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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부자들 생활습관?
福土사이언스
, 2008-09-22[00:45], 조회 : 817, 추천 : 135
Homepage : http://blog.naver.com/khslu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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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누구나 실천하는 생활습관

좋은 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참조하세요 ^0^

1. 간접경험 축적 : 책을 많이 읽어라
짐 로저스는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만든 유명인. 그는 사람들이 배우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책이라고 했다. 부자들 중에는 실제로 독서광들이 많다. 폭넓은 간접 경험과 정보를 축적하면서 그들은 부자 자격을 얻어간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하루에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읽어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러다 보면 속도가 빨라지고 다독할 수 있다. 부자들의 부모들 역시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고 하니 이보다 훌륭한 자녀 교육법은 없을 것이다.

Case 1 워렌 버핏(증권 투자가)
증권 투자로만 엄청난 갑부가 된 금세기 최고의 투자가인 워렌 버핏. 1956년 100달러로 투자를 시작해 40조가 넘는 부를 이룬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16살 때 사업과 관련된 책을 수백 권 읽었고, 현재도 출근해서 책을 읽고 일을 한 다음 집에 가서 또 책을 읽는다. 그의 독서량은 일반인보다 5배나 많다고.

Case 2 리카싱(주식 투자가)
아시아의 최대 갑부이고 세계 부호 10위에 오른 홍콩의 리카싱은 중학교 중퇴가 학력의 전부. 하지만 그는 길거리를 걸을 때도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등 어릴 적부터 공부와 독서에 열중했고, 현재도 잠들기 전 30분은 책을 읽는다. 리카싱은 이제 ‘홍콩 사람이 1달러 쓰면 그중 5센트는 리카싱의 주머니로 들어간다’는 칭송을 받을 만큼 큰 부자가 되었다.

Case 3 배영호(배상면주가 사장)
배영호 사장은 언제나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둔다. 책은 침실에도, 욕실에도, 사무실에도 있고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집어 든다. 그에게 독서는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휴식에 가깝다. 복잡한 일이 생길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문제 해결을 위한 묘안을 생각해 내기도 한다. 과학과 미학, 철학 등 관심 분야도 다양하다.

Case 4 펠릭스 데니스(데니스 출판사 사장)
세계 최고의 잡지 재벌로 유명한 펠릭스 데니스는 부자를 꿈꾸는 가난한 청년이었다. 결국 그는 데니스 출판사의 경영자로 영국의 유명 재벌이 되었다. 1년에 200여 권의 책을 읽는 대단한 독서광인 펠릭스 데니스는 베스트셀러가 된 시집의 저자이기도 하다. 최근 그는 부를 이룬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쓴 ‘부자 본능’이란 책을 출판했다.

2.경제를 공부하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은 필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경제에 대한 공부도 당연히 해야만 한다. 즉 경제를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부자들은 세계의 경제 흐름에 촉각을 세우고 발 빠르게 움직인다. 그들은 경제 신문과 방송, 책, 세미나, 강연회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실제로 주식이나 세금 등 자신에게 해당되는 분야에서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가진 부자들이 많다. 경제에 대해 많이 알면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질 수 있고 실수를 줄여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Case 1 로버트 기요사키(부동산·금융 회사 대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의 아버지로부터 경제 교육을 받았다. 돈이 무엇인지, 돈을 만들어 쓰는 법과 같은 부를 창출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면서 부자 대열에 올랐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한결같이 경제 공부로 무장하고 배움을 멈추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 다음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 즉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 중 행동화하는 5%만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Case 2 한경희(한경희 스팀청소기 대표)
평범한 주부에서 매출 1000억원을 이룬 경영인으로 성장한 한경희 대표는 신문을 자신의 재무 코치라고 말한다. 가치 있는 경제 뉴스를 통해 정보를 얻고, 스크랩해 두면서 그녀의 경제 지식도 넓어졌다. 50여 권에 이르는 스크랩북을 통해 트렌드를 읽고, 소비자들의 마음까지도 읽어 낼 수 있게 된 셈이다.

Case 3 이진우(부동산 투자가)
39세에 100억이란 큰 부를 이룬 이진우 씨는 부동산 공부를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다양한 지도책을 항상 옆에 두고 사는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매스컴에서 지역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 지도책을 통해 위치나 형태, 지형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가 많을수록 투자는 기대하는 만큼 성공할 수 있으니 말이다.

Case 4 방미(부동산 투자가)
한때 가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방미 씨. 최근 그녀는 200억에 달하는 부동산 재벌로 우리 앞에 다시 섰다.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하루에 평균 4~5시간을 걷는다는 그녀는 발품을 팔며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다. 또한 하루에 30분씩 반드시 경제 뉴스를 챙겨 본다. 그 안에 돈을 모으는 방법이 들어 있음을 믿는 방미 씨는 준비가 없다면 대박 역시 없다고 이야기한다.

3.새벽에 일어나라
월간지 ‘현대 경영’에서 우리나라 100대 기업 CEO 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평균 기상 시간은 5시 45분, 평균 출근 시간은 7시 47분으로 나왔다. 그들은 하루 중 아침을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라고 여긴다. 이런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된다. 사람의 신체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저온을 유지하면서 잠자리에 들도록 유도한다. 그 시간에 잠들어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8시간 수면은 10시 이후 잠들어서 12시간 잠을 자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사람의 두뇌도 이러한 생체 리듬에 맞춰 아침 6시부터 8시에 가장 명석해진다. 엔도르핀 생성을 위한 촉매 물질의 활동도 일찍 일어난 사람들에게서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 준다.

일찍 일어났다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아침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에 관련된 우뇌 활동이 활발하므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신문과 책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효과적. 하루에 5분이라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아침 시간에 승부를 거는 부자들의 생활 습관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만이 새벽형 인간이 되는 필수 조건이다.

Case 1 고 정주영(현대 그룹 회장)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새벽 3시에 일어나 왜 빨리 해가 뜨지 않느냐고 화를 낼 만큼 전형적인 새벽형 인간이다. 그의 집에 걸려 있던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다)라는 글귀를 통해서도 근면함을 엿볼 수 있다. 그에게 인터뷰를 청한 기자에게 새벽 4시에 찾아오라고 했다는 일화는 꽤 유명하다.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을 능력이나 배경이 아닌 부지런함과 성실이라고 여겼기에 정주영 회장은 쌀가게 배달꾼에서 세계 유수의 그룹 총수가 될 수 있었다.

Case 2 빌 게이츠(마이크로 소프트사 회장)
빌 게이츠는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IT 기업의 CEO이자 부자다. 그는 10년 넘게 세계 최고 갑부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데, 작년 기준으로 재산이 50조가 넘는다. 빌 게이츠는 수면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쇼트 슬리퍼로 새벽 3시에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젊을 때는 밤을 새우면서 일할 만큼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빌 게이츠는 새벽에 일어나면 2시간 동안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Case 3 이영권(경제학 박사)
이영권 박사는 연봉 10억이 넘는, 우리나라에서 상위 0. 1%에 들어가는 명백한 부자이다. 그는 사람들에게 잠을 줄이고, 더 일찍 일어나기를 권유하고, 자신은 20년 넘게 새벽 5시 기상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그는 할 일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새벽 시간이 주는 상쾌함을 즐기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이영권 박사는 새벽 시간을 장악하느냐 못하느냐가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멘토로 여기는 미국 최고의 자동차 세일즈맨조지 브라운 역시 새벽형 인간으로 유명하다.

4.인맥을 관리하라
부자 중에 외톨이는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자들은 좋은 인맥을 자랑한다. 부자들은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인맥이 80% 이상 작용했다고 답한다. 내 주변의 사람이 뜻하지 않게 돈 버는 기회나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으므로 인맥 관리에 소홀해선 안 된다. 부자들은 상당 시간을 누군가에게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기 위해 투자하고 경조사에 빠짐없이 참석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좋은 평판을 얻고, 그들을 자신의 서포터로 만든다. 여기에도 부자들만의 노하우가 숨어 있다. 그들은 진심을 갖고 상대를 대하며 이름과 얼굴을 기억한다. 모임을 주도할 때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며, 자신을 홍보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는다. 디지털 시대에서도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Case 1 로스 차일드(금융가)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를 시작할 때, 영국의 귀족들은 그의 승리를 점치며 자신들의 재산을 처분했다. 오직 한 사람 로스 차일드만은 나폴레옹이 전쟁에 질 것을 예상하고 그 재산들을 헐값에 사들였다. 전쟁이 끝난 후 로스 차일드는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인맥을 통해 정보를 입수하고 나폴레옹의 패배를 미리 점쳤던 것이다.

Case 2 조현정(비트 컴퓨터 회장)
벤처 기업가인 조현정 회장은 상대방과 식사한 장소가 어디인지, 연하장을 이메일로 받았는지 우편으로 받았는지까지 세세하게 컴퓨터 엑셀 파일에 기록해 둔다. 번거로운 일이지만 엄격한 자기 관리 덕분에 그는 사람 부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기록을 남겨 두는 이유는 혹시라도 자신이 감사해야 할 일을 지나쳐 제대로 인사를 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Case 3 오프라 윈프리(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는 불행한 과거를 딛고 성공한 의지의 여성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가고 정서적 교감을 이끌어 내는 재주를 가졌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성공 법칙 중 하나는 ‘나를 위한 강력한 지지자’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표적인 실천 방법은 직접 팬레터에 답장을 써 주는 일이라고.

Case 4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회장)
하워드 슐츠는 인간 중심의 경영 철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인이다. 회사의 직원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이 고객이라고 할 만큼 그는 자신의 사람들을 아낀다. 텍사스 지점의 관리자가 강도에 의해 살해되자 곧장 그곳으로 달려가 지점을 처분한 비용을 유가족에게 헌납했을 정도. 또한 그는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식사를 하며 관계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로 유명하다.

Case 5 이채욱(GE 헬스케어 아시아 사장)
이채욱 사장은 겸손과 자기 절제로 다른 사람을 대한다. 그는 삼성 그룹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명문대 출신의 동기들보다 빨리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항상 상대들을 통해서 무엇이든 배우려고 노력했던 이채욱 사장의 자세가 바로 성공 요인이었다. 그가 자서전을 내고 강연회를 할 때 보고 난 감상을 적어 보낸 이메일에 ‘부족한 게 많지만 고칠 사항 3가지만 꼭 적어 달라’라고 답장을 보낸 일화에서도 사람을 대하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5.최상의 컨디션 유지 : 끊임 없이 운동하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정기적인 운동을 하면 건강 이외에 행복감도 얻을 수 있다. 운동은 독소를 배출하고 신선한 에너지로 몸 안을 채우는 활동으로, 그 과정에서 기분좋은 피로감을 적당히 느끼게 된다는 것.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하면 20% 이상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항상 체력을 유지하고 기분 좋게 일하면 일도 잘 풀리고 그만큼 부자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부자들은 바쁜스케줄에 쫓기고 있지만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틈나는 대로 운동을 실천하고,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Case 1 구학서(신세계 그룹 부회장)
유통업계의 대표적인 인물인 구학서 부회장은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근처의 우면산을 오른다. 산을 오르면서 건강을 챙기고 그날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

Case 2 후쿠이 다케오(혼다 자동차 사장)
건강 관리에 철저하기로 유명한 후쿠이 다케오 사장. 그는 반드시 시간을 내어 걷거나 뛰고, 때로는 골프를 친다. 시간이 없을 때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Case 3 정만원(sk네트웍스 사장)
정만원 사장은 매일 아침 기 수련을 받는다. 마음의 평정을 이루면 집중력과 판단력이 높아져 좀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Case 4 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씨는 스스로를 워커홀릭(walkerholic, 걷기 중독자)이라고 부를 만큼 걷기를 좋아한다. 2006년 일본에 머물 때 하루에 20㎞ 이상을 걸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는 걸으면서 건강한 몸을 얻은 것은 물론 젊음과 행복, 삶의 의미까지 찾을 수 있었다고. 얼마 전에는 20여 일에 걸쳐 땅끝 마을인 전남 해남에서 서울 광화문까지 종단하기도 했다.

Case 5 정몽규(현대 산업 개발 회장)
수상스키와 MTB, 스노보드과 같이 격한 운동을 즐기는 정몽규 회장. 그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정평이 나 있을 정도다. 한때는 철인 3종 경기를 즐겼다고 하니 운동 마니아라고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강 시민 공원에 나가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출처 리빙센스



2008-09-22[00:45]
福土사이언스 : 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

▲ 조용헌 goat1356@hanmail.net

궁합(宮合)에도 3가지 차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몇 년 전에 한 적이 있다. 에너지가 뻗칠 때는 하단전(下丹田)의 궁합이 중요하다. 하단전 궁합의 요점은 섹스(sex)이다. 중년이 되면 하단전에서 중단전(中丹田)으로 초점이 이동한다. 이때는 돈(money)이다. 중년이 지나면서부터는 상단전(上丹田)의 궁합이 맞아야 한다. 상단전의 궁합이 맞는다는 것은 서로 '이야기'(talking)가 통한다는 것이다. 이야기 통하는 것같이 즐거운 일도 없다. '꿍짝'이 맞는 상대와 같이 있으면 세상사가 즐겁다.

청소년 시절에는 이야기가 서로 통했던 친구들이 그렇게도 많더니만,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니까 상단전 궁합 맞출 상대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모두 다 먹고 살기 바쁘다. 한국의 중장년층들이 만나서 하는 주된 화제는 골프, 주식, 펀드, 자녀교육, 당뇨와 암, 부동산의 범주이다. '구원(救援)'과 '해탈(解脫)' 그리고 '미학(美學)'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생로병사 가운데 앞으로 필연적으로 겪어야 할 노, 병, 사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을 같이 나눌 이야기 상대가 없다. 늙어가는 육신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병들어서 겪는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죽음 너머에는 무엇이 있단 말인가? 돈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넘어가겠지. 그러나 펀드도 반 토막이 났다. 돈도 없다. 이렇게 되면 인생 사는 것이 우울해진다. 내가 관찰해 보니 한국 중장년층의 60%는 우울증이다. 정도의 차이는 약간 있겠지만, 거시적으로는 국민들의 상당수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조선후기에 호열자(콜레라)와 염병(장티푸스) 같은 전염병이 사회를 휩쓸었다면, 현재는 우울증이 한국 사회를 휩쓸고 있는 중이다.

우울증은 예방주사도 개발되어 있지 않다. 중장년층은 중단전의 궁합에서 상단전의 궁합으로 옮겨가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연령층이다. 우울증은 상단전의 궁합이 맞지 않아서 생기는 증상이다. 아니면 상단전이 비어서 생기는 병증이다. 어떻게 해야만 한국 중장년층이 상단전 궁합을 맞출 것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엊그제 상단전이 허한 중년층들이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상단전 전문 살롱인 옥란재(玉蘭齋)에 모여 밤새 떠들었다. 룸살롱이 아닌 상단전 전문 살롱이 많이 생겨야 한다.


2008-1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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