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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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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의 이용
임진섭
, 2008-11-28[00:39], 조회 : 1159, 추천 : 152
Homepage : http://blog.naver.com/khslu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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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현재 미국이나 유럽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파동의 연구와 일맥 상통하고 있고
우리가 풍수에서 말하고 있는 동기감응론과 같은 생각이라 사료됩니다,

진혈에 모시면 좋은 파동이 조상의 유골에 미치고 그와 같은 DNA를 소유하고 있는 자손들에게 미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최소 단위인 원자는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진동하고 있는것으로 규명이 되었고
따라서 모든것이 파동,소리에 영향을 받는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신으로 치부되었던 기의 실체가 바로 파동이라는거죠,
동양에서는 기로 이야기되고있고 서양에서는 전기에너지로 인식을 하고 있다는군요.

풍수가 과학적으로도 밝혀질수 있는 과학적 토대가 마련되었으니 앞으로는 미신으로 치부되는일이 없어질듯합니다.
밑의 글은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제 글이 아닙니다.


기(氣)는 전기(電氣)가 발명되기 수 천년 전부터 오늘날의 전기보다 더욱 생활에 밀접하게 이용되어 온 것이다.

적어도 동양에 있어서는 기와 음양오행을 빼고는 문화, 학문, 의학, 건축, 예술을 막론하고 인간 생활의 어느 것도 성립되지 않을 정도이다.


특히 의학에 있어서 이 양자의 영향이란 거의 절대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동의학(東醫學)에 있어서 만고불변의 진리요 영원한 경전이랄 수 있는 《황제내경》은 음양오행설이 아니면 존립활 수 없는 체계이며 동의사들에게는 신성불가침의 진리나 마찬가지이다.

황제는 바로 의학의 신인 것이다.

그런데 《황제내경》의 두 가지 축이랄 수 있는

" 기와 음양오행"은 오늘날까지도 미신으로 취급을 받고 있고

한의사들이나 한의학 박사들까지도 동의학은 과학이라기 보다도 종교에 가깝다는 고백을 할 정도이다.
국내의 한의대에서 통하는 불문율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질문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선생님 그것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라는 질문은
한의학의 금기사항이다.

왜냐하면 가르치는 선생이 대답을 해줄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선생도 자기가 모르는 것을 가르치고 있고 학생도 모르는 대로 넘어가는 것이 한의학이다.

그런 학문에서 '왜?'라던지 '어떻게?'라는 질문은 모두에게 기피되는 금기일 수밖에 없다.

28맥이 도대체 어떤 감각으로 짚어지는 맥인지를 물어보는 것은 목사님에게 천국이 어떤 곳인지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목사님인들 안 가본 천국을 어떻게 알 것이며 한의대 교수라 해서 짚어보지 않은 28맥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수 백년 전의 명의(名醫)가 썼던 처방에 '어떤 약재가 왜 들어갔느냐'고 묻는 것은

'예수님이 어떻게 물위를 걸었습니까'라고 묻는 것과 같은 질문이다.

그걸 교수님이 알아, 목사님이 알아, 아무도 모른다.

'쌍화탕은 보양약(補陽藥)인데 대표적인 보양재(補陽材)인 인삼이 왜 안 들어갑니까?'라는 질문도 마찬가지다.

'달마가 동쪽으로 간 이유는 달마밖에 모른다'는 것이 한의학이다. 어떤 면에서 한의학이란 '묻지마 학문'이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일까?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바로 한의학의 토대인 음양오행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음양오행설이 증명되지 못한 이유는 바로 기의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와 음양오행은 일란성 쌍둥이이며 자전거의 두 바퀴다.

기 없는 음양오행은 있을 수 없고 음양오행설이 없이는 기도 설명될 수 없는 것이다. 기가 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법칙이 바로 음양오행이다.

이것은 양자와 양자이론과 같은 것이다. 지금까지 동양의 정신 세계는 양자를 발견하지 못한 양자이론과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아무리 그것이 정교하고 경험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해도 결국은 가설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기가 입증되면 음양오행설도 과학이 될 것이고 기가 발견되지 않으면 음양오행은 다시 천년이 흘러도 미신으로 남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기와 음양오행설에 의한 세계의 설명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기가 바로 오행의 다섯 가지 형태의 파동이며 그것은 누구나가 똑같이 같은 감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서 음양오행설의 과학적 토대는 마련되었다고 생각된다.
그것이 과학적이고 물리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소위 과학적인 입증이라는 것도 결국은 인간의 오감으로 확인하는 것임을 말하고 싶다.
입자가속기나 천체망원경이나 전파분석장치의 최종 결과를 보는 것은 결국 인간의 눈이다. 눈이 본 것을 두뇌가 파동으로서 인식하여 판독하는 것이다.


파동의 감각적 체험이란 기계 장비가 감지한 내용을 그래프나 숫자로 읽는 것보다는 한 단계 더 근원적인 판독인 것이다.

바로 인간의 파동과 의식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어떤 과학적 실험의 결과란 한 사람이 본 것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똑 같은 조건의 실험을 수없이 반복한 결과를 많은 사람이 보았을 때 비로소 인정되는 것이다.

즉 과학적 실험의 결과란 '반대자가 없이 많은 사람의 동의와 인정을 받은 현상'이라는 뜻이다. 한의학의 처방이 과학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수많은 사람의 동의와 인정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반대자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삼의 약리와 효능을 한의학에서는 보기(補氣)와 보양(補陽)으로 보지만 서구식의 생약 성분 분석 결과 인삼의 약리 작용이 설사약(泄瀉藥)으로 나온 것이다.

인삼은 보기보양재가 아니라 설사약이라는 반대 주장이 있고 그것이 근거를 가지고 있는 반대인 한 인삼의 보기보양 효능은 과학적인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반대자가 없는 동의와 인정'의 조건은 관측자 모두에게 똑같은 결과를 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기와 음양오행은 어떠한가?

과학적 실험의 결과에 준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기 파동의 오행별 성격은 누가 느끼더라도 모두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 토성의 기운을 부르더라도 전해져 오는 감각은 모두 동일하다.
새벽에 부르던 한낮에 부르던 남자가 부르던 여자가 부르던 한국에서 부르던 미국에서 부르던 앞서 설명한 대로 기감을 깨우는 간단한 훈련만 한다면 모두가 같은 감각으로 느끼게 된다.

수백 명 아니라 수천 명이 하더라도 하나의 예외도 없는 것임을 단언할 수 있는 일이다. 양자 이론조차도 실제로 수 천명이 확인한 것은 아니다.

극소수의 과학자들만이 목격자이다.
우리는 그들의 목격담을 반박하거나 반론할 능력이 없으므로 믿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기 파동은 우리 모두 누구나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북두칠성이 국자 모양으로 생겼다는 것은 논쟁할 이유가 없다. 밤에 옥상에 올라가서 밤하늘을 쳐다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기와 음양오행도 그렇게 확인된다. 앉아서 눈만 감으면 되는 일이다. 이렇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더 이상 미신이 아닌 것이다.
비과학적이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눈감고 앉아 있어본 후에는 누구도 반론하지 않을 일은 바로 과학적 사실인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믿지 못할 우스운 처방들이 많이 존재한다.

한의대생들이 흔히 하는 농담 중에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효능을 가진 약재'라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몇십 년 동안 탕약을 달일 때 휘젓던 주걱이라는 것이다. 그 주걱을 달이면 환상적인 보약이 된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우스개 소리로 들릴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기가 파동으로서 물성을 바꾼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이야기는 결코 비과학적인 것이 아니다.

그 주걱으로 저었던 수많은 약재들의 기운이 주걱의 파동과 간섭을 한 결과로 주걱의 파동은 온갖 약재의 파동이 모두 혼합된 지상 최고의 기운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또 상사병에 걸린 총각한테 사모하는 여인이 쓰는 빨래방망이를 달여 먹이면 깨끗이 낫는다는 민간 처방이 실재로 있었다.

이게 미신인가? 우습기만 한 어리석은 촌극일 뿐일까? 그렇지 않다.

빨래방망이가 무엇인가? 여인네가 매일같이 손에 쥐고 빨래를 두들기는데 쓰는 물건이다.
빨래를 두들기는 것은 대단히 힘이 필요한 동작이고 손아귀에 힘껏 쥐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여인의 기 파동은 오랜 세월 동안 빨래방망이의 파동에 혼재 되었을 것이고 빨래방망이에는 분명히 여인의 기운이 스며있다.


그것을 삶은 물을 먹음으로서 자기가 사모하는 여인의 기운을 몸 속에 담게 되면 자연히 파동적 이끌림의 욕구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 우리는 물질만이 아니라 형상이나 색깔까지도 오행의 기운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물건의 모양은 모양 자체가 만들어내는 기운이 있다.

빨래방망이같은 형상은 양기를 드러낸다.

반대로 신발 같은 것은 음기를 갖고 있다.
그래서 여자가 쓰는 빨래방망이는 음중지양(陰中之陽)의 물건이다.
상사병에는 음중지양의 약재로 처방을 했다는 점에서 빨래방망이 이상 가는 약재가 없을 것은 쉽게 짐작이 되는 일이다.


아이를 갖지 못한 부인들이 남근석(男根石)에 치성을 드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아무 생각 없는 바위 앞에서 절을 한다고 미신이라고만 생각하면 곤란하다.
남근석은 그 모양에서 양기를 강하게 발산하는 물건이다.

그리고 크기가 있는 만큼 파동의 힘도 강하다.

또 어떤 산모가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하는데 산도가 좁아서 아이가 쉽게 나오지를 못했다.

의사가 제왕절개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해서 수술실로 실려 가는 중이었는데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두 발목을 꼭 붙잡고는 '우리 며느리 자궁은 코끼리 자궁이다!'하고 소리를 질렀더니 그 순간 아이가 쑥하고 빠져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이야기도 기를 모르면 있을 수 없는 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 산부인과의 의사와 간호원들은 시어머니가 소리친 '코끼리 자궁' 때문에 안 나오던 아이가 콩 튀듯이 나왔다고는 결코 믿지 않았을 것이다.

코끼리 자궁과 산모의 자궁 사이에는 과학적인 어떤 인과관계도 성립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파동적 세계의 측면에서는 코끼리 자궁과 며느리의 자궁은 밀접한 인과관계가 있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두 가지는 하나인 것이다.

비록 기공을 하지 않은 할머니였을지라도 아이를 낳기 위해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며느리가 안쓰러운 마음에서 코끼리 자궁의 힘이라도 빌려야겠다고 생각한 소박하고 절박한 시어머니의 상념은 그대로 코끼리 자궁의 기운을 며느리 자궁의 파동에 연결 시켰을 것이다.
그 순간 며느리의 자궁은 바로 코끼리의 자궁인 것이다. 그 커다란 코끼리의 자궁에서 조그만 사람의 아기가 나오는 것이야 식은 죽 먹기 아니었을까?


한의학을 보면 왼통 믿기 어려운 일들이다.

마술인지 무속인지 초능력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옛날의 명의란 사람들의 진료하는 과정을 보면 의사라기보다 초능력을 가진 슈퍼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녀간의 내외가 엄격하고 반상의 차별이 심했던 조선시대에는 의원이라 해도 양반집 부녀자의 손목을 잡지 못했다.
그래서 진맥을 할 때는 환자의 손목에 가느다란 실을 매어서 그 실 끝을 문 밖에서 의원이 잡고 진맥을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초능력 슈퍼 의사들은 실만 잡고도 정확한 진단을 했다는 것이다.
직접 손목을 안 잡고는 진맥을 못하는 의사는 양반 집을 드나들 자격이 없었다

. 오늘날 환자의 손목에 맨 실만 쥐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한의사가 몇이나 있을 것인가? 옛날에는 보편적인 능력이던 것이 오늘날에는 초능력이 되어 버렸다. 실에 의한 진맥이 가능했던 것은 손의 감각에 의한 진단이 아니라 바로 파동에 의한 염력 진찰이었을 것이다.

실은 맥박의 전달이 아니라 기를 교감하는 연결의 상징이었을 것이다. 진맥을 한다는 명분과 신뢰를 주기 위한 모양상 실을 쥐고 있기는 했겠지만 사실 그런 의사들은 실을 쥐고 있을 필요조차 없었을 것이다.

환자의 기광(氣光)으로 내면의 환부를 살펴본다는 의수 내경(意守 內景)은 옛날의 명의들에게는 일반적인 진단법이었던 것이다.


옛날 사람들이 여름이면 대나무로 발을 치고 대나무 돗자리를 대청마루에 깔고 죽부인을 안고 낮잠을 즐기던 것도 기를 모르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난이나 대나무처럼 잎을 단 채로 겨울을 나는 식물들은 모두 냉기(冷氣)를 좋아하는 식물들이고 자신도 냉기를 낸다.

그래서 대나무 발이나 돗자리는 시원한 것이고 겨울에는 결코 쓰지 않는 물건이다. 그런데는 요즘에 와서는 대나무로 만든 시트 등받이를 운전석에 사철 걸어놓고 운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히 한 겨울만 지나도 냉기가 뼈에 침투해서 냉골증이 되는데도 기감이 너무나 어두워진 탓에 그 뼈가 시릴 정도의 냉기조차도 자각을 못할 정도가 되어 버린 것이다.

어떤 술집을 가보니 내부 장식을 대나무로 도배를 하다시피 해 놓았다. 여름에 갔을 때는 대단히 시원해서 이 집주인이 참 슬기롭구나 생각했는데 겨울에 가봐도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은 그대로였다.

아무리 히터를 틀어대도 술 집 안이 여전히 추운 이유를 주인은 알 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 동란 때 중공군은 50만 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냈다고 하는데 그 중 60퍼센트가 전투가 아니라 겨울에 난 동상에 의한 피해였다.

중공군이 개입한 첫 해를 제외하면 동계피복은 유엔군에 비해서 그다지 열악한 편이 아니었는데도 그토록 심한 동상 피해를 입은 데 대해서는 유엔군 측도 비상한 관심을 가졌던 문제이지만 정확한 이유를 찾지 못해서 그들 중 대부분이 기후가 온화한 남부 지방 출신이었던 것을 이유로 추측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공측의 통계를 보면 동사자의 비율은 출신 지역과는 별 무관한 것이었다.

그 이유는 기를 모르고서는 알 수가 없는 문제이다.

바로 중공군이 주된 야전식량으로 사용했던 보리를 갈아 만든 미시가루가 원인이다.
보리는 씨앗이 땅 속에서 겨울을 나고 이른봄에 싹이 피는 대표적인 냉기 식품이다. 그래서 보리는 봄에 수확해서 더운 여름에 먹는 곡물인데 다른 식량의 공급이 불가능했던 중공군은 사시사철 보리 가루를 주식으로 삼았다. 한 겨울에 보리를 먹었으니 얼어죽지 않을 도리가 없었을 것이다.

반면에 쌀은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수확해서 겨울에 먹는 열기 식품이다. 그래서 보리밥은 뜨거운 물에 말아먹어도 속이 시원하고 쌀밥은 찬물에 말아먹어도 속에 열을 공급한다.


현대인들이 옛날에는 없었던 여러 가지 병을 앓는 이유 중 가장 근본적인 것은 바로 생활 속에서 기를 이용할 줄 아는 지혜를 잃어버린 데에 있다.

스텐레스가 현대인들의 식기로 많이 쓰이면서부터 사람들의 몸이 많이 허약해지게 된 것도 대표적인 사례로 들만하다.

놋쇠나 구리 그릇들은 열기의 금속들이다.
하지만 스텐레스는 냉기가 무척 강하게 발산되는 금속이다.
여름에 냉면을 스텐레스 주발에 담아내는 것은 일리가 있다.
시원함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식장이나 식당에서 설렁탕이나 갈비탕이 스텐레스 그릇에 담겨 나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스텐레스 그릇의 냉기가 고기와 국물에 배여서 뜨거운 국물을 먹어도 속이 추워지는 것이다.
돈을 주고 냉기를 사서 먹고 냉병이 드는 생활을 하는 것이 현대인이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이는데도 대부분이 골병 환자들인 것이다.
물성으로서의 파동 기운은 물리적인 열과는 관계없는 것이다.

스텐레스는 불 속에 집어넣어 달구면 달굴수록 파동으로서의 냉기는 더욱 심하게 나온다.

물질의 파동은 온도가 올라갈수록 더욱 강해지는 성질이 있어서 냉기 물질은 온도가 뜨거울수록 더욱 차가운 기운을 내뿜는다.

구리는 냉장고에 들어있어도 여전히 열기가 나온다.


기를 다시 찾는 것은 건강을 되찾는 것이다.

옛날에 인기가 있었던 텔레비전의 외화 중에 '6백만 불의 사나이'라는 것이 있었다.
사고로 크게 다친 남자의 팔다리와 눈을 6백만 불 어치의 기계장치로 바꾸어서 무적의 사나이로 활약하게 만든다는 공상적 이야기였다.
그런데 우리는 기를 이용함으로서 누구나 '6백만 불의 사나이'가 될 수 있다.

동물들 가운데 심장이 가장 튼튼한 것은 말이다.

말이 그렇게 힘차게 뛸 수 있는 이유는 엄청나게 강한 심장을 가졌기 때문이다.
말의 심장은 동물들 중에서 대표적인 화기의 장기(臟器)다.

위장이 제일 튼튼하고 소화력이 강한 동물 중에는 물소를 꼽을 수 있다.

간이 제일 좋은 동물은 무엇일까? 그것은 상어다. 상어는 체중의 5분지 1이 간이라고 한다.
간에서 소비하는 엄청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상어는 한시도 쉬지 않고 헤엄을 쳐야 하는 숙명을 타고난 동물이다.
상어의 간에서 축출한 것이 바로 스쿠알렌이다.

허파의 기능이 뛰어난 동물은 어떤 것일까?
모래 바람이 심한 사막에서 문제없이 숨을 쉬는 낙타가 가장 폐의 기능이 뛰어나다. 신장은 코끼리의 것을 따라갈 동물이 없다.

그 커다란 덩치와 엄청나게 마셔대는 물을 전부 걸러서 여과하는 능력을 과시한다.

눈은 어떤 동물이 좋을까? 수 킬로미터 상공에서 지상을 뛰어가는 생쥐를 한눈에 알아보고 덮치는 것이 독수리다.

눈은 새들이 가장 좋다.

만약에 인간의 두뇌에 말의 심장을 가지고,
낙타의 허파에 상어의 간과 물소의 위장과 코끼리의 신장을 갖고 독수리의 눈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6백만 불의 사나이'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장자(藏子)가 말한 웅경조신(熊經鳥伸)의 실현인 것이다.

장자는 말하기를

'짐승들은 저마다 자연의 법리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병이 적고 천수를 누린다'고 했거니와 우리는 기공 수련을 통해서 6백만 불은커녕 단 한푼도 들이지 않고 이런 사람이 될 수 있다.

만약에 과식을 해서 속이 더부룩하다면

'내 위장은 물소 밥통이다'라고 속으로 세 번만 생각해 보라.

금새 위가 쑤욱 커지는 느낌이 들면서 속이 편해질 것이다.
지금까지 소화제를 왜 먹었을까 억울한 생각이 들것이다.

간이 안 좋은 사람은 매일 여러 번씩 '내 간은 상어 간이다'라는 상념을 가지면 간의 기능이 부쩍 좋아진다.
그런 상념은 모두 파동의 교감을 가져온다.

기공이라는 것이 반드시 눈을 감고 가부좌를 틀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생활 자체가 기공이 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


우리의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기와 음양오행의 모습에 대해서 미신적이고 비과학적이라는 선입관을 갖기 쉽다.

그러나 그것들이야말로 파동적 세계의 법칙을 알고 살았던 선조들의 지혜로운 모습임을 알아야 하겠다.

우리는 이제 기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또 우주의 기운을 우리의 것으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능력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진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시크릿 - 비밀 이란 책의 근원적인 답이다 ^^




2008-11-28[00:39]
福土사이언스 : ㅎㅎㅎ ^^ 좋은기운의 공명이 공진을 일으키는 군요 ^^ 2008-11-2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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