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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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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의 본질은 전자기 방사체
임진섭
, 2008-11-28[00:56], 조회 : 1000, 추천 : 154
Homepage : http://kr.blog.yahoo.com/yacsonka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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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파동글과 얼핏 다른 글이라 생각이 들수 있겠지만 결국 한가지로 귀결이 됩니다.
바로 전자기가 생기는 이유는 바로 원자의 진동으로 인해서이고
그 진동이 전기를 발생시키고 우리몸이 약해진다는것은 전자기가 약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기를 기르기 위해서 몸을 움직이고,기공을 하는겁니다,
몸을 움직일 수록 건강하다는 이야기죠,
자기몸의 전기량보다 많이 쓰게 되면 소모가 돼서 피곤해지고,
과부하가 걸리면 에너지가 넘쳐서 얼쩔줄 몰라하는거겠죠,

그 전기에너지가 뭉쳐진곳이 바로 진혈처고 풍수는 그 곳을 찾는 이론이구요,

복토선생님 같이 기과학풍수하시는 분들은 정확히 그 위치를 짚어 내시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기존풍수가 대략의 위치를 잡아낸다면
기과학풍수는 그 위치에서 정확히 어디인지를 가려내는 일을 하는겁니다,

풍수인테리어도 기의 흐름(전기의 흐름)을 이용해서 위치를 잡고

도구를 이용해서 기를 끌어오거나 약해진기를 보충하거나 하는것입니다.

밑에 글은 인터넷에서 퍼온글입니다, 제가 쓴게 아니구요.


일본의 뛰어난 전자기술자인 하시모토 겐 박사는
자신이 개발한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식물의 전기신호를 음성신호로 증폭시키는 실험을 통해 식물이 말을 하고 셈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식물의 정신세계, 66-67면, 편집).

하시모토는 물리학이 정의한 3차원 세계 저편에는 분명히 다른 세계가 있으며, 3차원의 세계는 단지 비물질 세계인 4차원 세계의 투영投影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또 이 4차원 세계는 그가 ‘정신집중’이라고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은 ‘염력’이라든가 ‘물질을 지배하는 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을 통해 3차원의 물질계를 조종한다고 믿고 있다.(식물의 정신세계, 67면)



소련의 조직학자 알렉산드르 구르비치Aleksandr Gavrilovich Gurvich와 그의 아내는 양파의 뿌리 끝에 있는 세포가 일정한 리듬을 분열한다는 것에 주목하고,

그 힘이 가까이에 있는 세포로부터 나온 것을 발견하고, 생체 방사선이 세포 분열, 다시 말하면 유사분열을 촉진시킨 것이 분명하다고 보고, 이것을 미토겐선mitogenetic rays이라고 이름 붙였다.(식물의 정신세계, 79면)

고주파음을 사용하여 창고에 보관중인 곡식들이 벌레 먹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스피커를 설치한 바로 앞의 토양이 다른 곳보다 약 2도 가량 높고,
그곳의 잎사귀는 약간 불에 덴 듯한 흔적을 보였다.

인간의 귀는 초당 16사이클에서 2만 사이클의 음파만을 들을 수 있다.

이를 가청주파라 부른다.

1억 사이클에서 10억 사이클의 극초음파는 인간의 피부에 열감(熱感)으로 지각되지만, 청각으로는 탐지할 수 없다.(식물의 정신세계,191) 식물이나 그 씨앗의 효소 활동이나 호흡 빈도가 초음파에 의해 증가된다.
음파가 식물의 화학적 결합을 파괴시킬 만큼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음파가 식물의 세포 내에 공명(共鳴) 현상을 일으켜, 그것이 식물의 신진대사를 자극한 게 아닐까 싶다는 결론을 내렸다.(식물의,192)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 슈베르트 및 18세기에서 19세기의 유럽 고전 음악을 들려 준 쪽으로 줄기를 뻗어 나갔다.
록 음악을 들려 준 다른 쪽은 라디오에서 멀리 떨어지려는 기색이 역력해 보였다.(식물의,195) 식물은 바흐음악을 특히 좋아하고, 인도 음악인 샹카르를 더 좋아했다.(식물의,197)

존 홉킨스 대학에서 오랫동안 재직하다 은퇴한 화학자 도널드 해치 앤드류스 교수는, 원자의 중심부에는 음악적인 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 『생명의 교향곡』에서, 독자들에게 손톱 끝에서 떼어낸 칼슘 원자 속으로 상상의 여행을 떠나 보자고 권하고 있다.
원자 속으로 들어가면 바이올린의 최고음보다 몇 십 옥타브 높은 소리가 있는데, 이것이 원자핵의 음악이라고 한다.(식물의,203)

인간이 제한된 오감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파동에 의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들 중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냄새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데이지꽃도 장미처럼 향긋한 냄새를 지녔다고 느끼게 될는지도 모른다.(식물의,204)


1747년, 프랑스 황태자의 물리학 교사인 장 앙투안 놀래는 수선화뿐 아니라 참새나 비둘기, 고양이 등도 전기를 가하면 체중이 급속히 감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놀레는 비록 그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전기가 생명체의 발육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의 긴 보고서를 프랑스 아카데미에 제출했다.(식물의,210-211)


핀란드의 셀림 렘슈트룀은 1868년부터 북노르웨이 등 북극권을 탐험한 뒤, 고위도 지방의 식물들이 무성하게 잘 자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여름철의 일조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강렬한 전기 현상인 북극광’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프랭클린이 피뢰침을 발명한 이후, 뾰족한 것이 대기 중의 전기를 특히 잘 받아들인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렘슈트룀은 ‘식물의 뾰족한 끝 부분이 피뢰침처럼 대기중의 전기를 잘 받아들여, 대기와 지표면의 전하 교환을 일으켰다’고 보았다.(식물의,221)


『우주전기재배』라는 책을 쓴 조지 스타 화이트 박사는 철이나 주석 같은 금속 조각을 과일나무에다 매달아 놓으면, 생장이 빨라진다는 것을 발견했다.(식물의,226)

미국 농무부의 농업기술 개발국장을 역임한 맥키븐은 한 강연에서 “전자기 에너지 또는 그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 무엇인가가,
모든 에너지나 모든 물질의 근간, 즉 모든 식물과 동물의 생명에 있어서의 본질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고 했다.(식물의,228)


1920년대 초, 소련에서 태어나 파리에 살고 있는 조르주 라호프스키라는 엔지니어는, 생명의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물질과 관련된 비물질적인 진동임을 시사하는 일련의 책들을 펴냈다.
그는 그 책에서, “모든 생명체는 방사선을 방출한다.
”라고 강조한 후, 모든 생명체의 본질적인 유기적 단위인 세포는 무전기처럼 고주파를 발산하거나 흡수할 수 있는 전자기 방사체라는 혁명적인 이론을 제시했다.(식물의 정신세계,230)


라호프스키는 1925년에 출간한 『생명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질병이란 세포 진동의 불균형에 의한 것이며,
건강한 세포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과의 싸움은 ‘방사선들의 전쟁’으로서,
만약 병원균의 방사선이 더 강하면 건강한 세포는 불규칙적인 진동을 하면서 병이 나게 되고, 그러다가 진동을 멈추면 그 세포는 죽는다고 했다.(식물의,231)


의사인 피에라코스는 시청에 모인 청중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영원히 운동과 진동을 계속하는 진자(振子)와 같습니다.

육체 속에 깃들여 있는 인간의 정신에는 심장의 박동과 같은 진동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종종 강렬한 감정과 함께 격동을 일으켜 육체적 존재의 기반 자체를 뒤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생명이 지속되는 동안, 사랑의 감정과 같은 포근한 감정 상태일 때는 고요하고 리듬감 있는 진동을 하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눈사태 같은 격동을 일으킵니다. 운동과 진동은 곧 생명을 나타냅니다.
이 운동이 약해지면 병에 걸리게 되고, 운동이 멎으면 죽게 되는 겁니다

.” 피에라코스는 인간의 신체를, 한 100년쯤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다가 그 존재의 모양을 바꾸는 타임캡슐에다 비유했다.
“이 기간 동안에 인간의 타임캡슐은, 꽃을 피우는 봉오리나, 꽃이나 열매를 맺는 씨앗처럼 자신의 내부와 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들을 감지한다.

그런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생명 에너지와 의식의 작용,
이 두 가지가 융합되고 통일되어 있어야 한다.

생명 에너지는 인간 신체 둘레에 오라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마치 대기가 지구의 바깥쪽으로 나갈수록 옅어지는 것처럼 신체로부터 멀어질수록 그 밝기가 옅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라호프스키는 자신의 이론을 진전시킴에 따라, 정상적인 세포의 진동을 발생시키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어디에서 얻어지는가 하는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다.
그의 생각으로는, 그 에너지가 세포의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보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그는 이 에너지가 우주의 방사선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라고 결론지었다.(식물의231-232)

예일 대학의 철학교수인 노스럽과 해부학 교수인 해럴드 색스턴 버는, 생명체의 구조를 조직하는 것은 다름 아닌 전기장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생물학자들이, 그토록 고심해 오고 있던 문제, 즉 6개월마다 교체되는 인체의 모든 세포들이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제 위치를 찾는가 하는 문제에 더 이상 매달릴 필요가 없음을 시사했다.

그것은 이미 폐기되었던 갈바니의 전기 이론이나 메스머의 동물자기 이론을 되살려 놓았을 뿐만 아니라,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의 약동’이나 독일의 생화학자 한스 드리슈의 ‘엔텔레키entelechy'등에 대한 실체적 근거를 마련해 주는 것이었다.(식물의,244)


생명은 물질적인 요인과 자연법칙만으로 설명될 수 없으며,

따라서 독자적이고 초월적인 원리나 힘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는 관념론적 설명 방식을 생기론vitalism이라 한다.

생기론의 오랜 역사에 따라, 초월적 성격을 가진 생명의 본질적 원인을 가리키는 다양한 개념들이 생겨났다. 여기서 언급된 ‘생명의 약동’, ‘엔텔레키’ 말고도 아리스토텔레스의 ‘아니마anima', 볼프의 ’본질적인 힘‘등도 이에 속한다.(식물의 정신세계,244)



2008-11-28[00:56]
福土사이언스 : 기우니 펄펄나니- 미국에서의 호텔 인수 성과가 나타나고^^

기에 대한 자료를 올려주셔서감사 ^^
2008-11-2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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