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UP

 

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mall

질문 답변 게시판
강호동이 아들낳으면 ?
福土사이언스
, 2009-01-16[16:20], 조회 : 2257, 추천 : 311
Homepage : http://blog.naver.com/khsluha
Download #1 : ss7939gg_109_khsluha(1).jpg (240) Size : 136.4 KB

명품아기 낳는 방법

남자씨 그릇 (기력) : 명당 +1 등급
여자밭 그릇 (기력) : 명당 +1 등급
이면 열매 (자식)은 당연히 명당 +1 등급기력으로 생산된다.

당신의 그릇은 지금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당신 자식의 그릇은 ?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생각은 본인보다 나은 자식이 되기를 바라지만
현재 자신나이의 사회생활모습정도가 자식들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래서 ~!~
하늘의 지혜를 구하여 자신과 자식들의 그릇을 개선하라는 경고입니다.
************************************************8
기맥과 진혈처 명당에 대한 언론의 홍보가 덜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 이미 알려진 수맥의 유해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므로

각각의 집안에 발생하는 우환과 여러가지 사안에 대한
조상산소 수맥유무를 간결하게 답변하여 드리니많은 이용 바랍니다.

다양한 풍수지리학파와 수맥관련 학회 협회개인들이 시행하는 수맥차단은
본원에서는 " 식은 죽 먹기 " 수준으로 시행하고 있고 그보다 1천배 중요한
기맥이 뭉친 진혈처 기운을 활용하는 " 복토진혈처명당화 작업 "과 근원적으로 집안을 개선하는 방법인 " 복토진혈처 명당 으로 이장"하는 탈신공개천명 방법을 시행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

풍수지리를 공부하는데 .. 영의 문제를 피할수 없고..
그러면.. 종교와의 연관성은 필수불가결이고..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본인으로서는 ^^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예수그리스도의
조상들이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죽어 묻혀있는지를 찾아 볼수 밖에 없다^^
(어쩌면 .. 나의 육신의 부모..그위의 조상을 똑같은 땅에 묻어 영면하게 하는것과
똑같기때문이지 않을까 ?^^)

그들이 ..거져 주겠다는 땅 막벨라굴을 굳이 .. 지금돈으로 8천만정도를 주고 사는이유는
기존 .. 신학자들은 신학적 해석으로 이끌겠지만 ..^^ 땅에 대해서 지리,광물,전자기학양자역학등등의 과학적사실을 접근하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
답을 내기에 골치가 아플것 같다 ^^

쉽게 생각하면 " 말씀은 주파수이다 "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고 하는데 .... 파동이고 진동이고 주파수 이다 ^^
신학을 공부하는데 ... 과학적 사실을 추가하여 공부하지 않으면 덜익은 과일?^^
풍수지리는 이래서 필요한것이다 ^^
막벨라 굴은 ... " 복토진혈처명당 " 이라는것 ^^
가장 좋은 땅에 " 조상" 이 한곳에 !!!^^모시어져 있을때... 그 유골들이 지속해서
영향을 후손에게 좋은주파수로 연결되어지게 한다는것 ^^

하나님의 은혜로.. 그 민족이나 가문이 끊어 지지 않게 하는 것은 명당으로 인한
지속적인 주파수 와 후손의 연결고리를 활용하는것이다 ..^^
여기서 ..사탄은
그조상이 일점영광 "복토진혈처 명당" 에 묻히지 못하게 명당찾는것을 힘들게 혼란시켜 사람들이 악한영에 물들어 죽어 가게 하는것이고^^(여기에는 빈부귀천 따로없다^^)

그래도 이어져 내려온 역사는 복토진혈처명당 근처이거나,
복토진혈처명당을 활용하도록 선택된사람들에게역할을 맡기어 왔지 않나 싶다.^^
이스라엘조상의 성지화된 막벨라굴을 관리하는것처럼 ^^

대한민국 우리들의 조상의 산소를 철저히 복토진혈처명당에 관리해야 하는이유가 여기에 있다 ^^
네 조상 잠자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 껍데기 종교지식에 의해서..
하챦은 것 쯤으로 여기는 의식을 버려야 한다 ^^

제대로된 인간의 그릇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 ... 귀하들의 조상의 잠자리를 !!

명당속의 노른자 즉 복토진혈처에 모시어야 한다 ^^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우리 들의 의무이다 ^^
깨닫고 시행하는 자들은 하늘의 복을 누릴 것이요,그렇지 않은자들은 지금은 잠시 반짝거리겠지만 결국은 스스로 구렁텅이에 쳐박히는 인생을 살다 갈것이다.



2009-01-16[16:20]
福土사이언스 : 멘델 우성의 법칙은
식물이나
동물이나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람에게 있어서도 당연하다.
그렇다면

명당 +1등급대의 남자씨와
명당 +3.0등급대의 여자란이 합쳐서
생산되어진 아기는

명당 +1등급대의 기운으로 생산된다.

대기업 -재벌가의 결혼, 명문가의 정략적 결혼.기타의 혼사를
살펴보면
명당 +3.0 등급의 경제력집안과 명당 +3.0 고위공무원집안이
사돈을 맺는 과정에서
생산되어진 아기는 명당 +3.0 이다.

이제 명당 +1등급대의 신인류가
새롭게 육성되어지고 있으니
새로운 인류를 생산하는 것도 하늘의 축복이다.

겉으로 드러난 남자의 훤칠하고 잘생기고 실력있다는 말은
국내용으로 상위계층을 형성하고 사는 삶이냐를 떠나
세계적으로 모든사람에게 존경받고 - 배려하하는 풍족하고 윤기있는
삶을 살게 되는것이다.
육신의 수명이 100년 150년을 산다할 지라도
가치있는 삶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은 복된 일이다.

큰기운을 가진 남자와 그 에 걸맞는 의식을 가진 ! 꿈을 가진 여자의 만남은
이곳 저곳에서 하나씩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 그릇을 측정 할수 있는 영통의 시대.
기과학 풍수지리의 특이공능 활용의 시대에 와 있기 때문이다.

기대된다.

좋은 땅 좋은 인생 .-------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2010-08-27[11:06]

福土사이언스 : 30억 부자 만들기
, 2008-02-17[16:03], 조회 : 489,
사람그릇 측정개발하는데
의미심장한 시가 있어 소개합니다. 깨진그릇이 되지맙시다 .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절제와 균형의 중심에서
빗나간 힘,
부서진 원은 모를 세우고
이성의 차가운
눈을 뜨게 한다.

맹목(盲目)의 사랑을 노리는
사금파리여,
지금 나는 맨발이다 .
베어지기를 기다리는
살이다.
상처 깊숙이서 성숙하는 혼 (魂 )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된다 .

1992. 오세영 시인
2008-02-17[16:03]

福土사이언스 : 베풀면서 즐기는 인생 꿈꾸는 사람에게
福土science
, 2008-02-10[18:58], 조회 : 306, 추천 : 35
Download #1 : 2008013000848_0.jpg (38) Size : 18.4 KB
잘 생각해 보세요 !^^
닭대가리 인생으로 눈앞의 것에만 급급하며 살것인가 ?
마음이 가난한 여우로운 삶을 개척할것 인가 !

세상의 모든 쟝르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읍니다.
그 중심에 있는 풍수관련 -동양이오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있는 분이라면 통섭의 개념으로 다시한번 살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람들] 서울대 초빙교수 된 오종남 전 통계청장 : 명당 +3.0 그릇 ! 고창 産
“과학도들도 세상 돌아가는 법 배워야지”

자연과학대 첫 비전공자 교수… 행복론 강사로도 유명 “서울대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고 100% 물리학자가 되라는 법이 있습니까.

통섭(統攝)의 시대엔 자연과학도도 세상 돌아가는 법을 알아야죠.

백지 위에 그림 그리는 심정으로 경제와 글로벌 마인드를 가르치겠습니다. 다양한 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어요. 강의를 마칠 때쯤이면 학생들이 확실한 인생 설계도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을 분모로 놓고, 성취한 것을 분자로 놓습니다. 바로 ‘행복지수’ 공식입니다. 사람들은 분자를 키우려고 하지만 분모를 줄여도 효과는 같잖아요?``”

통계청장을 지낸 오종남(56) 일본 와세다대 교수의 얘기다. 오 교수는 오는 3월부터 서울대 자연과학대 통계학과에서 학부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적 방법론과 통계학의 이해’라는 강의를 시작한다. 1946년 서울대 문리과 대학 이학부로 출발한 자연과학대가 자연과학 비전공자를 초빙교수로 영입한 첫 케이스. 학제 간 융합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 / photo 정복남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강의는 통계학과 조신섭 교수와 공동 강의로 진행하는데 조 교수는 통계의 일반 이론을 담당하고 오 교수는 자연과학과 관련된 사회·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분야를 맡는다.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강의가 아니라 세상 사는 지혜와 연결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오 교수는 귀띔했다. ‘통계로 본 한국의 청년실업, 그리고 나의 진로’ 등 매주 다른 주제로 강의할 것이란 얘기도 했다.

전북 고창 출신의 오 교수는 광주고와 서울대 법대(71학번)를 나왔고 미국 텍사스주 서던 메소디스트대(SMU)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와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 행정고시(17회)에 합격한 뒤 재정경제원 국제경제과장·대외경제총괄과장, 대통령비서실 건설교통비서관·재정경제비서관, 통계청장(2002~2004년)을 지냈다.

우리나라가 IMF에 가입한 지 49년 만인 2004년 11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에 올랐다. 한국과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몽골 등 14개국을 대표하는 자리였다. 작년 와세다대 경제학과 객원교수로 있을 때는 개발경제론과 동아시아 정치경제를 가르쳤다. 법학과 경영, 경제학에 두루 밝고 풍부한 행정·국제 경험을 갖춰 자연대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와 폭넓은 시야를 이끌어줄 적임자라는 평가다. “오세정 자연대학장이 괜히 다른 세상 보여준다며 학생들에게 바람만 들게 하면 어떡하나 걱정된다고 하던데요. 하하.”

오 교수는 “과학도들도 과학을 연구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 석학 폴 새뮤얼슨(Samuelson)은 물리학을 공부하다 ‘이걸 경제학에 응용할 수 있겠다’ 하고 경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존 내시(Nash)는 순수 수학자인데 그가 없었다면 게임이론의 발전은 없었을 겁니다. 내가 하는 학문과 다른 학문과의 관계를 보면서 연구하는 것, 그게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2년7개월 동안 통계청장으로 재직할 당시 얘기를 꺼냈다. 늘 강조했던 부분이 ‘유저 피트니스(user fitness)’, 바로 사용자에게 적합한 통계였다고 한다. “그동안 통계는 공급자 입장에서 생산됐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입장에서 쓸모없는 통계라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쓰는 사람이 어떻게 쓸 것인지를 알고 사용자에게 적합한 통계를 만들자는 것이었죠.”

30여년 경제 관료 시절 얘기를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오 교수는 가장 힘들었던 때를 역시 IMF 외환 위기 당시라고 했다. 힘들었던 만큼 보람도 컸다고 했다.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묻자 1997년 12월 3일이라고 했다. “사실 구제금융 신청서에 사인한 날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는 구제금융 신청서를 접수한 날이 맞습니다. IMF 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당시 국내 분위기는 이미 통과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죠. 부랴부랴 신라호텔 국제 화상회의장을 수배해서 캉드쉬 총재가 회의하도록 자리를 마련했는데 기다리는 그 순간이 어찌나 애가 타던지. 회의를 마치고 나오던 캉드쉬가 손가락으로 오케이 사인을 보내는 걸 보고 긴장이 탁 풀렸습니다.”

IMF 상임이사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그는 iGEM이라는 컨설팅업체 대표를 맡고 있다. ‘당신의 회사를 맡겨 주면 보석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는 뜻’이라고 했다. “65세 이후에는 버지트 컨스트레인트(budget constraint·예산제약)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눈 부릅뜨고 밥 벌어 먹으려는 생업”이라며 웃었다. 주요 클라이언트는 다국적 기업의 CEO들. 구체적인 이름은 밝힐 수 없다고 했다. 30여년 동안 축적한 전문 지식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고 했다. 작년부터 그는 여성 지도자 교육을 위해 미국 감리교 재단에서 만든 스크랜턴(Scranton) 여성리더십센터 이사장 일도 하고 있다.

그는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혁신 최고전략과정 주임교수도 맡고 있다. 통계청장 시절 2기를 수료했고 5년 반 동안 강의도 했다. 주임교수답게 그는 과정 소개를 살짝 곁들였다. “지식기반 사회에서 기초과학은 새로운 지식의 창출과 창조적 인력 양성의 근본입니다. 과학은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실생활에 유익한 과정이거든요.”

강단에서 그가 학생들에게 잘 쓰는 격언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성공은 실패의 아버지’이다. 성공했다고 오만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얘기다.

그는 농담을 잘했다. 번득이는 재치와 푸근한 유머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 ‘행복론 강사’로도 유명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20세기 삶의 공식은 ‘60세+알파(α)’였습니다. 회갑 이후의 삶은 ‘여생(餘生)’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21세기 삶의 공식은 ‘트리플30(30+30+30)’입니다. 부모님 밑에서 도움을 받고 사는 시기,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아가면서 환갑을 맞는 시기, 그리고 60세 이후의 삶입니다. 60세를 맞이한 사람은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의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전자에게 나머지 30년은 축복이지만 후자에겐 악몽일 것입니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세 가지를 묻더니 바로 답을 말했다. 청년출세(靑年出世), 중년상처(中年喪妻), 노년무전(老年無錢).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마지막 것이라며 웃었다.

그의 행복 강의는 수학·경제학적으로 이뤄졌다.

“내가 바라는 것(What I want)을 분모로 놓고, 이루고 성취한 것(What I achieve)을 분자로 놓습니다. 바로 ‘행복지수’ 공식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나, 아이(I)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자를 키워 행복지수를 키우려고 하지만 사실 분모를 줄여도 효과는 같잖아요? 마음이 가난한 자가 부자인 이유죠. 국어 시간에 ‘주제 파악’을 잘하고 수학 시간에 ‘분수’를 잘 해야 성적이 잘 나오듯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고 분수를 잘 지키며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는 나눔의 실천도 강조했다. “내가 120을 이루고 성취했다면 20 정도를 떼어내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겁니다. 환갑 이후 살아갈 30년을 현명하게 준비해 나눔을 베풀며 삶을 만들어가는 것! 세상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길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 채성진 기자 dudmie@chosun.com

2009-11-23[02:18]


福土사이언스 : 인상 좋은 표정 만드는 생활수칙

1.미소를 생활화하는 방법을 당장 실시하라.

(1)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려는 노력을 의식적으로 기울일 것.
(2) 사람과 사물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면을 찾아볼 것.
(3) 맘에 들지 않은 사람에게도 반가운 미소를 보일 것.

- 그리고 그 미소가 이중적·위선적인 태도가 아니라
자신의 인성이 성숙하고 관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

2. 성공적으로 제대로 잘 웃는 방법을 익혀라.

(1) 양쪽 눈꼬리를 연결하는 선과 입 모양이 역삼각형을 이룰 때 가장 아름답다.
(2) 입꼬리를 최대한 귀밑까지 끌어올리며 웃을 것.
(3) 웃을 때 입술이 비뚤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듯하게 대칭이 되도록 할 것.
(4) 때로는 큰 소리로 웃어 얼굴 근육을 크고 유연하게 만들 것.

3. 맑고 선한 눈매 만들기 운동을 하라.

(1) 눈을 뜨고 눈동자를 좌우로 열을 세면서 둥글게 5~6회 굴린다.

4. 부드럽고 안정적인 눈매 만들기 연습을 하라.

(1) 얼굴은 움직이지 말고 시선만 오른쪽 옆으로 옮겨 본다.
(20 시선을 오른 쪽으로 옮기기 전에 앞쪽 아래를 쳐다본다.
(3) 다시 시선만을 오른쪽 옆으로 옮겨 본다.

5. 활기찬 표정을 위해 얼굴 근육을 올려줄 것.

(1) 얼굴 근육은 나이가 들수록 탄력을 잃고 아래로 쳐진다.
(2) 얼굴 턱과 양 귓가 사이에 양손을 받치고 양 눈썹 위쪽으로 얼굴을 밀어올려줄 것.
(3) 많이 수시로 웃으면 얼굴 근육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6.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을 보고 '휴머니스트 선언'을 만들어 큰 소리로 반복할 것.
- 예) '나는 나 자신과 주위 모든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친절을 베푸는 이 시대 진정한 휴머니스트이다.'

7. 자기 전 하루 반성의 시간을 가질 것.
(1) 나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성의를 다했는가를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며 온화한 표정으로 잠들 것.

8. 화가 나거나 불만스러울 때는 심호흡을 하고
'아, 에, 이, 오, 우'를 크게 반복할 것.
(1)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표정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멋있는 표정을 찾아낼 것.
(2) 인간의 얼굴에는 무려 80여개의 근육이 있어 7천가지 이상의
표정을 만들 수 있다.

상황별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멋있는 분위기의 표정을
찾아내서 반복 훈련할 것.

[출처] 인상 좋은 표정 만드는 생활수칙 (한국커뮤니케이션코치협회) |작성자 정경진

2008-08-12[10:41]


福土사이언스 : 싸움말릴때 하는말

국어: 주제도 모르고 쯧쯧쯧...

영어: oh! no...!!! stop!!!

수학: 분수를 알아라 분수를...

일반사회: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한국지리: 다른지역 학생들도 그러지는 않겠? ?!!

음악: 말리지는 못할 망정 서로 장단 맞추냐!!!

미술: 가관이다. 가관이야!! 아주~

윤리: 서로 배려하고 타협 할 줄 알아야지...

문법: 싸우지 말아야지...그리고 말 버릇들이 그게 뭐냐!!!

독서: 이녀석들! 반성문 100장은 써야 정신을 차리겠구만...

진로담당: 너희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려고 그러니?

양호: 또 다쳤니? 또 다쳤어? 어휴~

기술(공업): 제대로 싸울줄도 모르는 것들이...

체육: 그것도 싸움질이라고 하냐?

경제: 너희같은 놈들때문에 반평균이 깎이는거야!!!

국사: 조상님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세계사: 너희들이 싸운다고 이 세상이 달라지냐!!!

세계지리: 험난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려고 그러냐!!!

정치: 나라꼴이 어찌되려는 건지...

중국어: 싸우메이 안 되제이~

일본어: 아따~ 아침부터 싸우쓰까?

담임: 부모님 모셔와!!!

가정: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없냐?

바둑,장기클럽활동담당선생: 한 번만 져줘~ 싸우지 말고~

물리: 힘으로 싸우는게 최고가 아냐...

화학: 열불터져~ 내가!!! 어휴!!!

생물: 벌레만도 못한 놈들...

지구과학: 내가 아주 돌겠다!!! 돌아!!! 그냥...어휴~~

한문: 죽마고우 200번씩 써 와...

급식 담당: 밥 먹고 그렇게 할일이 없냐!!!

방문객,학부모:누구네 애들인지 참...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원...

기사: 다 부셔라!!! 부셔!!!

반장: 자꾸 싸우면 선생님한테 이른다...

부반장:야! 반장이 선생님한테 이른데!!!
[출처] [유머] 싸움말릴때 하는말 (한국커뮤니케이션코치협회) |작성자 정경진
2008-07-24[09:29]


福土사이언스 : 웃어봅시당 ~~^^*

** 피장파장
* 40대 : 많이 배운년이나 못 배운년이나
* 50대 : 예쁜년이나 미운년이나
* 60대 : 자식 잘둔년이나 자식 못둔년이나
* 70대 : 남편이 있는년이나 남편 없는 년이나
* 80대 : 돈이 있는년이나 돈이 없는년이나
* 90대 : 산에 누운년이나 집에 누운년이나

** 웃기는 남자
* 50대 : 사업 한다고 대출 받는 남자
* 60대 : 이민 간다고 영어 배우는 남자
* 70대 : 골프 안 맞는다고 레슨 받는 남자
* 80대 : 거시기 안 된다고 비아그라 먹는 남자
* 90대 : 여기저기 아프다고 종합검진 받는 남자

** 얄미운 여자
* 10대 : 얼굴이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 20대 : 성형수술을 했는데 티도 없이 예뻐진 여자.
* 30대 : 결혼 전에 오만 짓 다하고 돌아쳤는데도,
서방 잘만나서 잘만 사는 여자.
* 40대 : 골프에 해외 여행에 놀러만 다녔어도 자식들이
대학에 척척 붙어주는 여자.
* 50대 :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여자.
* 60대 : 건강 복도 타고 났는데 돈복까지 타고난 여자.
* 70대 : 자식들 시집장가 잘가고,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 연대별 상품
* 10대 : 신상품
* 20대 : 명품
* 30대 : 정품
* 40대 : 기획상품(10%할인)
* 50대 : 반액 세일
* 60대 : 창고 방출
* 70대 : 분리 수거
* 80대 : 폐기 처분
* 90대 : 소각 처리

** 잠자리의 행태
* 20대 : 포개져서 잔다.
* 30대 : 마주 보고 잔다.
* 40대 : 천장 보고 잔다.
* 50대 : 등 돌리고 잔다.
* 60대 : 딴 방에서 따로 따로 잔다.
* 70대 :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고 잔다.

** 부부의 동거 형태
* 10대 : 서로가 뭣 모르고 산다.
* 20대 : 서로가 신나서 산다.
* 30대 : 서로가 한 눈 팔며 산다.
* 40대 : 서로가 마지못해 산다.
* 50대 : 서로가 가엽서서 산다.
* 60대 : 서로가 필요해서 산다.
* 70대 : 서로가 고마워서 산다.

** 세대별 정력
* 10 대 : 번갯불 정력.
* 20 대 : 장작불 정력.
* 30 대 : 모닥불 정력.
* 40 대 : 화롯불 정력.
* 50 대 : 담뱃불 정력.
* 60 대 : 잿불 정력.
* 70 대 : 반딧불 정력.

** 저승 사자가 부르면
* 회갑(回甲) (61) : 지금 안계시다고 여쭈어라.
* 고희(古稀) (70) : 아직 이르다고 여쭈어라.
* 희수(喜壽) (77) : 지금부터 老樂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 산수(傘壽) (80) : 아직 쓸모가 있다고 여쭈어라.
* 미수(米壽) (88) :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 졸수(卒壽) (90) : 서둘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 백수(百壽) (99) :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

** 건강이 제일
* 1.똑똑한 사람은 예쁜 사람을 못당하고
* 2.예쁜 사람은 시집 잘간 사람을 못당하고
* 3.시집 잘간 사람은 자식 잘둔 사람 못당하고
* 4.자식 잘둔 사람은 건강한 사람 못당하고
* 5.건강한 사람은 세월 앞에 못당한다.

** 미친 년 씨리즈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에서 사는 년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 보내는 년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년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 본다는 년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 줄 걱정하는 년
* 60억이나 가진 년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년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뇬 흉보는 년

** 늙은이의 후회
* 1. 좀 더 참을걸
* 2. 좀 더 베풀걸
* 3. 좀 더 즐길걸

** 신세대 속담
* 1.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 2. 버스 지나가면 택시 타고 가라
* 3.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른다.
* 4.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 5.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 6.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 7. 고생 끝에 병이 든다.
* 8. 아는 길은 곧장 가라.
* 9.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 10.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감이다

2008-06-22[16:55]


福土사이언스 : 기적의 “다이돌핀”을 아십니까.^^?

사람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웃고 있을 때이다. 그리고 웃을 때는 암을 이길 수 있는

인터페론(interferon)이 200배나 나온다. 그리고 감동받을 때나 기쁜 노래를 할 때는

다이돌핀(Didorphin)이라는 성분이 나오는데, 엔돌핀의 4천배의 효과가 있다.




★ 사랑의 엔돌핀(endorphin) !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옵니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입니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라고 합니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 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맑고 고운 마음의 창을 사랑으로 갈아 끼우면 엄청난 변화를 맞이합니다.

고민 덩어리와 씨름만 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활기찬 얼굴로 희망을 꽃피워갑니다.
차갑고 냉정해 늘 싸늘한 바람만 불던 마음이 겨울을 보낸 봄바람처럼 따뜻해지고 친절해집니다.

사랑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환상에서 깨어나 진실하게 해주고

삶에 리듬감이 생겨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세요.




★ 엔돌핀의 4,000배 효능, 다이돌핀(Didorphin)^^!!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우리의 마음이 감동 받을 때"입니다.

① “좋은 노래를 들을 때이나”

②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어 감동을 받을 때,”

③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④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이때에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 나오던 "엔돌핀(endorphin),

도파민, 세로토닌" 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드디어 "다이돌핀(Didorphin)"이 생성됩니다.

이 호르몬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암을 공격합니다.

대단한 효과이지요. 그래서 기적이 일어난답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라고 윌리엄 제임스는 말한 바 있다. 프랑스 격언 가운데 "모든 날들 중에 가장 완벽하게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고 지나간 날이다." 라는 말이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형성되는 크고 작은 버릇은 하나의 습관으로 굳어지고, 그 습관은 품성을 만들고 그 품성은 또한 개성을 만드는데,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게 될 때 개성은 곧 인격이 된다고 한다.




한 사람의 인격이 형성되기까지는 이런 과정을 거치는데 좋은 버릇이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마흔이 되면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고 링컨은 말했다. 40대 전후로 해서 사람의 얼굴은 세 번 변한다고 했던가. 얼굴 표정은 곧 그 사람의 살아온 삶의 태도가 그대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




가게에 물건을 사러 갔을 때, 가게 주인이 퉁명스럽고 인상이 험악하면 두 번 다시 그 가게에 발을 들여 놓기 싫은 게 사람의 심리이다. 집에서 가까운 가게도 있지만 몇 걸음 더 걸어가는 수고를 해야 하는 곳이어도 친절하고 밝게 고객을 맞이하는 집으로 간다. 퉁명스럽게 말하고 가게에 들어가면서 내가 먼저 인사를 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던 전에 몇 번 간 적 있는 가게 주인과는 사뭇 달랐다. 밝게 웃는 얼굴로 가게 입구에 들어서면 반갑게 먼저 인사했다.




기왕에 같은 물건을 사는 것이라면 사람들은 좀 더 친절하고 미소 짓는 얼굴에 직업의식이 있는 사람한테 사고 싶어 한다. 돈 주고 물건을 사는 기쁨이 있고 잘 샀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찡그린 얼굴에 퉁명스러운 말투는 같은 물건을 사도 왠지 손해 본 것 같은 느낌, 불쾌하게 만든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미소 짓는 얼굴은 상대방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게 한다. 웃음 띤 얼굴, 늘 웃고 있는 얼굴은 무엇이 저토록 웃게 할까.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양쪽 입술 끝이 귀밑에 걸리는 환한 미소는 상대방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켜 버린다.




웃음은 전염된다. 왠지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항상 반가운 얼굴로 활짝 웃는 사람들이다. 침울했던 마음, 의기소침하거나 긴장한 순간에 그 환한 미소는 마음속에 빛 무리들로 가득하게 한다.




지도자가 웃으면 아랫사람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지만, 지도자가 굳은 얼굴, 냉담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아랫사람들의 얼굴도 자연히 굳어진다. 지도자가 웃으면 아랫사람들에게 자율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지도자가 굳어 있으면 억압적이고 딱딱한 분위기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웃고 있을 때이다. 그리고 웃을 때는 암을 이길 수 있는 인터페론(interferon)이 200배나 나온다. 그리고 감동받을 때나 기쁜 노래를 할 때는 다이돌핀(Didorphin)이라는 성분이 나오는데, 엔돌핀의 4천배의 효과가 있다. 아무쪼록 많이 웃자. 잘 안 웃어지면 웃는 연습을 열심히 하자.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가장 행복할 때의 미소를 지어 보자. 나를 향해 최상의 웃음을 선물하자. 그리고 밖에 나가 사람을 만날 때마다 웃음을 선물하자. 웃으면 세상이 환해 질 것이란 희망을 가지고, 내게도 행복과 기쁨이 가득 할 것이라 믿으며. 무엇보다도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웃음을 웃자. 웃는 데 돈 안 들고 나도 행복하게 하며, 상대방도 유쾌하게 한다.


<의학정보에서 옮긴 글>
2010-08-27[11:05]

이광덕 : 좋은 자료 잘 읽어 보았습니다. 2009-10-27[00:22]

福土사이언스 : [조용헌 살롱] 인물 낳는 법(4)

동양고전과 방중술(房中術)에 식견이 높았던 소설가 이병주는 ‘바람과 구름과 비(碑)’에서 인물 낳는 방법을 묘사한 바 있다.

여기서 주인공인 최천중은 천하대권을 잡을 자식 하나 낳기 위해서 여자를 고를 때도 신중을 기한다.

복과 지혜가 있는 여자를 고른 다음에, 합궁하는 날짜도 택일(擇日)을 한다. 그러나 소설에서는 이 택일법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지 않다. 너무 전문분야였기 때문에 소설가 본인도 확실하게 몰랐을 가능성이 있고, 알았더라도 복잡해서 설명을 생략했을 것이다.

조선시대 사대부 집안들은 좋은 자식을 얻기 위해서 신랑 신부의 합궁날짜를 계산했다.
어떤 날짜, 어떤 시간대에 해야 좋은가는 은밀하게 전해지는 은비학(隱秘學)이었다. 외부에 쉽게 노출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택일하는 계산과정도 상당히 복잡했다. 필자는 이 비법을 배우려고 보따리에 수업료를 넣고 전국 각처의 고수들을 찾아다닌 적이 있는데 문파마다 그 방식이 약간씩 달랐다.

공통적인 것은 음양오행의 원리이다.

먼저 신랑과 신부의 생년월일시를 파악한 뒤 만세력(萬歲曆)을 보고 이를 육십갑자(六十甲子)로 환산한다. 육십갑자로 그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탯줄을 자르는 순간에 우주의 음양오행 기운이 어떤 비율로 들어왔는가를 어렴풋하게 짐작할 수 있다.

우주의 기운은 별자리의 기운을 뜻하고, 이 별자리 기운은 탯줄을 자르는 순간에 들어온다. 마찬가지로 어머니 뱃속에서 수태가 되는 시점도 중요하다. 제왕절개를 하려고 계산하는 날짜와 시간이 출태(出胎)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라면, 합궁날짜를 계산하는 것은 입태(入胎)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다.

신랑 신부가 태어난 시점의 육십갑자를 보고 음이 부족한가, 양이 부족한가를 살핀다. 두 사람 모두 음이 부족하면 양월(陽月), 양일(陽日), 양시(陽時)로 합궁시점을 잡는다. 양이 부족하면 음월, 음일, 음시를 잡는 식이다. 1년 중에 양월은 자(子),인(寅),진(辰),오(午),신(申),술(戌)월이다. 음월은 축(丑),묘(卯),사(巳),미(未), 유(酉),해(亥)월이다. 날짜와 시간도 마찬가지다.

2009-02-10[10:36]

福土사이언스 : [조용헌 살롱] 인물 낳는 법(3)

신랑 신부가 합궁(合宮)하기 전에는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오염되지 않은 물과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특히 술은 금기이다.

조선시대 사대부 집안에서는 합궁 이전의 음주를 금기시했다. 몇 년 전에 울산김씨(蔚山金氏) 문중의 유서 깊은 집안 어른을 만났을 때 합궁 비결을 질문하였던 적이 있었는데, “우리 집안에서는 ‘신혼여행 가서 술 먹지 않는다’가 가훈입니다”라는 답변이 인상적이었다. “술을 먹으면 알딸딸한 자식이 나온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알딸딸한 자식이 나오면 집안 망하는 지름길이다.

합궁하기 전에는 어느 정도의 금욕기간이 필요하다.
보통 100일이다.

100일 정도는 금욕생활을 한 뒤 합궁을 해야만 기가 응축된 자손이 태어난다. 인생을 살면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승부를 걸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해서는 그 사람의 타고난 기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 합궁 간격이 짧으면 비례해서 기가 약한 자손이 태어난다.

이와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가 조선조 창업을 도왔던 무학대사(無學大師) 탄생 설화이다.

무학대사 어머니가 11~12세 무렵의 소녀시절에 지나가던 도사로부터 “나중에 크면 귀한 자식을 낳을 관상이니 기운을 함축해야 한다”는 예언을 들었다.

이 말을 듣고 난 후부터 무학대사 어머니는 말을 하지 않았다. 묵언에 들어간 것이다. 묵언을 한 지 9년 후에 동네 우물가에서 물을 긷다가 어떤 남자를 만났다.

이 남자는 산에 들어가서 9년간 도를 닦은 뒤 하산하던 길이었다. 갈증이 난 이 남자는 물을 긷던 처녀에게 “물 한 바가지 달라”고 했다. 이 처녀가 그 남자를 보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말문이 터지면서 물을 건네줬고 결국 임신을 하게 됐다.

여기에서 낳은 아들이 바로 무학대사라고 전해진다. 어머니는 9년 묵언을 하였고, 아버지는 9년 입산수도를 한 후에 낳은 아들이었던 것이다.

옛날에는 대가족 제도였고 사대부 집안은 안채와 사랑채가 분리되어 있어서 100일 정도의 합궁 간격을 둘 수 있었다. 요즘은 핵가족 아파트이므로 합궁간격이 급속하게 짧아지는 추세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49일이라도 지키면 어떨지….

2009-02-10[10:36]

福土사이언스 : 성공한 남자들, 예를 들면 난국을 헤쳐 나온 정치인이나 기업을 일으킨 창업주 같은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기질이 강하다. 추진력도 강하고 카리스마도 대단하다.

이런 강한 남자들을 만날 때마다 “저런 사람의 아들들도 과연 아버지처럼 강할까?”하는 의문이 든다. 필자는 십중팔구 그 아들들이 약하리라고 추측한다.

왜냐하면 강한 남자는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여자를 좋아하기 마련이다. 센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남자들의 부인들은 확률상 감정이 섬세하고 여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대부분이다.

아들은 어머니의 기질을 닮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머니가 섬세하면 그 아들들도 섬세하고 여린 아들이 태어난다. 섬세하고 여린 아들은 그 아버지의 가업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부자가 3대를 넘기기가 힘들다’는 말이 나왔지 않나 싶다. 부계도 중요하지만 모계도 그만큼 중요하다. 조선조 선비집안에서 ‘팔고조도’(八高祖圖)를 작성해 외우게 한 이유도 따지고 보면 이런 혈통조사(?)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인물을 낳으려면 합궁(合宮)도 준비가 필요하다. 부정모혈(父精母血)이 뭉쳐야 임신이 된다. 이때 아버지의 정액과 어머니의 피가 맑고 건강해야 한다. 맑고 건강해야만 좋은 영혼이 탁태(托胎)된다. 정혈(精血)이 맑으면 거기에 비례해서 맑고 수준 높은 영혼이 탁태가 되고, 탁하면 탁한 영혼이 탁태된다. 관건은 정혈을 건강하게 만들고 맑히는 작업이다.

이를 위해서는 신랑신부가 합궁을 하기 전에 최소한 100일 정도는 준비를 해야 한다. 술과 담배를 금하고 정갈한 음식을 섭취하고 화를 내거나 놀라는 일이 없이 담담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술, 담배를 많이 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남자의 정액은 색깔이 누리끼리하게 탁하다.

막걸리 색깔처럼 틉틉하다. 반대로 담백한 생활을 한 사람은 물처럼 맑다. 정액 색깔을 보면 심신의 건강을 비롯해 생활상태가 그대로 나타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아이를 가지려면 적어도 100일 정도는 부부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을 해야 한다. 100일간 방을 따로 쓰며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2009-02-10[10:35]

福土사이언스 : [조용헌 살롱] 인물 낳는 법(1)

‘맹자(孟子)’에 보면 “천시불여지리(天時不如地利)요, 지리불여인화(地利不如人和)니라”라는 대목이 나온다. “천시(天時)가 지리(地利)보다는 못하고, 지리의 조건을 갖추었어도 사람이 서로 화합하는 것만 같지 못하다”는 뜻이다. 천시와 지리도 최종적으로는 인간을 위해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결국은 사람이다. 흩어진 민심을 화합시키는 것도 인물이 나와서 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인물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인물은 후천적인 교육을 통해서도 만들어지지만, 한자문화권에서는 선천적인 요건에 더 비중을 둔 감이 있다. 선천적인 요건이란 첫째, 유전적인 부분이다. 요즘식으로 말하면 DNA이다. 어떤 혈통을 가진 집안에서 태어나느냐가 중요하다. 둘째, 임신이 이루어지는 입태(入胎) 장소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출태(出胎) 장소에 좋은 기운이 뭉쳐 있어야 한다. 셋째는 시간이다. 입태되는 시간과 출태하는 그 시간이 하늘의 음양오성(陰陽五星)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는 시점이어야 한다. 이런 조건을 모두 갖추면 특출한 인물이 태어날 확률이 아주 높고, 2가지만 갖춰도 인물이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

첫 번째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옛날 어른들은 혼사(婚事)를 중요시하였다. “왕대밭에 왕대 나고 쑥대밭에 쑥대 난다”는 속담은 이를 말한다. 부계(父系)의 유전자가 오기도 하지만, 모계(母系)의 유전자가 오기도 한다. ‘음중양(陰中陽) 양중음(陽中陰)’의 이치에서 본다면 아들은 모계를 많이 닮고, 딸은 부계를 많이 담는다. 며느리가 영리하면 손자도 영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모계나 부계의 조상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증조부나 고조부가 어떤 성격이었고, 어떤 직업에 종사했는가를 본다. 물론 증조모 고조모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친가나 외가 쪽의 조상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평균 3~4대 건너뛰어 인물이 나올 수 있다.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1587~1671)의 증손이 공재(恭齋) 윤두서(尹斗緖·1668~1715)이고, 공재의 외증손이 다산(茶山) 정약용(1762~1836)이다.

2009-02-10[10:35]

福土사이언스 : 더 자세한것은 50번에서부터 45번까지를 보세요.

그리고, 이곳저곳 자료를 읽어 보세요
2009-01-16[16: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기력 회수 기준 ~!( 개선진행 ) [1] 福土사이언 2013-03-28 1242 234
  복토명당힐링지수와 발복시기 연구 [0] 福土사이언 2012-03-10 1250 254
  복토명당힐링작업,진혈처이장 前후 꿈 [5] 福土사이언 2010-05-17 1586 221
  강호동이 아들낳으면 ? [8] 福土사이언 2009-01-16 2256 311
  전국 지명과 콘텐츠 .이름에 쓸 글자 [3] 福土사이언 2008-08-24 2928 233
  죽음과 삶의 김연아 갈라쇼 현장 [2] 福土scienc 2008-02-25 5697 300
  氣과학풍수지리- 동기감응.멘델의법칙.. [4] 福土scienc 2008-02-04 2331 295
  풍수,수맥관련자 얼굴색이 좋아야 ! [7] 福土scienc 2007-05-09 2347 299
  화장(火葬)해도 좋으나 반드시 ~!!!! [1] 福土scienc 2007-04-16 1905 313
  인생팔자 개선 ( 복토명당화 작업 ) [15] 福土scienc 2006-08-08 2216 311
522   화장후 조상씨( 1.2.3대) 뿌려버리면 .. [0] 福土사이언 2016-05-05 531 70
521      화장후 조상씨( 1.2.3대) 뿌려버리면 .. [0] 福土사이언 2018-02-12 150 31
520   복토명당화작업 하면 뭐가 좋아지나요.. [0] 福土사이언 2013-11-20 921 226
519      한 가문의 인생들이 변화됩니다 ~!! [0] 福土사이언 2013-11-20 976 155
518   32번 로또복권 1등 당첨된곳은 어째서.. [1] 福土사이언 2013-08-11 1074 173
517      TV조선 19ch 코리아헌터 2012.12.05 .. [2] 福土사이언 2013-08-11 1168 245
516   사람그릇크기와 조상씨 산소와 영향성.. [0] 福土사이언 2013-08-11 1026 176
515      사람그릇측정 유튜브 동영상 ^^ [1] 福土사이언 2013-08-11 988 240
514   조상씨산소의 가장 먼저 고려할것 ? [0] 福土사이언 2013-04-23 1073 247
513      기맥폭~!^^유튜브 동영상 보세요^^ [1] 福土사이언 2013-04-23 1112 177
512   복토명당인재지수 - 4.5 등 측정되는 .. [0] 福土사이언 2012-12-22 854 220
511      마이너스 ( - ) 유전자 : 복토명당인.. [0] 福土사이언 2012-12-22 942 243
510   천주교공원묘지이니 지켜주지 않나요?.. [0] 福土사이언 2012-12-11 1376 231
509      열매가 가로,세로 열지어 열리나요 ^^ [0] 福土사이언 2012-12-11 1287 237
508   묘비명은 뭐라고 기록하면 좋을까요 .. [0] 福土사이언 2012-09-18 1020 24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 - 2005 Morning Special / skin by Ju Hyun

| 회원센터 | 복토 Science 소개 | 상세검색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사이트맵

전화번호 : 02-577-3375 / 팩스번호 : / 메일문의 : khsluha@naver.com
서울 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69
Copyright 2005.11.01 좋은땅 좋은인생 All Rights Reserved [무단 이메일 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