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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발음,발성,낭송 연습 | 발음 l 목소리ㅣ호흡
福土science
, 2007-11-17[18:31], 조회 : 1137, 추천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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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3:19
정경진(kyung3770) 카페 매니저


발성은 스피치에 있어서 목소리 가꾸기와 바른 태도, 정확한 발음, 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기본적 요소이다.
발성법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음의 측정이다.
음악에 음계가 있듯이 화술엔 음도가 있다.
정확한 음도의 분리가 연사의 음색을 지정시켜 준다. 자연스러운 발성으로 가장 크게낼 수 있는 소리를 100의 음성이라 약속하고 자기 목소리를 4단계, 5단계, 10단계, 20단계로 분리해 수련하는 방법이 있다.


가. 발성 10단계

하나 하면 하나요 (10)
둘 하면 둘이요 (20)
셋 하면 셋이요 (30)
넷 하면 넷이요 (40)
다섯 하면 다섯이요 (50)
여섯 하면 여섯이요 (60)
일곱 하면 일곱이요 (70)
여덟 하면 여덟이요 (80)
아홉 하면 아홉이요 (90)
열이면 열이다. (100)
※ 특히 높은 소리를 낼 때에는 아랫배(단전)에만 힘을 주고 자연스럽게 우렁찬 소 리가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하자. 목에 힘을 주거나 꾸민 음성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기 때문이다.


나. 발성 4단계
아 ............................. (25)
아 .............................. (50)
아 ............................... (75)
아 ................................ (100)


다. 발성 5단계 문장 연습

하나 하면 고향이 생각납니다. (20)
둘 하면 시골길이 생각납니다. (40)
셋 하면 바다가 생각납니다. (60)
넷 하면 은하수가 생각납니다. (80)
다섯 하면 통일이 생각납니다. (100)


라. 음성 개량훈련

하나하면 나는 일층을 쌓고 이층을 쌓고(20)
셋하면 나는 삼층을 쌓고 사층을 쌓고(40)
다섯하면 나는 오층을 쌓고 육층을 쌓고(60)
일곱하면 나는 칠층을 쌓고 팔층을 쌓고(80)
아홉하면 나는 구층을 쌓고 십층을 쌓고(100)


마. 4단계 및 5단계 분리연습
고요한 바다
잔잔한 바다
출렁이는 바다
물결치는 바다
넘실대는 바다
번개치는 바다
폭풍치는 바다
파도치는 바다
찢어지는 바다
깨져버린 바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무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사욕을 품지 않습니다. 성내지 않습니다.
사랑은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않습니다.




표현 음의 점층 변화 (높낮이 강조 연습)


가. 2단계 점층 변화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30음)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50음)
우리들의 겨레는 사랑의 겨레 (50음)
우리들의 조국은 영원한 조국 (30음)


나. 3단계 점층 변화

나를 위하여 땀을 흘리고 (30음)
이웃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50음)
조국을 위하여 피를 흘려라! (75음)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30음)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50음)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습니까! (30음)


다. 4단계 점층 변화

우리의 소원은 통일 (30음)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기에 (50음)
통일이여 어서 오라고 소리쳐 불러 봐도 (75음)
메아리만 울릴 뿐 대답이 없고 (50음)


라. 5단계 점층 변화

남이 누워 있을 때 나는 일어나고 (25음)
남이 일어나면 나는 걸어가고 (40음)
남이 걸어가면 나는 달려가는 정신으로 살아야만 (60음)
남보다 먼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80음)
나는 확실히 단언합니다. (100음)





-낭송법 익히기 실제훈련 자료-

가.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 모윤숙

산 옆 외딴 골짜기에 혼자 누워있는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런 유니폼 햇빛에 반짝이는 어깨의 표식
그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소위였구나
가슴에선 아직도 더운피가 뿜어 나온다.
장미냄새보다 더 짙은 피의 향기여!
엎드려 그 젊은 주검을 통곡하며
나는 듣노라! 그대가 주고 간 마지막 말을……
나는 죽었노라! 스물 다섯 젊은 나이에
질식하는 구름과 바람이 미쳐 날뛰는 조국의 산맥을 지키다가
드디어 드디어 나는 숨지었노라.


나. 피어린 육백리
푸른 동해 가에 푸른 민족이 살고 있다.(25)
태양같이 다시 솟는 영원한 불사신이다.(50, 75)
고난을 박차고 일어서라(75)
빛나는 내일이 증언하리라(75, 100)
산 첩첩 물 겹겹 아름답다. 내 나라여(25)
자유와 정의와 사랑 위에 오래거라 내 역사여(50)
가슴에 손 얹고 비는 말씀,(75, 50)
내 겨레 잘살게 하옵소서(25)


다. 깃발을 세우며

도도히 흐르는 탁류를 막고
수정처럼 맑은 양심의 샘을 솟게 하고자
여기 외로운 깃발을 세우려 합니다.
역사의 물줄기를 바로잡고
민족 양심의 부활을 위해
어려움과 고난의 십자가를 스스로 지고
두견이 피를 토하듯 정의를 외치다 쓰러져 간
자유수호 선각자들의 넋에 사죄하며
여기 한 알의 씨알을 땅속에 묻고자 합니다.
아니 한 알의 소리치는 씨알이 되려 합니다.
민족을 외면한 부귀, 겨레를 져버린 영화
동포를 팔아 얻어지는 구차한 삶이 아니라
민족과 더불어 당하는 고통
겨레를 위해 바치는 희생
자유를 지키다 죽어지는
떳떳한 죽음이기를 원합니다.
폼페이 최후의 날에
나신의 남과 여가 미쳐서 울고
성문을 지켜야할 군병의 말도
모두가 제 살길 찾아 도망쳤는데
의롭고 장한 청지기 있어
대지를 내리덮는 하늘의 운명에 저항하며
홀로 성문을 지켰듯이
자유를 지키다 죽어지는
떳떳한 죽음이기를 원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은 자는 이완용이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죄인임을 자처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처럼
이 땅에 올바른 자유가 없어지고, 정의가 죽고
진실과 양심이 돌처럼 굳어진다면
바로 그 죄인은 나 자신이라는 죄책감에 머리 숙입니다.
찬바람 눈보라치는 겨울과 싸워 이긴 나무만이
찬란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이제 감히 싸우려 합니다.
외로운 깃발을 들고……


라. 이순신 장군
일찍이 자유의 꽃 탐스럽게 피어나고
평화의 태양 비추이던 내 조국 강산에
섬나라 왜적들 총칼 들고 쳐들어와
아름다운 이 땅 붉은 피로 물들였네
제 잘난 척 떠들고 으시대던 벼슬아치들
왜적들의 총칼 앞에 살길 찾아 도망갈 때
의로운 칼을 뽑아 거북선을 앞세우고
불타는 조국 위해 온 몸을 불사르신
아아! 민족의 구원자 이순신 장군
쫓기는 왜적을 쫓아 원수를 쫓아 용감하게 싸우다
적탄에 맞아 죽는 그 순간까지 나라를 걱정하신
장군의 거룩한 그 정신 그 사상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합니다




―말막힘/말더듬 교정 실전훈련 자료 -

중앙청 창살 쌍창살, 시청 창살 외창살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장공장장이다
한양 양장점 옆에 한영 양장점 한영 양장점 옆에 한양 양장점
이분은 백법학 박사이시고 저분은 박법학 박사이시다.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뭉게구름 그린 구름이다.
앞집 팥죽은 붉은팥 풋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햇콩 단콩 콩죽이고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팥죽,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서울 특별시 특허 허가과 허가 과장 장과장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 해도 [멍멍]하고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 해도 [꿀꿀]한다.
강낭콩옆 빈 콩깍지는 완두콩깐 빈 콩깍지고
완두콩옆 빈 콩깍지는 강낭콩깐 빈 콩깍지다.
저기 저 콩깍지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냐?
작년에 온 솥 장수는 헌 솥 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 장수는 새 솥 장수다.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우리 집 옆집 앞집 뒷 창살은 홑 겹창살이고, 우리 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 홑 창살이다.

대공원에 봄 벚꽃 놀이는 낮 봄 벚꽃 놀이보다 밤 봄 벚꽃 놀이니라.
저 건너 장서방네 지붕에 앉은 수탉은 큰 장서방네 수탉이냐? 작은 장서방네 수탉이냐?




-입 모양과 혀 운동 실전훈련 자료-


가. 혀 운동.
다 댜 더 뎌 도 됴 두 듀 드 디
라 랴 러 려 로 료 루 류 르 리
사 샤 서 셔 소 쇼 수 슈 스 시


나. 입술 운동
마 먀 머 며 모 묘 무 뮤 므 미
바 뱌 버 벼 보 뵤 부 뷰 브 비


다. 턱 운동
카 캬 커 켜 코 쿄 쿠 큐 크 키


라. 설음(舌音) 훈련

글글글글 껄껄껄껄 놀놀놀놀 달달달달 뜰뜰뜰뜰
롤롤롤롤 물물물물 벌벌벌벌 뿔뿔뿔뿔 술술술술
쌀쌀쌀쌀 을을을을 잴잴잴잴 쩔쩔쩔쩔 찰찰찰찰
털털털털 칼칼칼칼 풀풀풀풀 핼핼핼핼



2007-11-17[18:31]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07-11-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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