수 있을까요?
담즙은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 1.5리터 정도 만들어져야 하는데, 현대인의 경우 그 절반인 800㎖를 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담즙의 주요 성분은 담즙산과 담즙색소/콜레스테롤/인지질 등입니다.

담즙산은 특히 지방의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써, 영양물질과 함께 들어와 저장 된 콜레스테롤을 재료로 만들어지며, 쓴맛을 가지고 있으므로 담즙이 쓴 원인은 담즙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간에 좋은 약용식물들이 쑥이나 민들레/미나리/신선초 등 일반적으로 쓴맛을 내는 것들입니다.

담즙색소는 빌리루빈이 주성분이며, 노란색을 띄기 때문에 똥이 누런 것은 담즙에 들어 있는 빌리루빈 때문입니다. 그래서 담즙이 많이 분비되는 건강한 사람의 변은 먹는 음식의 색깔과 관계없이 황금색을 띄는 것입니다.

노란색을 띄는 빌리루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빌리루빈은 적혈구의 헤모그로빈을 원료로 만들어집니다. 적혈구는 평균적으로 약 4개월 정도면 생명을 다하는데, 간은 죽은 적혈구를 이용하여 빌리루빈을 만듭니다. 다시 말하면 죽은 적혈구를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간이 혹사당하거나 기능이상이 생겨, 죽은 적혈구를 이용하여 빌리루빈을 만드는 일을 잘 하지 못하게 되면, 죽은 적혈구가 뭉쳐 어혈이 되므로 담이 결리거나 뒷목이 뻣뻣해 지는 것입니다.

간세포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간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모세담관과 소엽관 담관을 지나, 담낭에 저장되었다가 총담관을 거쳐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는데, 이 경로를 담도라고 합니다. 담도에 담즙의 구성성분이 뭉쳐서 담도에 싸이는 것을 담석이라 하는데, 담석은 담낭이나 간 내 담관 또는 간 외 담관에 쌓여 때로는 담도를 막아 버립니다.

담낭에 쌓인 담석은 담즙의 흐름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간기능 저하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담관에 쌓인 담석입니다. 간 내부나 총담관에 담석이 생기면 담즙의 흐름이 나빠지고, 간 기능이 저하되어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담석이라고 하면 돌처럼 딱딱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아니면 말랑말랑하여, 손가락으로 비비면 터지면서 기름기가 묻어나옵니다. 콜레스테롤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담관에 낀 담석은 담즙과 섞여 있으므로 녹색이나 노란색을 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기나 가공식품 등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안정이 상시 깨어져 있는 사람에게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인한 오염된 먹거리를 먹는 것과 익힌 음식/끓인 물을 먹는 것도, 담즙의 흐름을 어렵게 해서 담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담낭이나 총담관에 담석이 쌓이면 통증이나 구토/발열/오한 등의 증상이 있어 조기에 발견이 가능하지만, 간 내에 담석이 쌓이면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모르는 사이 병이 깊어질 수 있어 위험합니다.

발견된 담석의 제거 방법으로는 담낭을 잘라내는 방법과 결석 용해제를 먹는 방법, 내시경을 사용하는 유두괄약근 절개술 등 다양하지만,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에 자연건강법으로 담석을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위와 같은 약물요법이나 수술로는 간 속의 담석은 없애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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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장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주어야 하는 이유를 아시겠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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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은 `간의 날'.."술에 절은 내 간 괜찮을까" 기사입력 2008-10-1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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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10월 20일은 `간의 날'이다. 간은 3천억개 이상의 간세포로 구성된 장기로 우리 몸속 장기 가운데 가장 크다. 무게가 1.2~1.5㎏에 달하며 인체 내 혈액의 3분의 1정도가 간에 저장돼 있다.

간은 인체의 화학공장으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약물이나 몸에 해로운 물질들을 해독한다. 또한 쓸개즙을 만들고 우리 몸에 들어오는 세균,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역할도 한다. 하지만 이처럼 맡은 일이 많은 만큼 간 손상에 따른 부작용도 크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술 소비가 많은 국민은 간 손상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한국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15세 이상 술 소비량이 세계 2위에 랭크돼 있다. 하지만 위스키와 같은 독주 소비량만 보면 OECD 전체 회원국 중 1위라고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술 소비량이 소주 82병, 맥주 120병, 위스키 1.9병이라는 통계도 있다. 이 같은 술 소비량은 폭탄주나 술을 권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는 사회 풍토와 관련이 깊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술과 관련된 간질환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게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간세포 내에 중성지방이 찬 상태로 정상 간에 비해 간이 크고 무겁다. 이 질환은 간초음파와 CT검사를 통해 정확히 판별할 수 있다.

지방간은 보통 술에 의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뉜다. 두 종류 모두 지방간염이나 간경변으로 진행할 수 있다.

간의 날을 맞아 대한간학회 및 전문의들의 도움말로 알코올성 간질환과 비알코올성 간질환, 적당한 음주요령 등에 대해 알아본다.

◇ 알코올성 간질환 = 알코올성 간질환은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으로 구분되는데 이들 질환은 환자에 따라 겹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혈액검사만으로 알코올성 간질환을 진단하거나 그 정도를 파악할 수는 없다. 특히 아무런 증상 없이도 알코올성 간질환은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지방간은 알코올에 의해 간세포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지만 간세포 손상은 거의 없는 질환으로 알코올성 간질환 중 가장 흔하다.

이러한 지방간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90%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혈액검사에서 중성지방이 증가되고, 간기능 검사 중 AST(SGOT)와 ALT(SGPT)에 비해 특히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 여부를 알수 있는 r-GTP가 증가된다.

AST, ALT는 간세포 내에 있는 효소인데 이 두 효소의 수치가 높을수록 간세포가 많이 손상됐음을 뜻한다. 이 수치는 35IU/L 미만이 안전하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회복될 수 있는 질환으로, 술을 끊으면 수주에서 수개월 내 정상으로 돌아온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거의 증상이 없다. 하지만 갑자기 심한 피로감을 느끼거나 복부 오른쪽 윗부분에 묵직한 불편감을 느끼면 한번쯤 지방간을 의심하고 정확한 검진을 받아야 한다.

▷ 알코올성 간염

알코올성 간염은 알코올에 의해 간에 염증이 생기면서 비롯된 질환이다. 간세포가 파괴되고 결국 간이 손상되는 것을 의미한다.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증상이 아예 없거나 발열, 황달, 상복부 동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며 간이 심하게 붓고 복수가 차거나 수개월 내에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다.

음주 정도에 대한 과거력과 간기능 검사 등을 통해 진단될 수 있다. 경미한 경우 금주에 의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지만, 심한 경우 입원을 통해 스테로이드 투여, 간이식 수술 등 특수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알코올성 간경변증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감염 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신다면 알코올성 간경변증이 될 수 있다. 알코올성 간경변증도 증상이 없이 지내다가 전신 피로감과 식욕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다른 원인에 의한 간경변증과 마찬가지로 진행 과정에서 복수, 식도 정맥류와 출혈, 간성뇌증 또는 혼수 등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간경변증으로 진행돼 금주를 하면 급속한 진행은 억제될 수 있으나 정상 간으로 되돌아오기는 어렵다.

◇ 비알코올성 지방간 = 통계치를 보면 미국 전체인구의 16~23%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고령층 남성에서 발생률이 높고, 젊은층 여성에서 발생률이 낮다고 한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전 국민의 15%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당뇨환자의 50~55%, 비만환자의 75%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다는 게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보통 알코올 섭취량이 남성은 주당 140g 이하, 여자는 주당 70g 이하이면서 다른 원인 질환이 없을 때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판정된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에 의한 대사증후군이 주범으로 꼽힌다. 대상증후군은 몸에 좋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의 혈중수치가 낮으면서 혈압, 혈당, 혈중 중성지방은 높고 복부비만인 경우를 말한다. 보통 이 중 3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

이 질환은 특히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나타나는 복합적 병증이라고 해서 `인슐린 저항증후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주요원인으로는 체내에 인슐린이 있더라도 저항성이 강해 고혈당이 개선되지 않은 채 지속적으로 인슐린 농도만 높아지는데 있다. 혈당 대사 이상으로 당뇨병이 나타나고, 지질대사이상으로 중성지방이 증가하고, 고밀도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성분의 증가로 고혈압 등이 발생하는 이치다.

한국인의 경우 30대의 15~20%, 40대 이상의 30~40%가 대사증후군을 보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정상간에서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지면 지방간으로 발전하고, 지방간 상태에서 면역단백질인 사이토카인과 내독소 등에 의해 지방간염으로 발전한다.

전문의들은 보통 간에 15~20%의 염증반응이 있을 때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으로 본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의 20%는 5~10년 내에 간경변증으로 발전하며, 이후 간경변증의 30~40%는 사망한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앞서 당뇨병이나 비만 등의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혈당 조절 치료가 중요하고, 고지혈증이나 혈압 치료도 함께 받아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지방간 환자가 과체중 혹은 비만을 동반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체중 감량과 적절한 식사요법,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병행해 줘야 한다.

체중의 경우 자신의 몸무게가 표준 체중의 110~120%이면 과체중, 120% 이상이면 비만, 200% 이상이면 고도 비만이다. 현재 체중의 10%를 3~6개월 내에 서서히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게 좋다.

너무 급작스런 체중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간을 위한 식사로는 세끼를 모두 챙겨 먹되 한 끼 분량을 조금씩 줄이고, 지방과 당질의 섭취를 줄이는 대신 단백질과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는 게 중요하다.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 대신 삶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채소, 과일, 유제품 등을 통해 비타민과 무기질도 섭취해야 한다.

운동으로는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산, 에어로빅댄스 등의 유산소운동이 좋고 일주일에 3번 이상, 한번에 30분 이상 꾸준히 한다.

아직까지 지방간 치료에는 약물보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감량이 더 효과적이다.

대한간학회 이영석 이사장은 "현재는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하는 약제나 비타민 E, C와 같은 항산화제, 간장 보호제 등이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여러 가지 다이어트 약제 사용이나 체중 감량 수술 등은 전문의와 상의 후 제한적으로 적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술과 지방간에 대한 10가지 오해 바로잡기

1. 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고도 걸릴 수 있다.
아니다. 과음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2. 독한 술을 마시면 간질환에 더 잘 걸린다?
술의 종류와 관계없이 마신 알코올의 양이 중요하다. 알코올 10g은 맥주 1컵(200㎖), 소주 4/5잔(40㎖), 양주 1/2잔(25㎖) 분량이다.

3. 알코올성 지방간이 발생하는 주량은 정해져 있다.
술 때문에 간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유전적 요인과 관계가 있으며 개인차가 심하다.

4. 같은 양을 마셔도 여자보다 남자가 지방간에 더 잘 걸린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유전적 요인과 체내 알코올분해 효소가 적어 적은 양의 술을 마셔도 간이 손상될 수 있다.

5. 간 손상은 음식과 무관하다.
영양상태에 따라 간 손상의 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때문에 고른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6. 다른 질환이나 약 복용은 지방간과 무관하다.
다른 간질환이 있거나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는 적은 양의 음주로도 간이 손상될 수 있다.

7. 혈액검사만으로 알코올성 간질환을 충분히 진단할 수 있다.
혈액검사만으로는 알코올성 간질환 진단이 어렵다. 간초음파 등 영상의학적 검사가 꼭 필요하다.

8. 알코올성 간질환은 특이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안심할 수 있다.
알코올성 간질환은 아무런 증상 없이도 간경견증, 간암으로 진행 될 수 있다. 조기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

9. 한번 지방간이 발생하면 술을 끊어도 정상 간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간경변증으로 진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술을 끊기만 해도 정상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10.술을 마시는 사람이 모두 간질환에 걸린다.
유전적 요인과 관계가 있고 개인차가 심하다. 그러나 술을 오랫동안 많이 마시면 간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 간 수호 음주수칙 8계명

1. 2잔의 데드라인을 넘지 않는다.
2. 음주 후 3~5일은 절주한다.
3. 자신의 주량 이상 마시지 않는다.
4. 괴로움을 술로 풀지 않는다.
5. 빈속에 마시지 말고, 과일·야채 안주를 꼭 먹는다.
6. 술은 혼자 마시지 않는다.
7. 간질환이 있다면 절대 금주한다.
8. 정기적으로 전문의와 상담한다.
(도움말:대한간학회)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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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즐겁게 살다가 가야한다.
수승 화강 .( 水 昇 火 降 )

병든자들의 공통점은 아래가 차갑고 위는 열받는 상태 이다.
정상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몸속 의 기가 어떻게 흐르고 막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풍한 냉습 ( 風 寒 冷 濕 )
남자든 여자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따스하고 온화한 기가 온몸을 순환하게 하는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그 가운데 , 가장 집에서나 , 좌훈실에서 활용할수 있는 것이
" 강화 쑥 좌훈 ( 뜸 ) " 이다 .----> 각자 환경에 맞게 고려해볼 사항

이방법은 하늘이 내려준 쑥과 약초의 기운을 불로 회음부와 항문,생식기를
통해 " 임맥과 독맥과 충맥" 을 관통하게 하여
온몸에 생기가 돌게 하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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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따로 물 따로 식사법 기본 요령 - **고려해볼 사항 **

1. 물은 식후 2시간이 지난 후부터 다음 식사 2시간 전까지는 마음껏 마실 수 있다. 밥 따로 국 따로만 제대로 지켜도 위장병 80%를 고칠 수 있다. 위장 질환 및 암에서 벗어나려면 밥과 물을 따로 먹어야 한다. 또한 일체의 간식을 금한다. 찬물은 좋지 않다.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한다.

2. 식사 때 국을 마시면 음식물을 오래 씹을 수가 없다. 밥과 국이 위에 들어가면 위액을 묽게 만들어 소화력이 떨어진다. 밥 따로 물 따로 하면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된다. 체중도 줄어들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는다. 소식을 해도 오래 씹으면 위에 포만감을 주고 위에 무리가 없다. 밤 10시 이후에는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는다. 찬 음식 찬밥을 먹지 않는다.

3. 식후 2시간 후에도 물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의무적으로 마실 필요는 없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셨는데 기운이 갈아 앉으면 1시간 후에 마셔도 좋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셨는데 변비가 생기는 경우는 1시간 후에 물을 마신다. 식후 2시간 후에 물을 마시도록 조절할 때는 밤낮으로 잠이 오는 수가 있다. 이럴 때는 잠을 실컷 자도록 한다. 음양 식사법으로 잠이 오는 것은 그동안 피로해 있던 신경세포가 안정되어간다는 증거이다.

4. 된 음식을 먹고 수분을 섭취하지 않은데 따른 직접적인 효과는 침샘의 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을 강화함으로써 음식의 각종 세균들이 깨끗이 박멸되며 감기바이러스나 기타 나쁜 균이 몸 안에 침입했다 해도 그대로 물리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가축 중에도 염소나 토끼는 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들은 별다른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 대표적인 동물들이다.

5. 음식은 열(熱:陽) 에너지이고, 물은 음(蔭)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음식을 먹고 2시간을 참게 되면 몸에서는 물을 그리워하는 강력한 힘이 생긴다. 즉 양(陽)의 기운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때 물을 마시면 물은 체내에 들어가자마자 위장에 정체할 시간도 없이, 필요로 하는 각 장기에 적절히 흡수되어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서 노폐물을 걸러내게 된다.

6. 식후 2시간 뒤 물 마시는 시간에는 음료수나 커피, 기타 물 종류는 마음 놓고 마셔도 된다. 다만 암환자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당분 음료를 삼가야 한다. 2시간 후에 물을 마시게 되면 처음에는 많이 마시게 되지만 1개월쯤 지나면 하루 종일 가도 물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2,3일에 한 번씩 물을 마시기도 한다. 이 때 물을 너무 적게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음식에 들어있는 수분만으로도 충분히 되기 때문이다.

7. 된 음식만 먹고 식사 중에 물이나 국 또는 물 종류의 반찬을 먹지 않으면, 위장은 튼튼해지고 식후의 포만 상태에서 오는 식곤증이 사라진다. 따라서 몸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상쾌해져 최고의 쾌적 지수를 유지하며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8. 저녁 6시 이후 밤 시간은 우리 인체가 음체질이 되어 물 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이므로 인체의 체질과 물음식이 상생하며 조화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부득이한 경우, 물 종류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해야 할 때는 가끔 그렇게 해도 큰 지장은 없다. 그러나 된밥만 먹는 것이 더 좋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삼키게 되면 입안의 침과 위에서 분비된 소화액에 의해 체내의 열 기운과 함께 섭취된 모든 음식이 완전히 소화 흡수된다. 과일은 식후나 식사 중에 어느 정도 먹을 수 있지만 특히 수박은 절대 금한다.

9. 아침 공복에 물 마시는 것을 금한다. 단지 음용하는 것뿐 아니라 아침에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 수영하는 것, 아침에 매일 머리 감는 것 등을 모두 금한다. 꼭 해야 한다면 저녁 식사 후 물 마시는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때는 반찬보다 따뜻한 밥을 먼저 먹고 찬 음식을 절대로 금한다. 찬밥도 먹지 말아야 한다.

10. 음식물을 먹으면 위산이 분비되어 위에 들어온 음식물을 녹여서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 즉 산(열)을 이용하여 소화하는 것이다. 이때 한참 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물을 부으면, 피시식~~~ 소화가 중지되고 불이 꺼지게 된다. 또한 물과 음식물이 섞여 있으면 위는 모든 것을 음식물로 인지하고 그 양에 맞는 위산을 분비하게 된다. 물 때문에 위산이 나온다면, 위산을 만드는데 에너지 낭비가 되고, 또한 위산과다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물을 마실 때는 물만 마셔야 한다. (“밥 따로 물 따로 음양식사법” 중에서 저자 이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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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기과학풍수지리 학습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 합니다 ^^
" 한국 표준 과학 기술원 "등 에 근무하시는

" 氣가 세상을 움직인다 1.2권" 방건웅박사 지음 .도서출판 예인"

을 추천홈피에 있는 " 한국정신과학회"( http://www.kjss.org )
를 클릭하셔서 문의 하시면 구하실수 있읍니다 .^^
(福토는 독자일뿐 방박사님과 일면식도 없지만 .. 그 정보가치를 존경합니다)

氣 풍수지리에 관심있는 분, 현재 자기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인생의 비젼을 가지신분...기타 ..
모두... 필수적으로 읽어 보시명 도움이됨으로 소개해드릴뿐 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6-07-12[21:42]
福土사이언스 : 사과식초 + 요쿠르트 섞어 식후 소주컵량 두잔씩 평생 마시기 실시 ~!^^ 2013-04-23[14:03]

福土사이언스 : 소리없는 죽음의 그림자 간암

간염 환자들의 모임인 `간사랑동우회`를 운영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그간 커뮤니티를 통해 간염 때문에 겪는 신체적 고통을 이야기하고 사회적 차별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4만여 명의 회원과 함께 소통하면서 종종 환우 회원들의 안타까운 사례를 접하곤 한다. 작년 여름께 만성 B형 간염을 앓다 간암 진단을 받은 한 30대 후반 남성이 이제는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성실히 받겠다는 글을 남겼는데, 그 후 두 달여 만에 사망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다. 이 남성은 B형 간염에 걸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평소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약 4년간 정기 검진을 받지 않았다.

현재 우리나라의 간암 환자 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발병 후 1년 내에 사망하는 비율 역시 췌장암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간암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암이지만 아직도 5년 생존율이 20% 내외로 예후가 매우 나쁜 암이다. 이는 주로 간 기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간암이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대부분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전체 간암 환자의 약 80%가 만성 간염 환자라는 수치는 만성 간염과 간암의 심각한 상호작용을 여실히 보여준다. 바이러스성 간염 중 B형 간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우리 국민의 약 2.9%가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다. 1995년 이래 B형 간염 백신접종이 일반화되면서 발병률이 크게 줄긴 했지만 30대 이상 성인 중 5~7%가 B형 간염 보유자로 아직도 흔한 질환이다.

`간염-간경변-간암`이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이 만성 간염 환자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정기 검진과 함께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것이다. 만성 B형 간염은 새로 개발돼 효능이 뛰어난 페그인터페론과 투약이 간편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만으로도 충분히 생활 속 관리가 가능하다.

간암의 조기 검진에 대한 사회적 제도 마련도 시급하다. 통상적으로 간암 검사 항목은 복부 초음파와 AFP라는 혈액 검사다. 그중 복부 초음파 검사는 정부가 권고하는 검사 항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있다. 또한 간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는 6개월에 한 번씩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국가암조기검진사업 역시 2년에 1회(생산직은 연 1회)만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간암을 조기 발견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또한 정기검진 시 간의 건강 정도와 질병 진행 상태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간효소수치 검사와 간염 바이러스 활성화 DNA 검사가 고려 대상이 돼야 한다.

간암은 조기 진단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검진을 받지 않아 간암이 진행된 뒤에 진단을 받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조기 검진에 대한 인식 확대와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하다.

[윤구현 간사랑동우회 총무]

2010-11-15[09:54]

福土사이언스 : 건장한 중년 돌연사하지 않으려면 간청소 1년에 2번해라 ^^ 명의장병두옹급뉴스
http://blog.naver.com/khsluha/memo/50095355662
[건강] 건강한 중년 남성 잇단 돌연사, 무슨일이?
'급성심근경색'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중년 남성들 가운데 돌연사 즉 갑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80%는 심장마비라는 급성심근경색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근경색은 초기 대응이 생사를 좌우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 달 전 집 근처에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가슴에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느꼈던 50대 남성입니다.

[서우섭(50)/인천시 신현동 : 그날은 평상시에 하는 운동 하는데 가슴 쪽에서 뭐 바늘로 찌르는 게 아니고 망치로 때리는 것 같이 콱 압박하면서 통증이 세게 오더라고요. 그리고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요.]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도착했을 땐 이미 상황이 심각했습니다.

혈관이 꽉 막혀있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로 혈압이 70에 46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막힌 혈관을 응급 시술로 금방 뚫었지만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심인성 쇼크가 발생했습니다.

치료하더라도 사망률이 50%나 됩니다.
하지만 체외 순환 보조 장치를 이용해 발 빠르게 대처한 결과 환자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안태훈/가천의대 길병원 심장내과 교수 : 우리가 심장에 있는 피를 갖다가 밖으로 유출시켜서 특수화된 막이 있습니다. 이 막을 통해서 우리가 산소를 불어넣어주게 되면 산소가 충분한 혈액이 다시 혈액 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심장 폐 역할을 동시에 한다고 할 수 있죠.]

급성 심근경색은 흡연이나 고지혈증, 고혈압과 당뇨등이 원인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히는 병입니다.

그런데 OECD 회원국 가운데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한 달 안에 사망할 확률이 우리나라가 가장 높습니다.

100명 중 8.1명으로 2.3명인 아이슬란드보다 3.5배나 많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시간이 가장 늦은 것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20분 이상 계속된다면 급성 심근경색을 의심하고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두 시간 이내에 오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6시간 안에는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안태훈/가천의대 길병원 심장내과 교수 : 약물요법하고 시술요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요법은 혈전을 녹이는 혈전용해제를 투여하는 방법이 있고 우리가 직접 막힌 부분을 갖다가 풍선이나 스텐트를 사용해서 넓힐 수 있는 중재 시술 방법이 있습니다.]

급성 심근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또 짠 음식은 혈압을 높이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고요.

걷기나 자전거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적어도 서너 번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간청소 ( 장청소는 기본 ) 해라는 말 이해하시겠지요 ?^^
복토는 13년전부터 쭈욱 준행하고 있어요 ^^
피를 깨끗하게 하는것이 어린아이 같이 오래 건강하게 사는 방법임을 깨달았으니 까요 ^^ 목숨을 몇푼 아깝다고 바꿀수는 없쟎아요 ?^^
2010-08-31[14:43]

福土사이언스 : 평상시 식사후 ~ 함초2~30알을 먹습니다. 함초는 3가지 기운을 담고있는 미네랄덩어리인데 ^^ 바다물기운. 태양기운. 땅기운~! 대한민국 서해안 바닷가에서 자라는 함초가 세계에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속이 시원해집니다 ^^ 평상시 지속준행 건강방법이지요 ^^ 2010-04-20[05:43]

福土사이언스 : 최고의 정력제는 웅담?

황소개구리가 문제시 될 때 누군가 그랬다. “황소개구리가 정력에 좋다고 하면 금방 멸종될 텐데” 지금은 거의 사라진 보신관광이 90년대 여행사들의 대표적인 수익모델이었을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력제 맹신은 대단하다. 비아그라가 등장하기 전까지 정력제의 왕은 웅담이었다. 그러나 기운이 약한 사람이 웅담을 복용하는 것은 좋아지기는커녕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일이다.




한의학 이론으로 쓸개는 기운을 발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불의를 보고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을 보고 쓸개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쓸개는 기운을 발동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동물의 쓸개는 기운을 발동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죽은피를 몰아내는 효능이 있다.

웅담은 곰의 쓸개로 한방에서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심장·간·담과 위·비장·대장에 작용한다고 본다. 웅담의 효능으로는 체내의 열독을 풀어주고, 경련을 멈추게 하며, 눈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웅담은 몸의 열을 내리는 작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몸이 허약하거나 찬 사람이 먹으면 가뜩이나 부족한 열을 더욱 내리게 되므로 배가 차지거나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진맥을 통해 본인의 상태를 잘 파악한 후 복용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1993년에 가입한 CITES에 의거 모든 곰은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되어 상업적인 국제거래 규제 대상이 되었다. 시중에서 구입하는 웅담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수입된 것임을 감안할 때 이는 명백한 불법이며 제품의 진위여부도 구별하기 어려워 가짜 웅담을 사게 되거나 위생 보관 상태가 불량한 제품 복용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곰 농장에서 직접 웅담을 구입하는 것은 동물학대를 비롯한 윤리 도덕적 문제와 천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으로 선뜻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




웅담의 효과를 나타내는 원인 중 일부는 UDCA의 작용으로 추측된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우루소 성분을 말하는데 이는 간에서 생산하는 담즙(쓸개즙)에 포함된 한 성분으로 사람의 간에서는 그 생산량이 극히 적어 임의로 섭취할 경우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과다한 음주, 장기약물 복용, 간질환, 노화 등으로 우리 몸에서 우루소 성분은 계속해서 부족해지므로 독소와 노폐물이 이동하는 미세 담도가 막히거나 노폐물이 간세포나 혈액에 역류하게 되고 심각한 경우 간세포 파괴까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부족해진 UDCA 성분을 임의로 복용하므로써 유익한 담즙산의 비율을 증가시켜 간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UDCA 성분은 웅담 외에 유일하게 오소리의 쓸개에 포함되어 있다.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날 때 몸을 작동시키고자 쓸개의 기능이 발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오소리의 UDCA 함량은 웅담의 1/3 정도라고 한다. 오소리는 현재 가축으로 분류되어 합법적인 도축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천연 UDCA를 섭취할 수 있는 웅담의 대체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밝혀진 UDCA의 효과는 간염치료, 담석용해, 간기능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 답즙산 생성 촉진, 콜레스테롤의 과다 생성과 흡수 저해, 고지혈증 예방, 동맥경화 예방 등이 있다.




UDCA 복용 외에 비교적 짧은 시간에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에는 간 해독이 있다.

간 해독은 몸 안의 담석과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간 청소 요법이다. 대부분 사람들의 간은 많은 담석들로 막혀있는데 담 관에 각종 담석과 노폐물이 쌓여있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간 해독 요법은 바로 이런 간 속의 콜레스테롤, 각종 독소, 어혈, 기생충, 노폐물 등을 제거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건강한 간으로 회복시켜주는 요법이다. 간 해독 요법은 질병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한 기초 작업이기도 하다.

쉬어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거나, 먹는 것에 비해 자꾸 비만한 체질로 변한다거나 여드름이 낫지 않는 등의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면 간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간 해독을 하면 일단 몸이 가벼워진다. 간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되므로 해독작용을 비롯한 각종 장기가 현저하게 좋아져 몸이 가뿐해지고 피로가 사라진다. 또 콜레스테롤이 감소되고 혈액이 맑아지며 지방 소화가 잘 되어 배변활동이 좋아진다.

내용출처 : 박달한의원

2008-11-30[09:21]

福土science : 블로그 > pullip cook dog food
http://blog.naver.com/bmw7604/90022582814
첫일기를 올리고 님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 될꺼야~!!
올해엔 꼭~ 배를 남산만하게 해서리 자랑스럽게 원주시내를 활보하고
다닐꺼야~ 하고 다시한번 맘속으로 다짐해 봅니다요.. 헤헷~
꿈이너무 큰가여??

오늘 날씨 무쟈게 좋더군여..
근데 전 하루종일 방콕만 했쑴다.
휴가중인데 출근을 했던 짝지가 12시쯤 돌아와서 둘이 푸짐하게 고기 구워서 쌈싸가지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구랬뚜만.. 임신 5개월 정도의 배가 되더군여.. 히히~

요즘 잡생각을 잊기위해서 겜 싸이트 접속해서 고스톱 치는거에
맞들여가지고 혼자있을때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삽니다.
참~!!
셤관하시고 초조하게 시계바늘 초침만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계시는 님들~ 스트레스 무쟈게 안좋다자나요..
그런 스트레스 한방에 싹~ 날려주는 맞고나 함 칠까여?? 히히~!
고스톱을 치다보니 잡생각 없어지고 시간 훌쩍~ 빨리가서 좋더군요.
주의하실점은..........
그러시다가 고스톱에 중독되시면 안됨다요..
자기 절제가 필요한 겜이더이다~ ^^;;

어제 일기에 좌훈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것 같아서
제가 아는데로 적어봅니다.
이슬비님~!!
이슬비님 물음에 대한 답변도 여기다 할께요..
참고하시구요........... 혹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저한테 멜이나
전화 주세용~!! bmw7604@hanmail.net
멜주심 전화번호 알려드림다요.. ^^

작년까지만 해도 아침 7시에 출근하는 신랑 보내놓고나면 청소도 그렇고 집안일이라곤 별루 할일이 없더군요..
뭐 그리 어질러 지지도 않고해서 일주일에 3번 청소기 돌리고 스팀청소기는 한번정도 돌리고.. 그래도 항상 말끔한 상태라서 신랑 출근하고 나면 맨날 혼자 시체?? 놀이에 열중이었씀다~
책을 봐도 침대에 누워서 뒹굴 뒹굴~ 글다가 잠들고..
밖엔 절대로 안나가져~ 히히
누가 유괴해 갈찌 몰라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케 넘 시체놀이만 해서리 저 풀잎이 몸이 냉혈인간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차진건 아닌지~!! 헤헷~
(말도안되는 소리라굽쇼?? 히히~ 맞씀다.. 말도 안되는 소림다.. 헛소리.)

얼마전 마랴 첨 입성하고 피검사를 했는데 모든건 다 정상이고 무슨 면역 항체도 다형성되어 있어서 좋다고 하시는데 쌍뒤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피가 모자란다는 사실을 첨 알았습니다.
하긴 예전에.. 2년전에 한번 계류유산이되어 병원에 가서 소파수술받을때도 피가 모자란다고 수혈을 두병이나 받고 수술을 했던 기억이 있었지만 그 후로 별다른 증세가 없어서.. 그리고 어디가서 저 빈혈이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어줄꺼 같아서 가끔 조금 어지럽고 현기증을 느껴도 걍 참았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전업주부되고 난담에 살이 엄청나게 쪘거덩요.. ㅠ.ㅠ
살빼는 비결 없나여?? 알려주세요...
뱃살이 넘 많아도 임신 잘 안된다던디.. 고민 무쟈게 됨다요.. -.-

마랴 샘께서 제 빈혈 정도가 심각하다고 하시더군요..
정상인의 절반 밖에 안된다고.. 구래서 마시는 철분제 요즘 열심히 먹고 있는디 그 철분제 뒷맛이 좀 역합니다~ 저한테는 안맞지만 구래도 우짭니까~ 쌍뒤 맹글라면......... 감수해야 겠쪄~!!

좌훈은 올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엔 반신욕이 좋다는걸 알고 반신욕에 관한 책도 읽어본후 몸을 따뜻하게 해 줄려고 반신욕을 했었는데 반신욕도 좋긴 좋지만 좌훈이 효과가 탁월하더군요..
하지만 이 좌훈이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지 그건 저도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좌훈에 대해 알아본 봐로는 좌훈의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옛날 장작불 지피는 아궁이라고 하더군요
옛날 어르신 들은 요즘처럼 자궁에 관한 질병 그다지 많치 않았다고 합니다. 그건 여자들이 아침 저녁으로 밥을 짓고 부엌일을 할때 아궁이에 불을 지필때 그 아궁이 불을 살피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앉아서
타오르는 장작불의 온아한 열기를 자궁으로 쬐였답니다.
그게바로 좌훈의 시초라고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긴 저도 예전에 시골 외할머니 댁에 가서 아궁이에 불땔때 가서 앉으면 바로 그 자세??가 나오더군요..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벌리고 활활 타오르는 열기를 느낄때.. 그 편안함~!! 지금도 기억합니다.
아궁이 앞에서 그런 자세로 한참 있으면 몸이 풀리는 느낌이 들면서 참 편안해 집니다..
좌훈이 바로 그런 역활을 해 주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좌훈기는 아주 꼬진것임다..
존걸로 하나 살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이것도 효과는 좋은 편인지라
걍 사용하고 있는데 나중에.. 출산 후에는 꼭~ 좋은 좌훈기를 구입해서 산후조리를 할 예정입니다..
꿈이 너무 커죠~ 히히~

좀 싸구려 좌훈기를 사용하니깐 스팀의 온도 조절이 되지 않아 가끔 물집이 생기기도하고 또 너무 뜨거워서 타올을 깔고 사용하지만 인내를 요구해기도 하더군요.. 많이 불편하긴 불편해요..

제가 님들에게 권하고 싶은건.. cj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좌훈기가 좋은것 같구요.. 시간조절 스팀조절 다 되니깐요..
편안하게 좌훈 하실수 있을것같더군요.
구람 저처럼 엉덩이에 물집 잡히는 일은 없겠쬬~ 히히

좌훈을 하고 부터는 병원 갈때마다 한가지 점검하는게 있는데 그게 바로
제 엉덩이 상태를 체크하고 갑니다..
사실 좀 챙피하잖아여.. 엉덩이에 뻘겋게 원형으로 자욱이 남아있어봐여.. 샘이 속으로 뭐라 하시겠는가~ ^^

글고 고가의 좌훈기가 부담되시는 분들은 옥션에 가시면 6~8만원대 좌훈기가 있는데 그런걸 구입하셔서 사용해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받듯이 좌훈기 구입하실때 커버있는걸로 구입하세요
그래야 앉아있는시간 괴롭지 않습니다. 이점 염두에 두세요~~!!

좌훈은 아침 저녁으로 해주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30~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구요 저도 배란일에는 하면 안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한의원 샘께서 배란일에도 좌훈해도 관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배란일에는 조심하는 편입니다.
과학적으로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입증이 되지 않은 상태인지라 배란일에는 좌훈을 안합니다..

그리고 좌훈 재료로는 쑥을 사용하다가 쑥은 몸을 따듯하게 해주고 살균효과가 탁월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익모초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익모초는 손발이 찬데 탁월한 효과가 있고 자궁의 문제 해결에 좋다고 하더군요

다른 한약재도 같이 겸하면 좋다고 하는데 전 이 두가지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재는 가까운 한약방에 가시면 판매하는데 한봉에 3~4천원 정도 하는데 양이 무척 많더라구요.. 약재 구입하실때 꼭~ 국산인지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약쑥은 가능하면 조금 비싸더라도 강화 약쑥이 좋다고 합니다.

참 이슬비님.. 좌훈기 오래 앉아있는다 해도 안부셔 집니다..
저같은 뚱땡이도 앉아있는걸요.. 호호~!!

좌훈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어제 일기에 올렸듯이 마랴 첨 입성한날...
샘께서 자궁내막이 너무 두껍고 증식증또 보인다고해서 첫날 수술 날짜를 잡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작년에 자궁내막 증식증때문에 소파수술을 한번 받았는데 또 자궁내막이 증식되었다고 하니 참 답답하더군요..

예전엔 자궁내막 증식증을 별루 대단한 병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불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자궁내막 증식증이 불임의 원인이라는걸 알게 되니깐 더욱 초조하고 미티겠더라구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생리 3일째 마랴 입성해서 첫날 들은 이야기가 수술하자는 이야기 였습니다. 복강경 그런건 아니고 우선 자궁내막 청소하는
것 같은 흡입수술을 하자고 하시더군요..

글케 일주일뒤 수술날짜를 잡고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참~! 이때가 제가 좌훈을 하고 처음 생리를 했던 때였습니다.
좌훈 하기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생리혈이 너무 이쁘??? 다는것~!!
예전에는 생리할때 덩어리도 많았고 색갈또 암적색을 띄었는데 이번엔
아주 이쁜 선홍색을 띄더라구요..덩어리 같은것도 없고..........

그런데 병원 다녀온 다음날 외출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인데 뭔가
이상한느낌... 음~ 애기 놓을때 이런 느낌이 들란가요??
왜 냐구여????????/
그전부터 배가 살살 아파왔지만 걍 참고있었꺼덩요..
생리통이려니 생각하고 말임다..

근데 자궁안에서 뭔가가 꿈틀 하는것 같더니만 온 몸에 소름이 쫙~ 끼치면서 뭔가 물컹한것이 쑤욱~~~~~~ 빠져나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놀라 집으로 올라와 화장실에 가보니 패드위에 어린아이 주먹만한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계란보다 좀 큰 동그란 덩어리가 한덩이 나와 있더라구요..

참~ 기가 막히더군여..
내 자궁안에 어떤 기간이 떨어져 나온건가??
이게 뭔가 싶어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더럽다는 생각요???????? 전혀 안들더군요.. 무쟈게 심각했꺼덩요..

그 덩어리가 걍 생리혈 덩어리면 걱정이 들했을텐데 그 덩어리는 꼭~ 살점이 떨어져 나온것 같은 조직도있었고 또 하얀고 길다란 생선내장같은것도 보였습니다..

너무 놀라 샘한테 여쭤 봤더니 자궁내막이 자연탈락한것 같다고 하시면서 다시 한번 병원에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자연적으로 탈락이 되면 수술도 안해도 된다고..
그래서 다시 병원으로 쪼르륵~ 달려갔쪄~~~
아니 버스타고 갔쪄~ 원주에서 시외버스타고.. 지하철타고...

병원가서 다시 촘파보니깐 첨보다 많이 깨끗해 졌지만 그래도아직
뭔가가 남아있다고 예정대로 수술을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수술대 위에 오르기로 맘 다잡고 집으로 돌아온날 저녁~~~~~
또 배가 살살 아프더니만 ....몇일전 그느낌..
꿈틀~~~~~~ 물컹~~ 하는 느낌이 들어 바로 화장실로 가보니
또 이상한 덩어리가 나와있더라구요..

꼭~ 암덩어리 떼어낸것 같은 조직인데 당근 생리는 아니구여...
몇일전보다 좀작은 그때의 반정도되는 크기의 덩어리가 나왔답니다.
글고 이틀후인가?/ 다시 또 두번째보다 더 작은 덩어리가 한번 나오고
이렇게 총 세번의 용트림이 있고 난후.. 월욜날 아침 수술받을라고
첫차타고 설로 올라갔었습니다.

샘께서 수술방으로 올라가 있으라고 하시기에.. 병원 다녀간 후로
2번더 이상한 덩어리가 나왔다고 이야기 하니깐 구람 수술방으로 가기전에 촘파 함 보자고 하시더군요..
구래서 촘파를 봤는데........................................

이거 기적입니까????????????
샘께서 수술할필요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궁내막이 깨끗해 졌다고.......................
사실 저 자궁내막이 무쟈게 두꺼운 편이었는데 그래서 자궁내막 두깨는 어떠냐고 여쭤 봤더니 자궁내막 깨끗해 졌고 두깨도 정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그자리에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습니다....
아~~~~~ 울 짝지라도 옆에 있었음~ 그 기쁨 함께 나눌수있었는디..

저 그날 일말의 희망이보이는듯 하더군요..
자궁내막이 깨끗해 졌다고 하는데 글케 기쁜디..
쌍뒤라도 임신했다고하면 아마 저 졸도할찌 모르겠습니다.

저의 그런 결과가 좌훈때문인지 모르지만 제가 아는 동생이 하는말~
병원 다녀온 날마다 이상한 덩어리 나왔다고 하니깐 촘파보는
그 봉이 요술봉?? 아니냐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프가 무릎관절에 무리가 온다구요??
제가하면서도 그런걸 느끼겠더라구요..
저처럼 다리가 성치 못한사람은 더욱더 조심해야겠더군요..
이슬비님 존 정보 감사합니다.

낼은 쑥뜸이야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좌훈을 하고난 다음부터 반신욕을 하면 땀이 줄줄 흐러더군요
저 땀이 잘 나는체질이 아닌데..
그런 변화가 있더이다~
님들 참고하시라구요..

또 시간내서 반신욕에 관한 야기도 해 볼께여~~~~~~~~

아~~~~~~~ 힘들다~~
주말인디.. 울 짝지보고 베드민턴이라도 치러 나가자니깐 오늘말고
낼 가잡니다..
참나~ 아파트 바로 앞에 아주 넓은 잔디 밭이있는데 우째 절케 움직이길
싫어하는쥐~~~~~~~
절케 움직이기 싫어하면서도 "우리 오늘 한판?? 할까??" 하면
얼씨구나.. 하고 후다닥 ~ 달려옵니다~ -.-
연구대상인 남자임다~
아니 세상 모든 남자가 다 저런지 모르지만... .말임다~
구래도 우짭미까~
내가 사랑해야할남자이고.. 내가 이쁘해 줘야할 내남자인디................

열분~~~
시간 널널한 주말 이쁜밤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쌍뒤 만들기 작업에 증진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저 풀잎이 이만 물러갑니다~~~~~~~~
2007-12-22[18:05]

福土science : [Family건강] 지방간 당장은 문제 없다지만 … 언제 간염 걸릴지 몰라

비만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간 건강에 적색 경보가 켜졌다. 바이러스 간염 인구가 줄고, 술을 절제하는 사람은 늘고 있는데 간세포가 손상돼 병원을 찾는 환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 비만 인구는 남성이 20대에 24%, 40대 47%, 50대엔 51%로 급증하고, 여성은 20대 9%에서, 40대 26%, 50대엔 51%에 이르고 있다. 20일 '간의 날'을 맞아 넘치는 지방이 간에 축적되면서 초래되는 '지방간'의 정체와 대책을 알아본다.

◆지방간도 만성 간질환 초래=의학적으로 지방간은 간세포에 지방이 5%(약 75g)이상 쌓인 상태를 말한다. 간이 노랗게 변하면서 대부분 크기도 만져질 정도로 커진다.

지방간은 지금 당장 문제는 없다. 하지만 간세포에 지방이 차 있다 보니 음주.약물.감염.외상 등 간이 손상될 때 회복을 더디게 한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는 " 일본에서 지방간 상태에서 간 일부를 떼 준 간이식 공여자가 시술 후 사망한 사례가 있을 정도"라고 밝힌다.

지방간은 또 염증을 일으켜 지방성 간염→지방성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을 높인다. 한 교수는 "지금까지 비만이 원인인 지방간일 땐 괜찮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비(非)알코올성 지방간염' 환자 발생이 늘면서 원인과 관계없이 지방간은 치료가 필요한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위험 인자가 있을 땐 조기검진= 지방간의 가장 흔한 원인은 비만. 하지만 지방간은 아직 간세포가 파괴된 상태는 아니라서 자각 증상은 없다. 혈액에서 간기능 수치가 약간 증가한 경우가 있을 정도. 대부분 건강검진시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된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내과 이문규 교수는 " 비만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체내에서 사이토카인이란 물질이 분비돼 간세포의 DNA가 손상되고, 그 결과 간세포에 염증이 생긴다"고 들려준다.

비만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이외에도 알코올.당뇨병.영양실조.약물 (일부의 항생제 등) 등도 지방간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간 역시 조기 진단 .조기치료가 화근을 없애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지방간 발생 위험이 있는 사람은 복부초음파검사로 지방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체중조절이 치료의 지름길=지방간은 간염을 일으키기 전인 지방간 상태에서 세포 속에 있는 지방을 제거해줘야 한다. 치료법은 원인을 없애는 일이다. 즉 체중감소가 치료법인 셈. 소식은 기본이며 하루 30분씩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지방간이 개선될 때까진 세포의 염증 진행을 촉진하는 술.담배.스트레스 등의 요인도 없애야 한다. 또 염증을 막아주는 항산화효소가 많은 녹황색야채를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의지만으로 비만 치료가 어려울 땐 식욕 억제제 등 단기간 약물 복용이 도움이 된다. 최근엔 지방간 치료를 위해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는 약제(글리타존계열,메트포민 등)가 처방되기도 한다.

비만 이외의 원인으로 지방간이 초래될 때도 원인 제거가 우선이다. 예컨대 습관성 음주가 문제일 땐 한 달 이상 금주를 하면 회복이 되며, 당뇨병이 문제일 땐 혈당을 정상화해야 한다.

황세희 의학전문기자.의사: 명당+3.5

2006-10-18[22:25]

福土science : 인생은 취미생활이 아닙니다 .
한번 주어진것이 지나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
복토의 모든 체험담,기타 자료는 " 치열한 프로정신을 통해
당사자와 자식 그리고 후손까지"의 개선된 삶의 향유를 목표로
한 사람들의 인생의 실증과학적 땀의 결실입니다^^

풍수지리,수맥 기타 동양적 지식의 대충이렇게하면 되는구나정도의 " 쉬엄쉬엄하면서..취미생활",관심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은
절대 사양합니다 .. 인생의꿈과 비젼이 없는 모습이기 때문이죠..

멸치1만마리 보다는 고래 한마리가 낫다는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1명의 인재가 100만명을 먹여살리는능력"
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재보다 나은 삶의 목표를
( 세계적 명문가의 반열 에 들겠다 !! 10년안에 !!)

가지고, 福토를 통한 "명당 +1등급대" 의 그릇으로
우선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하는 인생개혁자를
도웁는데 .. 최선을 다합니다 ^^
2006-08-04[08:20]

福土science : 가업,자영업,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이든 ..
풍수지리적 문제점을 도외시하는 기업은 반드시 망함을 봅니다^^
그 크기와 규모에 따라서 시간차이는 있겠지만 ..
틀림없이 망합니다 ..^^
복토를 통한 기풍수지리의 정교한 자문과 풍수교정으로
목표를 달성하시길 기원합니다 ..^^
" 조상산소의 진혈처 명당"에 모시는것이 최우선 !!!!!^^
" 사업장 " " 거주지 " 의 진혈터 자문 에의한 풍수교정 !!!!!^^
3가지 삼위일체는 귀하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는 근본입니다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6-07-18[11:20]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06-07-1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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