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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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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과학풍수지리- 동기감응.멘델의법칙.발복당연~!^^
福土science
, 2008-02-04[16:11], 조회 : 2332, 추천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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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클럽 -

" 기(氣)가 세상을 움직인다 1.2권"

" 방 건웅 박사 " 저술 .

이기,형기,현공,수맥,기감,기타 풍수학파 - 관심,관련되시는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상품평가 : (점)


기(氣)가 세상을 움직인다 1부-미내사 강력 추천도서

氣 - 차세대 미래원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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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氣)가 세상을 움직인다 2부

기가 세상을 움직인다 1부
방건웅 박사 지음

|머리말|

근래에 들어 기(氣)가 종종 언론의 주요 주제가 되면서 세간의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더군다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도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데 1996년 현재 전국의 기 관련 도장이 약 1,000여 곳이 넘고 이를 수련하는 인구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 통계가 있으니 이에 대한 열기를 짐작할 만하다.

그러나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차원에서 일부 인사들이 기(氣)를 신비한 것으로 오도하는 때문에 일어나는 피해 사례도 적지 않다.

중국이나 구미에서의 연구결과들을 보면 기(氣)는 결코 신비한 것이 아니며 진지한 과학적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고 실제로 물리적인 작용을 일으키는 에너지 개념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보가 국내에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보니 기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불식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편견은 과학기술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마찬가지이어서 기에 대한 연구 의사 표시는 둘째 치고 관심을 보이는 것조차 이단시 되고 있는 형편이다.
엄밀하게 말한다면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의 연구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것은 없다.

그 누구도 연구 대상의 자격 요건을 논할 수 없다.

물질적 존재건 혹은 초자연적 현상이건 관계없이 관찰되는 것은 무엇이나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다만 문제의 관건이 되는 것은 접근 방법이 과학적인가에 대한 여부일 뿐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 누구보다 열린 마음을 지녀야 할 과학자들 중의 다수가 이런 연구는 하여서는 안 된다고 하는 편협한 생각에 사로 잡혀 있어 스스로 연구 영역을 제한하고 탐구 활동을 억제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

어쩌면 이것은 사회적 편견에 맞서 나아가는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는 한의학적 전통에 더하여 언어생활에서도

‘기’(氣)라는 단어를 빼면 표현이 불편할 정도로 오랜 옛날부터 기(氣)와 더불어 살아왔기 때문인지 거의 누구나 스스로 기를 아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기(氣)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을 붙잡고 기(氣)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호한 답이 나오기 일쑤이며 그 표현도 각양각색일 뿐만 아니라 개념도 광범위하다.
때로는 토론을 하려 하여도 용어상의 혼란으로 인하여 각자 제 말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마도 오래 전에는 누구나 기(氣)가 무엇인지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 소통이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사람들의 감각이 둔해지면서 개념상의 혼란이 오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 고전을 바탕으로 기(氣)에 대한 개념을 도출함과 동시에 이 결과를 현대과학의 연구 성과들과 비교하면서 그 차이점을 탐구하고 싶었다.
철학적인 사유의 대상으로서의 기(氣)가 아니라 자연계에 실존하는 기(氣)의 특성과 작용에 대해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면서 이것이 정신과 물질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이 생각이 머리 속에서 맴돌다가 본격적으로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2000년도에 산업자원부에서

‘차세대 미래원천기술 개발사업’의 후보과제로 ‘생체에너지 응용기술’

이 선정되어 필자가 사전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참여한데서 비롯한다. 산자부 내에서는 이 과제가 20개 후보과제 중에서 높은 점수로 상위 등급에 올랐으나 기획이 끝난 뒤 10개 과제를 추려내는 심사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이 양극단으로 갈라진 때문에 선정에서 제외 되었다.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일부 심사위원들이 기(氣)에 대한 연구가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지 확신을 하지 못한 이유가 기에 대한 무지(無知)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무지한 때문에 편견을 가지고 과제 심사에 임하였던 것이다.

이 당시 주어진 발표 시간이 짧아서 심사위원들의 편견을 불식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고 그나마 서로 간의 견해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하는 정도로 심사가 종료되었다.

필자는 기(氣)에 대한 연구 과제가 “차세대 미래 원천기술”이라는 주제에 적합하고 도전할 가치가 충분하며 시장 규모도 엄청나고 새로운 산업이 형성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였으나 이러한 가능성만으로 심사위원들의 색안경을 벗기기에는 부족하였던 것이다. 결과를 예상하고는 있었으나 결국 사업에서 탈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적잖이 실망하였다.

그 이후 기(氣)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자료를 수집하면서 이 책의 내용과 순서를 구상하고 쓰는데 만 3년, 그리고 네 차례 전체적으로 퇴고하면서 내용을 수정, 보완 하는데 1년 반이 걸렸다.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구미 열강들에 비하여 비교 우위가 있는 분야는 매우 드문데 이 중의 하나가 바로 기(氣)과학이고 기(氣)의학이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분야 예산이나 인력, 장비 등의 무엇을 놓고 보아도 구미와 경쟁하여 이길 승산이 있는 분야는 거의 없다. 특히 연구비 규모를 비교할 때는 일인당 얼마씩 하고 비교하는 방식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러하다.

연구 개발은 총력 싸움이기 때문에 전체 총액 규모를 놓고 비교하여야 하며 이렇게 보면 거의 절망적이다. 특히 이것이 시장성이 높은 기술일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주변기기나 틈새시장에서 우리가 우위를 보이는 경우가 있기는 하나 대체적으로는 특허료를 지불하느라 정신이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IT나 반도체와 같이 일부 분야의 눈부신 성과는 기업이 사활을 걸고 모든 재원을 쏟아 부으면서 이룩한 결과이다. 우리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원천기술을 확보하지 않고는 구미와 어깨를 나란히 겨루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더욱 절감하고 있다. 이것은 그만큼 차이를 감지할 정도로 우리의 실력이 향상되었고 위상도 높아졌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으나 이제는 이 장벽을 뛰어 넘어야 선진국의 대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한 가능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필자는 감히 기(氣)과학이야말로 우리가 승부를 걸어볼 만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우선 문화적 배경으로 보아서 우리가 비교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제로 하는 것이어서 기존기술과 다른 방식의 접근이 요구되므로 출발선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유리한 점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비교우위에 있다고 하여 안일하게 여유를 부리거나 혹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연구 대상이 될 수 있을까하고 주저하는 동안에 이와 관련된 엄청난 시장을 구미에 그대로 내어주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 분야의 연구는 그 이면의 패러다임을 보면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것 이외에 우리가 현대 문명의 위기를 극복하고 과학기술이 지향하여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다.

더욱이 기에 대한 내용을 파고들면서 이것이 우리 전통사상의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면 기(氣)에 대한 탐구가 단순히 기술적 응용이라는 실용적 목적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얼을 되찾는 작업과도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기(氣)가 결코 허황된 것이 아니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고 이의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모두가 온고지신(溫故知新)하여 21세기 정신과학문명의 기초를 이룰 새로운 학문의 전통과 기술, 그리고 새로운 사회의 건설이 기과학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 크다.

2005. 2.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기가 세상을 움직인다 제 1부 목차

제1부 기(氣), 무엇인가?

머리말 · 14

제1장 기(氣)에 대한 탐구 · 19

제2장 선(仙) 사상의 기(氣) · 31
2.1. 머리말 · 32
2.2. 선(仙) 사상 관련서책-<환단고기>, <태백진훈>, <삼일신고> · 34
2.3. 삼일신고의 내용 · 46
2.3.1. 천훈 · 46
2.3.2. 신훈 · 50
2.3.3. 천궁훈 · 54
2.3.4. 세계훈 · 56
2.3.5. 진리훈 · 59
2.3.5.1. 삼진(三眞) · 59 |2.3.5.2. 삼망(三妄) · 72 |2.3.5.3. 삼도(三途) · 80
2.4. 삼(三)과 일(一) ·91
2.4.1. 삼(三) ; 천지인 · 91
2.4.2. 일(一) ; 개일(個一)과 전일(全一) · 99
2.4.3. 삼(三)과 일(一)의 관계 ; 체용(體用) · 102
2.4.4. 삼(三)과 일(一)의 관계 ; 현묘지도 · 106
2.5. 기의 개념에 대한 고찰 · 113
2.5.1. 일기와 기 · 113
2.5.2. 허, 조, 허조동체 · 120
2.5.3. 이, 기, 기 · 127
2.5.4. 존, 재, 유 · 132
2.5.5. 정, 기, 신 · 133
2.5.6. 삼신오제설 · 137
2.5.7. 천부경 · 139
2.6. 맺음말 · 146
2.6.1. 이기동체론 · 146
2.6.2. 천부중일의 이상 · 151
2.6.3. 신선도 · 159
2.6.4. 기의 개념에 대한 요약 · 165

제3장 동양사상의 기
3.1. 머리말 · 170
3.2. 기 개념의 전개와 음양오행 · 172
3.3. 유가의 기 · 178
3.4. 도가의 기 · 182
3.5. 도교의 기 · 190
3.6. 이기론과 성리학 · 194
3.7. 한의학의 기 · 202
3.7.1. 황제내경 · 203
3.7.2. 정 · 204
3.7.3. 기 · 206
3.7.4. 신 · 208
3.7.5. 장부론 · 210
3.7.6. 동의보감의 기 · 212
3.8. 조선 성리학의 기 · 215
3.8.1. 성리학의 도입과 발전 · 216
3.8.2. 이황과 이기이원론 · 218
3.8.3. 이이와 이기일원론 · 220
3.8.4. 인물성동론과 인물성이론 · 227
3.9. 조선 후기의 기학(氣學) · 230
3.10. 맺음말 · 233

제4장 기(氣)에 대한 연구의 역사와 현황 - 중국 · 237
4.1. 역사적 배경 · 240
4.2. 기공과학의 발전과정 · 241
4.3. 인체과학의 발전과정 · 247
4.4. 기의 과학적 측정과 초기 연구결과 · 254
4.5. 루 주인(Lu Zuyin)의 초기 연구 · 264
4.6. 루(Lu)와 얜(Yan)의 공동연구 · 268
4.6.1. 기의 물리적 작용 · 269
4.6.1.1. 레이저 액정 편광면 방향 회전 실험 · 270
4.6.1.2. 금속 격자결함(lattice defect)의 생성 · 271
4.6.1.3. 물의 구조변화 - 라만 분광분석 · 273
4.6.1.4. 리포좀 조직변화 실험 · 276
4.6.2. 기의 화학적 작용 · 277
4.6.2.1. 가스 합성 · 277|4.6.2.2. 화학반응 · 279|4.6.2.3. 향기 분석 · 281
4.6.3. 기의 생물학적 작용 · 283
4.6.3.1. DNA 및 RNA의 구조변화 · 283|4.6.3.2. 단백질 결정의 성장 · 283
4.6.4. 방사성 물질의 반감기에 미치는 영향 · 284
4.7. 기에 대한 연구결과의 종합 정리 · 289
4.7.1. 기공수련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290
4.7.2. 기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 · 295
4.7.3. 기가 암세포에 미치는 영향 · 297
4.7.4. 기가 미생물 및 세포에 미치는 영향 · 301
4.7.5. 기가 식물에 미치는 영향 · 303
4.7.6. 투벽실험 · 305
4.7.7. 투시 및 텔레파시 · 307
4.7.8. 기타 특이공능 · 310
4.8. 기공마취 · 312
4.8.1. 기공마취의 이론과 예비실험 · 312
4.8.2. 기공마취 임상결과 · 314
4.8.3. 기공마취 때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 316
4.9. 대만 및 홍콩에서의 연구 결과 · 318
4.10. 맺음말 · 320
4.10.1. 현황 · 320
4.10.2. 응용분야 · 324
4.10.3. 기의 작용 기제에 대한 이론 · 326

제5장 기(氣)에 대한 연구의 역사와 현황 - 일본 · 333
5.1. 기에 대한 연구의 역사 · 334
5.2. 기에 대한 연구 내용 및 결과 · 340
5.2.1. 발공 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기공사) · 340
5.2.2. 기에 의해 유발되는 생리적 변화 (피시술자) · 351
5.2.3. 기공사와 피시술자 간의 동조 현상 · 361
5.2.4. 기 수련 시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 364
5.2.5. 좌선 수행 시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 376
5.2.6. 기에 의한 물의 특성 변화 · 380
5.2.7. 기 발생장치 · 383
5.3. 연구 결과에 대한 종합 분석 · 386

제6장 기(氣)에 대한 연구의 역사와 현황 - 캐나다와 미국 · 389
6.1. 초기의 연구 내용 및 결과 · 390
6.2. 약손요법 · 401
6.2.1. 약손요법의 발전 과정 · 401
6.2.2. 약손요법에 대한 검증 · 405
6.3. 원격치유 · 413
6.4. 무생물체에 대한 정보의 각인 · 427
6.5. 현재의 상황 · 432


제7장 기(氣)에 대한 연구의 역사와 현황 - 유럽과 러시아 · 443
7.1. 유럽 · 444
7.1.1. 동물자기 · 445
7.1.2. 오드 힘 · 448
7.1.3. 오르곤 에너지 · 451
7.1.4. 현재의 상황 · 454
7.2. 러시아 · 458
7.2.1. 원격통신에 대한 연구 · 459
7.2.2. 염력에 대한 연구 · 460
7.2.3. 무생물체에 대한 원격작용 · 461
7.2.4. 생물체에 대한 실험 - 동물 · 463
7.2.5. 생물체에 대한 실험 - 인체 · 467
7.2.6. 현황 · 468
7.3. 맺음말 · 469

제8장 기(氣)에 대한 연구의 역사와 현황 - 한국 · 473
8.1. 기에 대한 국내 연구 현황 · 474
8.1.1. 염력파괴에 대한 재료 역학적 해석 · 476
8.1.2. 효소의 활성 및 미생물의 대사에 미치는 영향 · 477
8.1.3. 혈중 활성 산소 농도의 변화 · 479
8.1.4. 면역력의 강화 · 480
8.1.5. 약재의 한열 기미론 검증연구 · 482
8.1.6. 기의 특성에 대한 연구 · 483
8.2. 한의학의 근대사 · 484

제9장 기, 무엇인가? · 489
9.1. 기에 대한 개념적 접근 · 490
9.2. 기 능력의 증진 · 494
9.3. 기에 대한 연구 · 497


** 이하는 제2부의 목차입니다. 주로 현대과학에서 행한 기관련 실험과 연관성을 짚어보았습니다.

제2부 기와 과학

제1장 양자역학과 일기(一氣)
1.1. 머리말
1.2. 양자역학과 파동방정식
1.3. 불확정성 원리와 상보성 개념
1.4. 겹 실틈 실험
1.5. 파동방정식에 대한 해석과 관찰자 효과에 대한 논쟁
1.6. EPR 역설
1.7. 비국소성의 개념
1.8. 불확정성 원리에 대한 재해석
1.9. 관찰자 효과에 대한 논의
1.10.영점장(零點場, Zero Point Field)
1.11.영점장과 질량 및 중력
1.12. 영점장과 일기(一氣)
1.13. 에테르의 존재에 대한 논의
1.14. 양자상태, 어떤 것인가?
1.15. 양자상태와 현실세계
1.16. 맺음말

제2장 기(氣)의 작용 기제와 형상에너지
2.1. 머리말
2.2. 극성화와 입자의 생성
2.3. 에너지 흐름의 방향과 속성의 차이
2.4. 구심력과 원심력
2.5. 소용돌이장 이론
2.6. 소용돌이장의 실험적 증거
2.7. 소용돌이장의 응용
2.8 기하학적 형상의 영향
2.9. 공진
2.10. 공진과 형태형성
2.11. 정합구역이론
2.12. 생물체의 크기와 스케일 이론
2.13. 형태 형성장
2.14. 스칼라(Scalar)파와 비전자기파(Non-Hertzian wave)
2.15. 맺음말

제3장 이(理)와 생체미약신호 - 이(理)는 정보이다
3.1. 머리말
3.2. 미약 생체신호의 발견과 기능
3.3. 미약 신호 감지 기제
3.4. 동종요법과 미약 신호
3.5. 디지털 생물학 (Digital Biology)
3.6. 미약 신호의 채록, 전송, 전사
3.7. 이(理)와 미약 신호의 연관성
3.8. 비전자기파(Non-Hertzian wave)와 생체
3.9. 이(理)와 정보요법
3.10. 뇌와 기억
3.11 전생, 실재하는가?
3.12. 의식의 작용
3.13. 초감각 지각 (ESP)
3.14. 이(理)의 실제적 응용
3.15. 맺음말

제4장 인체와 기(氣) - 기(氣)는 정보가 실려 있는 에너지
4.1. 머리말
4.2. 마음과 기의 상호작용
4.3. 마음과 몸
4.4. 에너지 요법 - 진단기술
4.5. 에너지 요법 - 치료기술
4.6. 기와 침술
4.7. 원격치유의 기제
4.8. 원격치유의 특성 - 비국소성
4.9. 기와 염력
4.10. 염력의 작용기제
4.11. 맺음말

제5장 기(機)와 동적(動的) 세계관 - 기(機)는 움직이는 존재
5.1. 머리말
5.2. 기(機), 객관적 실체인가?
5.3. 인식작용과 객관적 실체
5.4. 기(機)간의 상호작용과 주관
5.5. 변화의 관점에서 본 존재, 기(機)의 개념
5.1. 변화와 도(道)
5.1. 변화의 원동력과 방향
5.1. 변화와 시공간
5.1. 시간의 화살
5.1. 기(機)와 상호작용
5.1. 변화로서의 기(機)와 생사(生死)
5.1. 변화로서의 기(機)와 작동기제
5.1. 역동성의 유지와 사회의 발전
5.1. 맺음말

제6장 기(氣)와 진화 - 진(眞)과 망(妄) ; 진(眞)으로 가는 길
6.1. 머리말
6.2. 요소환원론의 한계와 창발
6.3. 엔트로피, 질서도의 척도
6.4. 저 조직과 공진화(共進化)
6.5. 시스템 이론과 계층구조의 발현
6.6. 계층구조의 특성
6.7. 사영기하학
6.8. 계층구조와 상위의식
6.9. 정신계와 물질계
6.10. 계층구조와 양자상태
6.11. 인류의 선택
6.12. 상위구조로의 공진화
6.13. 추동력으로서의 기
6.14. 맺음말

제7장 도(道)와 수행 - 성통공완(性通功完)
7.1. 머리말
7.2. 자아의 정체성
7.3. 의식 확장의 의미
7.4. 성명쌍수의 수련법
7.5. 수행과 초능력
7.6. 원방각과 홍익인간
7.7. 수행 방법과 사회의 진보
7.8. 가치규범의 의미
7.9. 맺음말

제8장 밝고 기찬 앞날을 위하여 -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는 길
8.1. 머리말
8.2. 기(氣)와 신과학
8.3. 농법의 개선
8.4. 의료의 개선과 대안의학
8.5. 환경의 보전
8.6. 청정에너지원의 개발
8.7. IT, BT, NT 그리고 KT
8.8. 기 경제학, 기 사회학, 기 예술
8.9. 살아있는 교육
8.10. 세계관 및 가치관의 전환
8.11. 우리나라의 현황
8.13. 미래 예측과 기(氣)
8.12. 기(氣)에 대한 연구 방법론
8.14. 맺음말
8.15 요약

저자 약력;

1952년 강원도 원주 출생, 경동 중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퇴,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재료공학과 졸업(석사, 박사, 1982).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수원 과정을 마치고
1984년 이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재료물성연구실장, 재료평가그룹장, 표준참고자료(SRD) 그룹리더 등을 역임하였다.
한일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신소재특성평가센터 설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현재 물질량표준부 신소재특성평가센터의 책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경도표준을 담당하고 있고 겸하여 표준보급센터에서 참조표준 확립을 위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APEC 소재특성평가기관 네트웍크”(ANMET) 의장,
“국제측정과학연합”(IMEKO) 경도분과 사무국장,
“아시아태평양 측정과학 프로그램”(APMP) 재료측정과학 실무그룹 의장, 경도 분과 위원장 등을 겸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 한국 대표(TC 164 SC3) 등을 맡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공학한림원 준회원,
재료금속학회 기술위원, 편집위원,
열처리공학회 학술이사, 기술이사,
한국정신과학학회 총무이사, 학술이사, 응용미약에너지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취산 국제신과학 심포지엄의 운영 위원장을 여러 차례 맡았으며
격월간지 “지금 여기”의 편집위원장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정신세계사),
공저로는 ‘대안’(모색), ‘새로운 의학 새로운 삶’(창작과 비평사),
‘과학자들이 털어 놓는 기 이야기’(양문),
‘氣와 21세기’(양문) 등이 있고

역서로는 ‘철강 열처리 기본원리’(반도출판사),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정신세계사).
‘성서 밖의 예수’(정신세계사),
‘신비의 쿤달리니’(하남출판사) 등이 있으며
‘환단고기’(미간), ‘참전계경’(미간), ‘너’(미간) 등이 있다.

2004년 제37회 과학의 날에 과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하였다.
또한 한국정신과학학회로부터는 선호학술상,
그리고 한국과총으로부터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딸이 둘 있으며 전공분야의 활동 외에 개인적으로 삶의 의미를 깨우치고자 정진하고 있다.
스승님을 모시고 집 사람을 도반삼아 차(茶)를 즐기고 산행을 하며 화살을 날리면서 부지런히 수련을 하고자 애쓰고 있다.
채식을 하고 있으며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내면의 투사이고 수행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언젠가는 기과학, 기의학 등을 연구하게 될 날이 올 것을 알고 계속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스승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독자의 오해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한 가지 이 자리에서 밝혀둘 것은 스승님의 가르침이 불립문자(不立文字)의 것으로서 이 책의 내용이 모두 그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에서 오류가 보인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필자의 몫이다. 덧붙여 이 책은 어느 종교단체나 수련단체와도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

좋은 땅 좋은 인생






2008-02-04[16:11]
복토 : 몇번을 읽어보시면 ~ 사람그릇 측정을 통한 명,흉당자손등급부여 됨으로 기력등업의 가치를 알게 될것 입니다.^^

특이공능 ~! 달란트 ~!
2011-02-03[12:28]

福土사이언스 : 동기감응론(同氣感應論) .... ***( 퍼온 글입니다...)
(1) 현대적 의미
묘의 좋고 나쁜 기운이 후손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발음(發蔭), 발복(發福) 또는 동기감응(同氣感應)이라고 한다. 조상과 후손은 같은 혈통관계로 같은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감응을 일으킨다는 이론이다.

기(氣)는 에너지(Energy)이며, 우주의 본원(本源)이다. 동양철학에서는 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어느 곳이든 없는 곳이 없는 무소부재(無所不在)한 것으로, 새로 생기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불생불멸(不生不滅)이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존재로, 불변형질(不變形質)이다.”
언제부터 기가 이렇게 정의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주역(周易) 이전의 시대로 짐작된다. 대략 5,000년전 이상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정의는 17세기 영국의 물리학자 뉴우튼(Newton, 1642-1727년)의 에너지 불변의 법칙과 일치한다. 뉴우튼의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 발표된 지는 약 300년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에 비하면, 동양의 선진적인 우주관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동양철학(東洋哲學)하면 신비적(神秘的)이고 주술적(呪術的)이며 심지어 미신적(迷信的)이라고 생각해온 사람들도 이제 기의 정의에 반박하지 못한다. 현대 물리학과 비추어보면, 그 정의가 같기 때문이다.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존재를 위한 에너지[氣]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 고유한 파장(波長)을 가지고 서로 반응하려는 작용을 한다. 작용전이나 작용 후 에너지의 양은 변함이 없다.”

이를 에너지 불변의 법칙 또는 질량 불변의 법칙(the law of conservation of mass)이라고 한다. 결국 기의 정의와 같다.

1800년대 영국의 물리학자 죤 달톤(John Dalton)은 근대 원자설의 기원에 두드러진 업적을 남겼다. 오늘날까지 과학분야 전체에 있어서 가장 빛나는 성과를 거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죤 달톤은 원자의 물리적인 증명과 함께 화학적인 증거를 제시하였다. 그의 원자설은 관찰이나 측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고, 정량적인 데이터에 기초를 두고 있다.

1808년에 발표한 그의 원자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소는 원자(atom)라고 하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작은 입자로 되어 있다.
2) 같은 종류의 원소의 원자는 성질과 질량이 모두 같고, 종류가 다른 원자는 성질과 질량이 서로 다르다.
3) 화학 변화는 원자가 결합하거나 떨어질 뿐이고, 원자 자체는 새로 만들어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4) 원자의 구조는 원자핵(atomic mucleus)과 원자핵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1개에서 103개까지의 양성자 (양이온)와 중성자(음이온)로 되어 있다.
5) 물질의 원자 번호는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핵종(muclide)을 동위원소(isotope)라 하며, 화학적 성질이 다르다.
이 이론과 동양의 기(氣)를 비교해보면 의미가 모두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항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소는 원자라고 하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작은 입자로 되었다.”는 언급은 우주의 본원은 기이며, 이 기가 작용하여 만물을 형성한다는 말과 같다. 즉 기는 어느 곳이든 없는 곳이 없는 무소부재(無所不在)의 존재라는 뜻이다.
2) 항의 “같은 종류의 원소의 원자는 성질과 질량이 같고, 종류가 다른 원자는 성질과 질량이 서로 다르다.” 는 언급은 조상 유골과 자손은 동기(同氣)로서 유전인자가 서로 같다는 뜻이다. 여기서 유골은 원소이며, 유전인자는 질량이다. 사람의 유골은 모두 같은 원소로 되어 있지만, 같은 조상과 자손끼리 감응(感應)을 하는 것은 질량의 차이 때문이다.

3) 항의 “화학 변화는 원자가 결합하거나 떨어질 뿐이고 원자 자체는 새로 만들어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는 언급은 기가 새로 생기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는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원칙과 일치한다.
4) 항의 “원자의 구조는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양성자(양이온)와 중성자(음이온)로 되어 있다.”는 언급은 기가 작용하여 만물을 형성하는 과정은 모든 것이 음양으로 나누고 합하여 음양오행의 법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뜻과 같다.

5) 항의 “물질의 원자 번호는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핵종을 동위원소라 하며, 화학적 성질이 다르다.”는 언급은 유골이라는 원자번호는 누구나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동위원소는 유전인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화학적 성질이 다른 남과는 감응을 하지 않지만, 같은 동기끼리는 서로 감응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그런데 감응은 에너지 즉 기가 전달되면서 일어난다. 에너지의 전달은 파장(波長)에 의해 일어나는데, 파장의 크기는 질량에 따라 각기 다르다.

같은 원소(유골)라도 질량(유전인자)에 따라 파장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파장끼리만 서로 감응을 일으킨다.

방송국의 전파 송출기와 TV나 라디오의 수신기는 같은 주파수(周波數)끼리만 서로 송수신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조상의 유골도 자신과 동일한 파장의 유전인자를 가진 자손에게만 전달된다. 이것이 동기감응론의 현대적 해석이라 할 수 있다.

1996년 12월호 『신동아(新東亞)』는 부산 동의대 이상명 교수가 이와 관련해 실험한 것을 소개하였다. 성인 남자 3명의 정액을 채취하여 3개의 시험관에 넣고 정밀한 전압계를 각각 설치하였다.

그 다음에 이들 남자 3명을 옆방으로 데려가 차례로 전기쇼크를 가했다. 그러자 전기쇼크를 받는 사람의 정액에 부착된 시험관의 바늘도 동일한 시간에 움직였으며, 미세한 전위 차가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대해서 이 교수는 피 실험자의 몸밖으로 배출된 정자는 피 실험자와 동일한 전자 스핀(spin)을 갖고 전자기적 공명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석하였다. 이 실험은 텔레비전에도 방영되었다. 이는 풍수지리에서 논하는 동기감응론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는 실험이라 하겠다.
유골이 좋은 환경에 있으면 좋은 기를 발산하여 자손이 좋은 기를 받을 것이고, 나쁜 환경에 있으면 나쁜 기를 발산하여 자손이 나쁜 기를 받는다는 것이 동기감응론이다.

동기감응을 받아들이는 속도와 용량은 어릴수록 강하고 나이가 들수록 약하다. 감수성 예민한 어린이들은 어른들 보다 사물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고 양도 많다. 염색체인 정자나 난자는 거의 100% 조상에너지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어릴수록 많이 받고, 나이가 들면 적게 받는다. 이것이 발음론(發蔭論)의 구체적 해석이다. 그러므로 묘를 쓰고 태어난 자손이 조상에너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하겠다.

그런데 화장을 하면 자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유골 고유의 에너지는 파괴되어 없어진다. 좋은 기운이든 나쁜 기운이든 자손에게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 오늘날 좋은 혈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나쁜 자리에 모실 바에야 차라리 화장을 하는 것이 조상유골이나 자손에게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
( 이 글쓴자는 아직 멘델의 우성의법칙이 인간에게 적용되는지를
모르고 한말 . 화장하더라도 ~ 그 유분은 본원에서 말한바와같이
효력을 발산하고 있다. ^^)

최근 묘지 난과 함께 화장 문화가 성행하고 있다. 혹자는 풍수지리가 매장을 선호하므로 묘지 난을 가중시킨다고 비판한다. 이는 풍수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하는 소리다.

(2) 고전적 의미
『청오경(靑烏經)』과 함께 풍수지리 최고의 고전(古典)이라 할 수 있는 『금낭경(錦囊經)』은 진(晉)나라 사람 곽박(郭璞, 276-324년)이 쓴 책이다. 곽박은 천문(天文), 오행(五行), 점서(占筮)에 능한 사람으로, 진나라 사마예(司馬睿)가 황제가 되었을 때 복지(卜地)와 점택(占宅)을 담당한 고위 관리였다.
그의 점서(占筮)는 대단히 영험하였으며 도(道)를 이루어 죽은 후에 신선(神仙)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생전에 풍수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을 내려 풍수지리의 기초를 확립한 인물로 오늘날까지 풍수의 비조(鼻祖) 또는 종사(宗師)로 불려지고 있다.

그는 『금낭경』 제1장 「기감편(氣感篇)」에서 기(氣)와 동기감응(同氣感應)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장자승생기야(葬者乘生氣也)
장사라는 것은 생기를 받는 것이다.

오기행호지중 발이생호만물(五氣行乎地中 發而生乎萬物 )
오행의 기는 땅속으로 흐르면서 만물을 낳는다.
인수체어부모(人受體於父母)
사람은 부모에게서 몸을 받는다
본해득기 유체수음(本骸得氣 遺體受蔭)
부모의 유골[本骸]이 기를 얻으면 자식[遺體]이 음덕(蔭德)을 받는다.
경왈 기감이응 귀복급인(經曰 氣感而應 鬼福及人)
경에 이르기를 기가 감응하면 귀복(鬼福=禍福)이 사람에게 미친다.

시이 동산서붕 영종동응(是而 銅山西崩 靈鐘東應)
그래서 구리광산이 서쪽에서 붕괴하자 영험한 종이 동쪽에서 응하여 울렸다.
이에 대해 당(唐)나라 사람 장설(張說)과 일행(一行), 홍사(泓師) 등이 각각 주석(註釋)을 달았다. 그 중 장설의 동기감응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張曰 漢未央宮中一夕 無故而鐘自鳴
장왈 한미앙궁중일석 무고이종자명
장설이 말하기를. 한나라 미앙궁 궐내에서 어느 날 저녁, 아무런 이유 없이 종이 저절로 울렸다.
東方朔曰 必有銅山崩者
동방삭왈 필유동산붕자
동방삭(BC.154 - BC.93)이 말하기를 “필시 구리 광산이 붕괴되는 일이 있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未幾 西蜀秦銅山崩 以日揆之 正未央鐘鳴之日
미기 서촉진동산붕 이일규지 정미앙종명지일
머지않아 서촉 땅 진령(秦嶺)에서 동산이 붕괴되었다는 소식이 왔다. 이 날짜를 헤아려보니, 바로 미앙궁 종이 스스로 울던 그 날이었다.
帝問朔 何以知之 朔曰 盖銅出於銅山 氣相感應 猶人受體於父母
제문삭 하이지지 삭왈 개동출어동산 기상감응 유인수체어부모
이에 황제가 동방삭에게 묻기를 “어떻게 그 일을 알았느냐?”고 하였다. 그러자 동방삭이가 대답하기를 “무릇 구리는 동산(구리 광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는 서로 감응하기 때문에, 마치 사람이 그 부모로부터 몸을 받는 거와 같은 이치입니다.”라고 하였다.
帝歎曰 物尙爾 況於人乎 況於鬼神乎
제탄왈 물상이 황어인호 황어귀신호
황제가 탄식하며 말하기를 “미물(物)도 오히려 이러할 진데, 하물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어떠하겠는가! 하물며 귀신에 있어서야 어떠하겠는가!”하였다.
又曰 銅出於銅山之 山崩而鐘自鳴 亦猶本骸同氣子孫 蒙福 自然地理也
우왈 동출어동산지 산붕이종자명 역유본해동기자손 몽복 자연지리야
또한 말하기를 “구리는 동산에서 나오는 것이니, 산이 무너지자 종이 스스로 우는 것처럼, 마치 부모의 유해[本骸]가 기가 같은 자손에게 복을 입히는[蒙福] 것과 같은 것이니, 이것이 자연지리의 이치인 것이다.”라고 하였다.

(3) 동기감응의 전달 체계와 길흉화복

위와 같은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동기감응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동기감응을 부정한다면 현대 과학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이상 무언가에 반응하려는 속성이 있다.

그 대상은 그와 원자번호와 질량이 같은 동위원소다. 유골도 물질로 존재하는 이상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과 원자번호와 질량이 같은 동기(同氣)의 자손에게 반응한다.

만약 유골이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지기(地氣)를 받고 있다면, 좋은 기를 발산하여 자손에게 전달해준다. 나쁜 환경에 있다면 나쁜 기를 발산하여 자손이 이를 받을 수밖에 없다. 조상 유골을 명당길지(明堂吉地)에 모시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간이 조상에너지를 포함한 우주의 기를 받아들여 축적하는 곳은 인체의 뇌(腦)와 배꼽아래 단전(丹田)이라고 한다. 뇌에 전달되는 기는 판단력, 기억력 등을 정확하게 하게 해준다.

단전에 전달되는 기는 후손을 잇기 위한 생식(生息)에너지로 일부가 쓰인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장기(臟器)들은 산소와 음식물의 순환계통으로 보면 된다.

인체에 흡수한 기는 호르몬 상태로 뇌와 단전에 축적되는데 이들은 서로 유통되어 서로를 보완해주는 관계다. 예를 들어 머리를 많이 쓰는 학자의 경우 보통의 뇌에 있는 호르몬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단전에 있는 호르몬을 공급받아 보충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단전의 호르몬이 부족하여 성적인 욕구가 적어질 뿐만 아니라, 성생활이 원만하게 이루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정자(精子)가 부실하여 아이 갖기가 힘든 경우도 있다.

반대로 머리를 많이 쓰지 않는 사람은 뇌에 남아도는 호르몬이 단전으로 내려가 성적인 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성생활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단전의 호르몬으로는 부족하므로 뇌에 있는 호르몬을 공급받는다.

이때는 뇌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못하므로, 머리가 텅 빈 사람이 될 수 있다. 또 아이를 낳더라도 정신박약아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조상 유골의 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달될까? 모든 에너지는 파장(波長)에 의해서 전달된다. 자연에는 음파(音波), 광파(光波), 라디오파, 전자기파(電磁氣波) 등 수없이 많은 파동이 있으며, 이에 관련된 에너지를 파동에너지라 한다.

파동에너지의 특징은 에너지 전달이 끊임없고, 규칙적인 운동에 의해서 전달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파동을 전달하는 매체가 힘(F)이 강하면 질량(m)이 많아지고 속도(v)가 빨라진다.

즉 F=mv라는 힘의 법칙이 성립한다. 이로 미루어보면, 조상 유골이 지기(地氣)를 많이 받아 힘이 강해질수록 많은 양의 주변 정보를 가지고 빠르게 동기의 자손에게 전달된다고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사람의 목소리도 파장에 의해서 전달되는데 사람 개개인마다 독특한 목소리가 있다. 이는 파장의 동위원소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목소리가 크고 말을 빠르게 하면, 목소리가 작고 말을 느리게 하는 사람보다 파장에 실린 무게 즉 질량(m)이 크고 속도(v)가 빠르다. 기운(F)이 넘치는 사람은 큰소리로 많은 말을 빠르게 할 수 있지만, 기운이 없는 사람은 목소리도 작고 느릴 뿐만 아니라 많은 말을 하기가 곤란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조상유골이 지기가 강한 혈지(穴地)에 안장되어 있으면, 혈 주변의 사격(砂格)과 물(水) 등의 좋은 정보를 가득 담아 빠르게 후손에게 전달해준다. 지기가 약한 비혈지의 경우는 불가능한 일이다.

물체와 물체 사이에서는 서로 접촉하지 않고도 힘이 작용한다. 이를 인력(引力) 또는 중력(重力)이라고 한다. 인력은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다. 그런데 질량이 큰 물체가 작은 물체의 인력을 흡수한다.

즉 질량이 큰 중심점을 향하여 질량이 작은 것들이 일정한 축을 형성하면서 회전운동을 한다. 마치 지구, 화성 등이 질량이 큰 태양 주위를 회전하는 것과 같다.

혈은 기가 강하게 뭉쳐있는 곳으로, 질량이 큰 핵(核)이다. 이 핵을 중심으로 주변 모든 산과 물의 기운이 모인다. 혈은 그 기운을 흡수한다. 따라서 혈 주변에 길한 사격이나 물이 있으면 혈의 발복도 길해지고, 흉한 사격이나 물이 있으면 혈의 발복도 흉해진다고 보는 것이 풍수지리의 길흉화복론(吉凶禍福論)이다.

일점영광 복토진혈처가족합동묘 ~ 가 절실히 요구되는데
기과학풍수지리의 기초지식이 되는 자료이다 ~!^^
2011-02-03[10:57]

福土사이언스 : 김흥호 선생은

“현상만을 보는 사람은 꿈속의 나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를 보는 사람에게는 나무는 대지에 똑바로 서 있다”라고 하셨다.

깨어 있지 않은 사람은 섣부른 판단으로 사람과 사물을 보는 그 자신만큼만 보게 되고,
깨어 있는 사람은 판단을 보류하는 대신 마음을 열어 확보된 공간성과 몸을 열어 얻은 시간성을 합쳐서 열린 세계로 성숙과 완성에 가까운 판단의 확장에 다가가지 않을까 한다.
2010-02-18[22:28]

福土사이언스 : [조용헌 살롱] 나경(羅經)과 마야력(曆)
조용헌 goat1356@hanmail.net
▲ 조용헌 지관(地官)들이 죽은 사람의 묏자리를 잡을 때 반드시 휴대하고 다니는 도구가 나침반이다.
지관들은 이를 나경(羅經) 또는 패철(佩鐵)이라고 부른다.

나경의 크기에 따라 작게는 5~6개, 크게는 15~16개의 동심원이 새겨져 있고, 그 안에는 10개의 천간(天干), 12개의 지지(地支), 오행(五行), 주역의 팔괘(八卦) 등등이 빽빽하게 조합되어 있다.

예를 들면, 범띠(寅) 해에 태어난 사람은, 죽어서 묘를 쓸 때에도 그 묘의 방향을 인방(寅方)으로 정하고,
땅에다 시체를 파묻는 시기에 있어서도 아무 해에나 하지 않고, 범의 해(寅年)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이장(移葬)을 한다는 식이다.

태어난 해도 범이고, 공간도 범의 방향이고, 땅에 묻는 시기도 12지 중에서 범의 해가 되는 것이다. 즉, '스리 범'이다.
나경은 시간이 공간으로 해석되고, 공간은 다시 존재로 해석될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이다.

이 나경의 가장 바깥부분에 새겨지는 정보가 하늘의 별자리인 28수(宿)이다.

'각항저방심미기'에서 '정귀유성장익진'까지 28개의 별을 하나하나 배치해 놓았다.
묏자리를 잡을 때에도 28수 가운데 어느 별에다 기준을 잡을 것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그런데 이때 기준이 되는 점이 춘분점(春分點)이다.

지구는 세차(歲差)운동을 한다.

마치 팽이가 돌아갈 때 약간 떨면서 돌아가듯이 지구도 자전을 하면서 약간 떤다.

이 떨림을 세차운동이라고 하고, 72년마다 1도씩 춘분점이 이동한다. 이 춘분점의 이동을 나경에서는 '도수'(度數)의 변화라고 부르며, 그 이동을 28수에다 표현해 놓은 것이다.

춘분점이 72년마다 1도씩 움직여서 360도를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2만5920년이다.

약간의 오차를 감안하면 대략 2만6000년으로 본다.

고대 이집트나 인도의 베다문명, 그리고 남미의 마야문명에서는 이 대주기를 알았던 모양이다.
특히 마야력에서는 2012년 동지(冬至)가 이 2만6000년 대주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2012년 동지에는 은하계의 중심과, 태양, 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인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지구의 자기장(磁氣場)에 변화가 와서 인류의 정신적인 각성이 촉진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세계의 점성술사들은 돌아올 '2012년 체제'에 대하여 대단히 흥분하고 있다.

2012년 대변환- 과학기술원 김재수박사 는 점성술사가
아니라 과학자입니다 ^^

http://www.herenow.co.kr 미내사클럽
2008-08-0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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