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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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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토론
출장( 월~ 금요일중)~!
福土science
, 2007-01-29[09:54], 조회 : 2053, 추천 : 219
Homepage : http://greeng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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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기준
: 월요일 ~ 금요일 사이 선정. 복토명당화 , 복토진혈처이장 기타 입니다.
번잡을 피함과 집중함의 시너지 효과를 올리기 위함


자기의 바로윗대조상이 어디에 모셔져있는가는 이름석자에 나타나는
등급으로 확인될 수있다 ( 현 사회생활 정도를 알수있다는 뜻이다 )

일점 영광 - 진혈처 명당의 개념을 살펴보기로 하자

흔히들 자기조상을 명당에 모셨다고 자랑들 하지만
( 계란을 명당이라한다면 진혈처는 노른자이다 )

알려진 조선 8대명당을 평가하자면 명당 +3.0 수준 일뿐 이다.
( 명당 흉당 도표 참조 )

진정한 노벨상 수상자가 아직 까지 대한민국에서 배출 되지 못한것도
근원적으로 따져 들어가 보면, 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인재가 아직 없기 때문이다.
그릇이 안되기 때문인것 이다.

자기 현재 정체성은 " 바로윗대 조상"의 땅의 축복을 받는가 ? 땅의 저주를 받는가?
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어진다. 누구도 부인하거나 벗어날수가 없다.
기과학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자기를 현재보다 나은 삶을 개선하려는 목표가 있는 사람은
한점 의심없이 깨닫기 바랄 뿐이고 , 탈신공 개천명하기 바란다.
( 기회를 잡고 안잡고는 순전히 본인들의 판단 일 뿐이다 )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가 조상을 명당에 모신 자손들이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진혈처에 정확히 모신후손은 아니다.

계란( 명당) 의 노른자인 진혈처에 자신의 부모든 ,조부모든
그윗대든 모신자는 거의 없는게 맞는말이다.

걱정하지 마시라.
귀하들의 조상이 누워있는 산소옆 바로근처에
진혈처명당기운을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그 기운으로 현재 자신의 사회생활정도가 결정되어 살고 있을 뿐이다.

헝클어지고 무너지고 깨진 집안을
바로 세워 온전한 삶을 풍족하고 윤택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진혈처명당으로 이장하면 된다.

그 가치는 누구나에게 공통적으로 " 불가리 명품 다이아몬든 반지한개
값- 20억보다 높은 최소한 30억 가치이상이다 "

깨닫는 사람들은 진혈처 명당으로 조상을 모시는것을
준행하세요 !

좋은 땅 좋은 인생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7-01-29[09:54]
福土사이언스 : 일반사람들은 - 산소이장이라는 뜻을 물안나오고 조금 좋은자리로 모신다는 의미로 해석 . 각직업 사회생활 경제여건에 따라
군급미만 시골에서는 조금 안면있다고 생각하는 땅보는 사람에게
몇십만~ 백만원 단위면 최고로 대우했다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고
그렇게 만들어 가는 현실-
그리고 조금 낫다는 도시생활 - 1천에서 수천만원 들여서
치장하는것에 중점을두고 또한 임야나 밭 등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신경을 쓰고 - 뭘좀 본다는 知랄 풍수님들은 부동산 중개업하는 역할을 하여 몇푼 받는데 치중하는듯한 3류의식이 있다.

진즉 ! 그땅에서 가장 중요한 " 진혈처 기운이 있는 곳 "을
활용하는데는 피차 빵점~ 50점 정도 수준이니

지금은 왠만큼 숨쉬고 산다지만 - 2~30년후 그 부모나 자신이
땅에 묻힐때가 지나면 콩가루 집안 , 몰락, 비운의 모델로 TV 에
세상에 이런일이 집안으로 추락하는 경우가 많다.

복토는 ~^^

땅 평당 얼마씩 파는 부동산 업자가 아니라

일점 영광 !
진혈처 명당을 즉각 찾아내서
땅의 기운의 가치를 제공하여
한집안이 융성하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집안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생산되는것을
돈 몇푼으로 피자한판 주문배달 해다 먹듯한 의식으로
얻어 지겠는지 ?~ 헐 ^^

정신이 올바른 30~ 4,50대 자식을 둔 부모들은
자신의 전재산을 팔아서 절반이라도 드리고
진혈처 명당의 기운을 받게 하는
명당 +1등급대의 자손이 되기를 주저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들로 인해
조만간 ( 10~ 30년 사이 : 그자식의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세상은 새롭게 창조되고 변화 될것 이다.

각 ~!^^
2008-09-07[09:29]

福土science : 풍수지리기맥氣는 정보를 담은 에너지: 마음들어요(수맥과풍수) ^^필독 ^^ 福토정단^^ 2006/08/03 17:10

http://blog.naver.com/khsluha/50007098543

fa7005-khsluha.ppt
기풍수지리:福토의 명,흉당등급원격측정 에 대하여 ^^

氣 Science 에 대하여 ,관심은 많으나 아주 초보적인 지식으로 ,

대충은 그럴것이다 하는 수준의 글들이 다양하게 떠다니고 있읍니다..정보로 ^^



기에 대한 ...글과 말과 사례를 들라치면 ... 1년이상 걸리는 방대한 량임을

밝혀 드립니다... 그중에서 ..



기본상식적으로 접근하는데 알아야 할 것은 " 인체에 있어서기는 정보를 담는에너지"

라는 것입니다 ..^^ 자 읽어 보시죠 ^^

마음과氣의 상호작용: 氣는정보를 담은에너지^^


차세대 미래 원천기술 인 氣 에 대하여


4년여에 걸쳐 .. 전세계적인 기에 대한 연구결과,논문, 기타 자료를 수집하여
수없는 수정과 탈고..등등을 거쳐 탄생하게한 " 국제 표준화 기구 한국대표"등
다양하고 박식한 지식과 연구실적을 가진 " 방건웅 박사님" 글을 게제 합니다.

명당 +3.0 그릇 ^^


이 자료의 수준은
우리나라 과학자들중에서도 " 정신과학과 일반과학의 석학" 이 되시는 분들이
탐독하는 ? 책이고 보면 ( 2권 1,000여 페이지의 방대한 분량 )..


한번탐독으로 전체를 이해한다는것은 힘든일이고,


더군다나, " 기에 대한 거의 문외한 들인 일반 사람들에게 " 가치있는 정보"로서의
이해, 일반상식화 되는데 까지는 5-10년이상의 여러각도에서 사회적 접근시도가
필요하다고 싶으나, 좀더 빨리 많은 대중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위한 방법으로
福토가 江湖에서 직접... " 氣풍수지리 Life Creator" 역할을 하면서 ..


밑바닥과 일반 의식의 가운데내부에서 스스로 싹을 키우듯,..
학습과 사례등등 을 알리면... 학문의 영역에서만 특정한학자들의 연구가 ..
실생활에서의 동시에 같이 발전을 모색하는 샘플:임상시험모델 이 되니,
차세대 원천기술 즉 대한민국이 앞으로 먹고살일을 선구자적 입장에서
개쳑하는데 일조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세계역사를 보드라도 내부분열로 붕괴되었듯이, 역설적으로 氣과학에 대한
내부의 활용 폭발성으로 사회를 변화시킬수 있음도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


--- 氣에 대한 일반인에 대한 " 홍보" , " 계몽의식"의 과학적 글이라고생각!!^^

氣와 마음의 상호작용..

福토가 원격으로 상대방 이름,닉네임,등등....만 알려주면
명,흉당 몇등급의 사회생활을 하시는분인지를 알수 있는 연구..의 글입니다 ..^^

심기(心氣)가 불편 하다는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마음과 기(氣)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 멀리서 생면부지의 사람이 나를 뻔히 들여다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재미있지요?소름 ?^^


이것은 氣에 실린 " 정보가 마음"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마음에는 선(善)과 악(惡)이 있고,
기(氣)에는 맑음( 淸) 과 탁함(濁)이 있다고 하였다.

이로부터 마음의 작용방향은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
선과악의 차이는 " 하나가 되게 하는것"과 " 그렇지않고 갈라지게 하는것" 이다.

하나가 되게 하는것은 곧 참 (眞)으로 돌아가게끔 만드는 것이다 .

갈라지게끔하는것은 비유한다면 뿔뿔이 흩어져 개채화 되는것이다 .
개체화 되면 다른개체와 하나가 되지 못하므로, " 개체들 간에 분리나 고립"드의 관계가
존재하게 되며 결과저긍로 " 투쟁과 경쟁" 이 있게 된다.
반대로 하나가되면 " 연대감에 따른 협동,상승작용등의 현상이 가능하게 된다.

선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 福이 있고, 악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화 (禍)가 있다고 한것은


결국 하나가 되어 서로두우면 " 연대감과 소속감"을 느끼는 가운데 행복이 있게된다는것과, 흩어져 개체화가 되면 서로 분리되어 , 투쟁이 있게 되므로 " 재앙"이 잇따르게 된다는것을 설명한 것에 다름이 아니다 .

이것을 " 양자역학"으로 설명한다면 하나가 되는것은 분화되기 전으 양자 상태가 되는것이고 개체화 되는것은 " 의식의 국소적 작용" 에 의해 " 입자화"되는것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氣가 맑고 탁하다 함은 곧 정렬이 잘 되어있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로 설명한바있다.
말하자면 " 결이 잘맞는 레이져는 빛이 약해지지않고 멀리갈수 있으나", 보통 빛은 결이 잘 맞지 않으므로 멀리 가지 못하고 흩어진다.
이것을 마음의 선과 악에 기대어 생각하면 기(氣)가 탁해지는것으로 유추할수있다.

따라서, 마음과 기의 상호관계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관계에 있다.
선산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氣도 같이 정렬되는 방향으로 흐를것이며,
악하면 그 반대가 될 것이다.
또한 역으로 氣가 맑아지면 마음도 善하게 될것이다.^^

결론적으로 마음과 氣는 둘로 나누어 생각할 수 없다 .


물론, 기공사의 마음에 따라 氣의 작용이 달라지는것을 이미 살펴 본바 있다.
기공사가 미생물에 발공하면서 살생(殺生)의 마음을 갖는다면 그효과가 당장은 일어날 것이나 ,
장시간 " 마음과 氣運"이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기(氣)의 전달방식은 " 공진과 공명" 에 의한다 .

마음의 전달도 이와 같아서 좋은 책이나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 이것은 마음이
"공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

라디오수신기가 공진할 수있는 주파수 대역이 넓을수록 다양한 라디오 방송을 들을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 마음의 공진 폭이 넓은 것" 이 " 정보(情報)를 주고받는데 유리하다.^^

마음의 공진 폭이 넓다는 것은 ^^ 곧 마음이 고집불통이거나, 고정관념에 매여있지 않고
유연성이 좋다는 것을 뜻한다 .


이렇게 되어야다양( 多樣)한 " 문화적 ,종교적전통"을 수용할 수 있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있으며 자신의 관점만을 고집하지 않으므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든다.
이것은 달리 말하자면 "양자상태가 되는것"에 다름아니다 .

또한 상대방에 대한 이해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므로 더불어 사는 기초가 쉬 이루어진다 .
氣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기감 (氣 感 )을 높이면서 기(氣)주파수의 공진대역을 넓히는것이 필요하며 이것이 수행하는 목적중의 하나가 되기도 한다 .

이 능력이 확보되면 ^^


" 자연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이나 생명체들의 氣를 감지하여 그상태를 알수있게 된다 ^^

한방에서는 예를 들어 약재의 氣가 차고 더운가를 구분하여 체질이나 질병의 상태에 따라 사용을 달리한다 .
아직까지도 약재의 氣에 대한 측정기술이 개발되지 못하고 있으나 이기술이 실용화 된다면 약리학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

물론 앞장에서 설명하였듯이 약리물질의 정보를 읽어 낼수 있는 가능성을 방브니스트가 제시하였으나, 아직 그내용을 해석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실험결과가 쌓인것은 아니며,
실험 결과에 대한 해석도 약리물질 성분의 효능에 기초하고 있어 약초 내지는 탕약의 효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

마음의 공진대역에 대해서는 수평적인것과 수직적인것으로 나누어 생각할수있다.
수평적 대역은 현재 같이 공존하는 다른 문화권에 대한 이해,
혹은 좁게는 다른 성장 배경을 가진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의미한다 .
이것은 많은 고전들이 그 중요성을 논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

수평적인 대역이 넓어야 다양한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진화 할수 있는 기초가 쌓이게 된다.



"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리된 상태로 투쟁을 일삼는 경우"에는 진화를 이루지 못하고 이단계에서 멈추게된다.

수평적인 대역의 폭이 넓어야 하는 당위성은 수직적인 관계에서유추할수 있다 ..

**.진화 --> 의식지수의 향상을 말함 ^^ : http://www.sumaeg.com 추천홈피의 의식지수大家 윤태익교수 참고.

수직적인 것은 일기 (一氣)에서부터 현상계에 이르는과정과 연관이 있다 .
일기 즉 근원이 되는 에너지가 폐쇄회로를 흐르면서 집중되면 쿼크라는 아입자가 생성된다.


이것은 곧 기(機)가 되며 여기에 쿼크 차원의 허(虛)와 조(粗)에 해당하는 " 마음과 기"가 같이 한몸이 되면서 쿼크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
여기에서는 편의를 위하여 쿼크를 시작하였으나 그 처음은 어디인지 아직 모른 다?^
( 쿼크 .. 氣의 최초 입자 .... 성부성자성령의 창조 ^^하나님의 영역 )

다만, 앞서 말하였듯이 쿼크가 항상 쌍으로 생긴다는 결과로 부터 미루어 " 기본입자"
일 가능성이 높다 ..
쿼크가 움직이면서 입자로의 존재, 즉 쿼크의 운동현상이 드러난다 .
이 움직이는 쿼크는 다시 상위구조의 바탕이 되는 기(機)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모여 원자핵이라는 상위구조를 만든다 ..^^

움직이는 쿼크들이 모여 같이 존재할 수있도록 하는 운동법칙이 곧 마음 (理)이고
존재릉 위한 운동에 소요되는 에너지가 기( 氣)이다 .

여기에서 다시 허조동체( 虛粗同體)의 과정이 일어난다 .--- 精 氣 神 -- 3위1체



" 태양 == 빛 ( Friquency ). 열(Energy ). 힘 ( Power ) " 로 이루어져 있음을 본다 ^^

" 인간 == 영 ( Spirit ). 혼 ( Soul ).육 ( Body ) " 으로 이루어져 있음 도 동일..^^


이렇게 하여 생성된 원자핵과 전자라는 다른 입자가 또 서로 모여서 원자가 생겨난다.

이원자가 또다시 기(機)가 되고 원자들이 모여 한덩어리가 되면서 분자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현상계의 모든 모습이 드러나고 존재하게 되는것이다 .
이과정은 앞으로 살펴 보겠지만 생물계에서 관찰되는 " 창발성 특성의 발현과정"과
놀라울 정도로 매우 유사하다 ....

조금은 福토의 원격 측정 특이 능력이 이해 되셨기를 바랍니다 ^^



保惠師 聖靈님의恩惠가 함께 하시길 ^^




2007-11-30[08:52]

福土science : 도올고함(孤喊)] `일본이 대포동에 호들갑 떠는 건 코믹 쇼` [중앙일보]
`일본의 양심` 구로즈미 마코토 도쿄대 교수
관련링크
도올 고함(孤喊)




-요즈음 도쿄(東京)대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재미가 어떠한가?

"재미없다."

-왜 그런가?

"대학이 대학 본래의 존재 이유를 상실해 가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현재의 도쿄대는 당신이 다녔던 도쿄대가 아니다. 경제학이 모두 경영학으로 바뀌고 있다. 그 변화의 단적인 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

"경제란 과거에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의 학문이었고 애덤 스미스도 경제는 인간의 도덕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역설했다. 그러나 지금의 경제란 도덕과 관련 없는 뿌리 없는 돈의 흐름일 뿐이다. 그것을 잘 조작하는 기술을 배우려는 천박한 학생들만 도쿄대 캠퍼스에 꼬여 들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라이제이션을 표방하는 세계적 추세가 아닌가?

"그런 말로 간단히 규정해 버릴 수 없는 국제사회의 복합적 현실이 있다. 동아시아에 있어서 20세기의 모든 근대화.산업사회화의 과정은 오로지 미국과의 관계에서만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개별 국가들의 미국과의 개별적 관계에서 그들의 모든 운명이 결정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과 무관한 제 국가 간의 호상적 관계와 교섭이 증대되고 있다. 예를 들면 도쿄대도 독일어.프랑스어.러시아어과가 문을 닫아야 할 지경이고, 오히려 중국어와 한국어의 인기가 폭증하고 있는 것은 서양의존적 사고가 이제 아시아제국 자체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세계는 다원화되고 중층화(重層化)되어가고 있는 만큼 역사, 문화, 철학의 인문학적 깊이가 더 요구되고 있다."

-그러한 변화가 동아시아의 미래 운명에 끼칠 영향은?

"궁극적으로는 유럽연합(EU)과도 같은 아시아연합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국가를 초월하는 연합 모델로서 EU는 매우 성공적이다. 그런데 인터넷혁명은 아시아의 연합을 더욱 가시화시킨다.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듯이, 최소한 아시아의 화폐도 단일화되어 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너무 황당한 예언이 아닌가?

"문제는 연합을 가능케 하는 이념이다. EU는 알고 보면 기독교연합이다. 기독교라는 정신세계가 배경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시아연합은 뭘 생각할 수 있을까? 이렇게 말하는 나를 조롱할지 모르겠으나, 나는 아시아연합은 기(氣)연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형이상학적 담론이 아닌가?

"동양인은 깊은 내면으로부터 기독교문명이 매우 미신적인 수준의 그 무엇이라는 것을 잘 안다. 동양의 근대적 사고를 형성한 요소로서 나는 이(理).기(氣).지(志)라는 세 기둥을 든다. 이(理)는 로고스(이성)적 측면이고, 지(志)는 의욕.의지.모험의 측면이다. 그런데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氣)라는 아니마(anima) 즉 생명력이다. 동아시아문명의 근저에 깔린 유교는 결국 기라는 생명력과 합리성을 중심으로 발전해온 사상이다. 아시아연합의 중심으로서 유교가 재해석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당신의 고전학에 대한 관심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유교라면 사람들이 고리타분하게 생각한다.

"그러한 인상의 근저에는 '사상=서양사상'이라는 뿌리 깊은 유로센트리즘이 깔려 있다. 칸트와 헤겔은 현대사회에 아직도 의미가 있는 근사한 사상이고, 퇴계(退溪)나 이토 진사이(伊藤仁齋)는 사상가의 자격이 없다는 생각, 그리고 유교는 사상이 아닌 충효나 의리 정도의 봉건윤리라는 생각, 이런 터무니없는 생각의 근저에는 일본제국주의의 죄악이 깔려 있다. 일본이 메이지(明治)시대부터 동아시아를 지배하면서 제국주의적 문명론의 소재로서 유교 도덕을 복종의 논리로서 악용해 왔기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겨난 것이다."

-기(氣)와 같은 애매모호한 말로서 아시아의 정치적 연합이 가능할까?

"현대물리학은 유기물과 무기물의 구분을 근원적으로 해소시키는 방향에서 발전하고 있다. 모든 물질을 생명으로서 파악하는 유기체론과 현대과학과 기(氣)와 유교적 합리성은 하나의 개념이다. 그러한 사상으로서 아시아를 연합시키면 가장 바람직한 파워의 축이 잉태될 것이다."

-도쿄대의 윤리학 교수로서 한국 대선을 어떻게 바라보나?

"한국 대선은 세계사의 진정한 프런티어로부터 그 본질적 감각을 상실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있다. 대선 후보에 대한 가치 기준이 '경제발전'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은 비극이다. 이 지구상에서 이제 '경제발전'이라는 말은 사라져야 한다. 이 지구상의 국가들이 부의 절대적 가치를 증대시킨다고 하는 것은 더 이상 용납되기 어려운 절박한 상황을 초래한다. 경제발전은 환경파괴, 계급격차 등 인간이 이 지구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없는 조건을 만드는 데 기여할 뿐이다. 경제발전을 근원적으로 거부한다는 뜻이 아니라 아주 새로운 개념의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교는 경제와 도덕을 일치시켜 온 위대한 패러다임이었다. 패도(覇道) 아닌 왕도(王道)를 추구했다."

-일본같이 잘사는 나라의 사상가인 당신이 그런 말을 하면 부자의 자기정당화로만 들릴 텐데?

"왜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필요한가? 아프리카의 오지를 미국식으로 잘살게 만들어야 한다는 폭력은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역설하듯이 지구온난화 등 환경파괴는 더 이상 이념이 아닌 오늘.내일의 긴박한 현실이다. 모든 나라가 상대적으로 다른 양태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일본은 물론 중산층을 확고하게 안정시키는 경제발전을 해왔지만 그러한 모델이 좋다 해도 그리 쉽사리 달성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기나긴 역사와 가치의 산물이다. 한국이 경제적 발전을 원한다면 오히려 북조선이라는 위대한 허(虛)의 가능성이 있다."

-좌로 인식되는 개혁 성향의 정권이 졸렬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우적 경향이 한국 사회에 팽배하고 있다. 일본의 우경(右傾) 현상은?

"문제의 핵심에 평화헌법이 있다. 평화헌법 자체가 미국에 의하여 강요된 것이며 그것이 동아시아 문명사에 있어서 일본제국주의의 만행에 대한 깊은 반성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일본의 무력화를 금지하는 평화조항은 절대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후쿠다도 평화헌법을 유지하자는 입장이다. 미국이 세계를 일방적으로 지배하는 시대에는 세계의 정치적 리더십이 매우 빈곤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리더십 타락의 극치에 부시 같은 패도의 지도자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계가 다원화되면서 그러한 지도자는 더 이상 부상하기 어렵다. 미국을 보라! 힐러리, 버락 오바마, 앨 고어 모두가 과거의 리더십과는 수준이 다르다. 김정일도 과거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있고, 일본도 보다 정교한 리더십을 요청하고 있다. 일본의 우파는 일종의 쇼군들이다. 사회적 레버리지가 적으니까 연예나 게임이나 만화 같은 천박한 문화현상을 활용하는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을 준다. 한국의 우파도 진정한 우파가 아니다. 우파라면 반미 민족주의가 있어야 하는데, 민족주의도 없고 반미는커녕 친미조차 제대로 못 따라가는 친미를 하고 있을 뿐이다. 한국의 정치적 리더십도 대국적으로 보면 진화하고 있다고 나는 판단한다."

-최근 남북 정상회담은 어떻게 보나?

"북조선이 대포동미사일을 날린 것을 가지고 일본 무력화의 구실로 삼으려고 아베, 아소 같은 지도자들이 호들갑을 떨었다. 그런데 사실 대포동미사일은 옆 바다에 퐁당 떨어뜨린 장난감 같은 것이다. 그런 장난감으로 전 세계가 요동친다는 것은 참으로 코믹한 쇼다. 후쿠다 총리까지 북한의 일본인 납치를 가지고 호들갑을 떠는데,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오히려 일본인들이 동아시아의 죄 없는 인민들을 수천 수만 명 납치해 왔다고 생각하는 지성인도 많다. 조선의 위안부는 납치 아니고 무엇인가? 한마디로 이제 그런 냉전시대의 위장된 쇼에서 서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유치한 국제언어를 고급화시켜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북조선을 악의 축이라 말하지만 사실 나는 윤리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북한 사회를 일방적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념적 경직성을 외부에서 비윤리적으로 규정해야 할 이유가 없다. 미국이나 중국, 일본 같은 강대국들이 실제로 국제사회에서 저질러 온 죄악에 비한다면 북한은 그냥 가난한 나라, 좀 주체적으로 '깡폼'을 잡은 나라에 불과했을 뿐이다. 북한이 나쁜 짓을 했다면 얼마나 나쁜 짓을 했겠는가? 냉정하게 반추해 보라! 단지 한국 사람들에게 북한이 부정적으로 비치는 것은 6.25전쟁을 통해 너무 많은 원한을 남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거시적 문제는 남북한뿐 아니라 전 세계가 책임져야 한다. 6.25전쟁으로 일본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으며 얼마나 신속히 전후 상처를 복구할 수 있었는가? 이제 인류는 윤리적으로 정직해져야 한다."

-당위적 명령으로만 가능한가?

"고전이 왜 필요한가? 아무리 악한 자들이 설쳐도 선은 결국 승리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현실이지 당위가 아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죽은 사람들이 남긴 고전만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산 사람들의 고전을 남겨야 한다. 그리고 모든 정치적 리더십의 핵심에는 결국 기(氣)라는 우주의 생명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그것을 우리는 성인(聖人)이라 불러왔다. 그 영원한 이상을 위해 인류는 지금도 노력 중이다."




◆구로즈미 마코토(黑住眞)=1950년 오카야마에서 출생하여 히로시마에서 컸다. 도쿄대 윤리학과에 입학해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까지 마치고 현재 도쿄대 윤리사상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마루야마 마사오(丸山眞男) 이후의 일본사상사 연구에 일가를 이룬 사상가로서 사상 자체의 논리구조보다는 인간의 삶과 사회, 그리고 제도 속에서 사상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일본사상의 아시아 전체의 역사적 맥락을 중시한 '근세 일본 사회와 유교'(2003)는 획기적 저서로 평가되고 있다.

도올 김용옥 기자
2007-11-29[00:58]

福土science : 남의 집안 -조상 모시는일 하는 자들에게 고함(孤喊)
1.우선 자신의 조상부터 진혈처명당에 모셨는지를
만천하에 공개하라
2.룡맥폭 과 진혈처 가로 세로크기를 측정하여
수치로 나타내 보여라
3.광중 속의 비석비토와 라문 ( 그림)을 확인하라
4.개선전 사람등급과 개선후 사람등급변화를 측정하라
5.일하기전 비디오카메라. 디카로 일거수 일투족을
촬영하도록 하라
6.의뢰자의 집안에서 비석을 세우거든 반드시
재혈자의 이름 석자, 다섯자를 비석뒷면에
음각으로 새겨넣는것을 기준하라 !

이상 6가지정도만 지켜도 대한민국 각집안에서 각분야의
인재를 생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존경을 받을 만하다.
2007-06-04[22:02]

福土science : 중국의 혜능선사가 도력이 높다한들 !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을

발바닥 때 만큼이라도 따라 갈수 있을 가 싶다 .
2007-03-21[20:34]

福土science : 대한민국 어느곳- 이라도 현장에 가면
즉각 룡맥폭과 진혈처 가로 세로 크기를 측정 할수 있는 능력은
복토의 능력이 아니다 .
복토는 다만 보혜사 성령님의 은사로 사용되어지는
도구 일뿐이다 .

일점영광! 진혈처 명당을 정확히 찾는다는것이
일반 풍수이론을 학습한 지식으로 얼마나 어렵다는것을 안다.
땅의 축복을 받게 할수 있는 일점영광 진혈처, 진혈터는
나를 버리고 , 하늘로 부터 달란트를 부여받아야 한다 .

목숨을 건 기도와 감사 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시중에 혹자는 본인의 루하체커로 진혈처 명당, 진혈터 명당
찾는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천치 바보가 아무런 지식도 없이
한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올챙이들이 많이 있음을 본다.

그리고, 엘로드나 , 지기탐지종류의 도구를 뺑뺑돌리거나
휘젖고 다니면 다찾을 줄 아는 것을 착각하여!
허리에 차고 손에 들고 웬만큼한다는 이들이 있는데 ^^

깨진그릇 ,찢어진 의식, 꾸정물 묻은 영혼육으로
아무나 땅의 주파수와 링크가 될까 !

성경한권- 일생동안 낭독으로 읽어 보지 않는자들이
중국 사대 주의 풍수 잡서의식에 도취되어
깔쭉거리며 나불대고, 휘갈리며 밥벌이 하는 꼴을 보니
한심스럽다.

인재생산 ! 나라의 동량 생산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되돌아 보길 바란다.
2007-03-21[20:33]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07-01-2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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