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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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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토론
무덤(塋 ):씨(남자) 밭(여자)도좋아야!
福土science
, 2007-04-09[10:06], 조회 : 2266, 추천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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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님과 조모님을 합장하시는것은 당연합니다.
부모님을 합장하시는것도 당연합니다.
화장을 하여도 같이 복토 진혈처명당에 모셔야 후손이 잘됩니다.
큰 그릇의 역할로 가문을 일으키고 세상에 유익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남자는 씨 기운~!
여자는 형상 기운 ( 생산 능력 )~!

성경에 남여의 비유로
씨를 뿌리는 곳이
바위, 가시덤풀,길가 , 옥토가 나오는데

당연히 열매를 수확하려면 옥토 기름진땅에 심어야겠지요.
이것을 영통의 시대에 수치로 표시하여 쉽게 깨닫게 하기위하여 만들어진것이
복토 명당,흉당 에 의한 자손그릇 도표입니다.

남자의 씨기운이 명당 +4.0 군수급기운이면
여자의 밭기운이 명당 +4.0 군수급기운으로 만났을때 천생연분이라합니다.

남자의 기운이 -4.5 기운이더라도 재물과 배운것이 많게 보여
여자의 기운이 +4.5 기운이 합하여 진다면 ~ 남자는 씨를 뿌리고 난뒤
거의 병치레로 요절하거나, 우환에 시달리는현상이 일어나고
여자는 자식을 키우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남자집에서 보면 며느리 잘 들여왔다고 칭찬하는 집들이 그렇습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슬픈일이지요.

그 해석의 기준으로는
무덤 塋(영)에 있읍니다. 부부( 火.火)가 인생를 졸업하면 한곳에
묻어 (土) 관을 씌우는것입니다.

부친의 모친은 조부님께 씨를 받아 온몸의 기를 모아 자식들을
생산하고 키우는데 진력을 다하신분이기에
그 은혜가 너무커서 반드시 좋은 땅에 같이 모셔야할 분명한
이유입니다.

기존의 풍수지리학에서 말하는 요상하고 해괴한 이론,논리는
중국사대주의 풍수잡설에 의한 근원적으로 잘못되어진
미신 나부랭이, 회피용 쓰레기 일뿐이니 젼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흙으로 만들어 놓으신뜻을
왜곡하기 마시기 바랍니다.
무론 모든종교에 관하여.
기독교,천주교,불교, 증산도,유교,회교,노자도교,기타 잡교등등
인간지식으로 생각하여 정리되어진 의식의 럴것이다 .라는
인간본위의 잘못된 방향으로 해석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땅의 축복을 받게하는 " 능력"을 행할수 있읍니다.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원 ( 元 ) 의미도 인류의 조상은 2사람 ( 아담 과 하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二( 2사람 )+ 다리 . 으뜸 원 의미 아시겠죠?^^

살아 있는 집안식구 기준에서 " 바로윗대 조상 " 은
현재의 자기의 사회생활정도의 그릇 등급을 나타내는
땅의 축복, 저주를 받느냐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으니

지금은 지혜의 시대이기 때문에
현존하시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씨잘데 없는 미신나부랭이급. 풍수잡설 ( 이기,현공,형기등등 )에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은 " 측정되어지는 실증과학"으로 증명되는 시대에 있읍니다.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그 신은 하나님품으로 돌아가지전에 기억하라 "

강건하시길 !

[우리말 바루기] 생즉사 사즉생 [중앙일보] 논쟁중인 댓글 (0)
관련핫이슈[연재] 우리말 바루기중앙일보 어문연구소 홈페이지“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은 (2월) 25일 저녁 국무회의에서 ‘이순신 장군처럼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각오가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신문이 이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면서 쓴 기사 중 일부다. ‘生卽死 死卽生’은 다들 알다시피 이순신 장군의 ‘必死則生, 必生則死’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生卽死 死卽生’의 ‘卽’은 ‘則’이 돼야 옳다. 이순신의 말은 ‘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반드시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원래 ‘則’은 ‘법칙/규칙 칙’ 또는 ‘본받을 측’으로 읽지만, ‘必死則生, 必生則死’ 같은 경우 ‘곧 즉’으로 읽는다. 죽어서(또는 죽으면) 남편과 아내가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의 ‘사즉동혈(死則同穴)’에서도 ‘則’이 쓰였다.

‘生卽死 死卽生’으로 쓰면 이 말은 ‘사는 것이 곧 죽는 것이요, 죽는 것이 곧 사는 것이다’라는 뜻이 된다. 이런 용법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생즉무생(生卽無生)’에서도 볼 수 있다.

‘卽’은 ‘곧, 즉시, 바로’, ‘則’은 ‘…한즉’ ‘…이면’의 뜻이 있다. 대체로 ‘卽’은 ‘~은 곧 …이다’로, ‘則’은 ‘만약 ~하면 …한다’로 새기면 된다.

최성우 기자



2007-04-09[10:06]
福土사이언스 : By JENA PINCOTT

아내가 출산을 앞둔 남성에게는 무슨 일이 생길까? 허리사이즈가 늘어난다. 아내의 임신 기간 동안 남편의 절반 가량은 최대 12kg까지 체중이 증가한다고 한다.

Alex Nabaum그게 전부가 아니다. 아내의 임신 기간 동안 남편은 구역질이나 피로, 특정 음식 갈구, 냄새에 민감한 반응, 극단적인 기분변화, 수면문제, 부종 등 1개 이상의 임신증상을 보일 수 있다. 임신 첫 3개월에 처음 시작되는 이러한 증상은 4~6개월 때 줄어들었다가 임신말기에 심하게 재발한다.

현대의 민감한 메트로섹슈얼 남성에게만 국한된 문제도 아니다. 고대의 남성도 임신증상을 경험했다. 19세기 말 심리학자들은 남성의 임신증상을 새가 “알을 품다”라는 프랑스단어에서 따온 용어인 쿠바드 증후군이라고 지칭했다.

프로이트 지지자들은 쿠바드 증후군이 “태아에 대한 질투”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지만 현대 과학에 따르면 쿠바드 증후군은 곧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에 대한 긍정적인 생리반응이라고 한다. 남성이 입덧 등 임신증후군을 보일 수 없다는 믿음 때문에 오래 감추어졌던 증상인 것이다.

딩크족: 아이 안 갖기로 선택
재혼의 비밀
10여 년 전에 부모행동을 연구하는 심리학자인 앤 스토리와 동물학자인 캐서린 에드워즈는 남성이 겪는 임신증상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 믿고 정교한 실험을 고안해 냈다. 처음으로 아이를 갖는 경우가 대부분인 31쌍의 부부가 실험에 참여했다. 최근 출산한 부부도 있었고 곧 출산을 앞둔 부부도 있었다. 참가 부부는 아기나 인형을 안기 전과 안은 후 채혈을 하는 데 동의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질문서에 답변했다. 체중증가나 구역질, 식욕증진, 감정적 기복을 경험했는가? 아이가 울 때 느끼는 감정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가?

실험 결과 프로락틴이라는 호르몬이 발견되었다.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의 프로락틴 수치는 크게 증가한다. 불교적 호르몬이라 할 수 있는 프로락틴은 모든 것을 명상적인 속도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프로락틴 수치가 높을 때는 당과 지방 대사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증가가 나타난다.

프로락틴은 또한 오피오이도라고 알려진 쾌락호르몬을 자극해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감정을 일으킨다. 남성에게는 성욕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한다. 프로락틴 수치가 높을 때는 체중이 증가하고 부드럽고 풍부해지며 감정적으로도 민감해진다.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스토리와 에드워즈 박사가 예측한 대로 아내의 출산을 앞둔 남성 다수의 체내에서 아내의 프로락틴 수치 증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농축된 프로락틴이 검출되었다. 출산 당시 부부의 감정이 일치화되어 있을수록 남편의 프로락틴 수치가 높을 가능성이 많았다. 또한 프로락틴 수치가 높을수록 남편이 겪는 임신증상이 심했다. 체중이 더 많이 늘고 구역질도 더 심하게 경험했으며 음식과 냄새에 더 까다로운 모습을 보인 것이다.

남편이 이런 특징을 보인다면 부인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프로락틴 수치가 높아 심한 임신증상을 경험하는 남편은 수치가 낮은 남편에 비해 아기에 더 큰 애착을 느끼고 아기의 필요에도 더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쿠바드 증후군을 경험하는 남성은 아기가 울 때 당장 달려가서 달래는 타입이다. 프로락틴 수치가 높은 남성은 아기를 안은 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평균 30% 감소했다. 경쟁심을 낮추고 동정심을 높이고 바람을 피울 가능성을 줄이게 해주는 결과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본 연구는 남성이 아버지로서 가장이 될 때를 대비시켜 주는 체내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진화학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여분의 지방도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활동 중 하나인 양육을 위한 에너지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이다.

진화학적인 관점은 다른 복잡한 질문에도 유용한 답변을 제공한다. 아기가 엄마보다 아빠를 닮는다는 이제까지의 믿음을 생각해 보자. 사실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아기들이 아빠를 더 닮는다고 생각한다. 전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신생아가 아빠를 더 닮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세 배나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같은 연구에서 참가자들에게 신생아, 아동, 청소년기의 아이 사진과 생물학적 부모 사진을 짝을 지으라고 하자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정 아기가 아빠를 더 닮을 수는 있겠지만 일관된 경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남성들, 아이를 돌보도록 구조화되어 있어

이상한 것은 이러한 믿음이 거의 무의식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아빠한테 아기가 아빠를 꼭 닮았다고 말할 때는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자 파올라 브레산은 진화학적인 관점에서 이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아기가 아빠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전세계적인 경향은 아기의 생명에 있어서나 아빠의 체면(만약 아기가 다른 남자의 아이인 경우)에 있어서 중대한 역할을 한다. 만약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아이가 아빠를 꼭 닮는다면 남편의 아이가 아닌 경우에도 모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나는 아기의 3~5%(이상)이 남편의 아이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아기가 아빠를 닮았다고 믿는 경향은 간통으로 태어난 아이의 생명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이가 자신과 닮았는지 아빠가 알아차리거나 신경을 쓸까? 인지신경과학자인 스티븐 플래텍 박사 팀은 자원참가자들의 사진을 찍은 후 디지털기술을 이용해 사진을 다양한 연령대의 아기와 아동 사진과 섞었다. 참가자 남성에게는 사진세트를 몇 개 보여주었는데, 각 세트마다 참가자 남성과 비슷하도록 조작을 가한 아동의 사진이 있었다. 그 후 “어떤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가?”와 “어떤 아이를 위해 가장 많이 지출하겠는가?”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사진조작을 눈치채지 못한 남성참가자들은 자신처럼 생긴 아이의 사진을 크게 선호했다. 아이가 자신을 닮을수록 좋아하는 정도가 더 높았다. 사진 속의 아이가 자신 얼굴특징의 25% 이상을 갖고 있어야 선호성이 나타났다. 이는 남성이 자신의 조카나 손자손녀와 공유하는 유전자 비율이다.

남성참가자들이 자신을 닮은 아이에 강한 편애를 보였다는 점에 비추어 연구진은 남성의 두뇌가 아동의 얼굴을 처리하는 기제에 고유한 면이 있는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 뇌내 혈류를 보여주는 기능적 자기공명기록법을 사용한 결과, 자신과 닮은 아이를 볼 때 남성의 뇌가 여성의 뇌보다 훨씬 활발한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부정적 반응을 억제하는 영역의 활동이 특히 활발했다. 여성은 자신이 낳은 아이가 자기 아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남성은 판별해야 하기 때문에 이와 연관된 정신적 처리활동이 나타나는 것이다.

일단 남성이 아버지가 되고 나면 남성의 두뇌는 엄마의 두뇌와 비슷해진다. 출산을 막 경험한 남성에게서는 장기계획 및 실행과 관련된 두뇌영역인 전전투피질의 성장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신생아가 우는 소리를 들었을 때 감정처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편도체 역시 엄마의 뇌와 비슷한 활성화 패턴을 보였다. 아기가 웃거나 까르륵대거나 옹알거릴 때는 코카인을 흡입했을 때와 동일한 뇌의 보상회로에서 도파민이 분출되었다. 아기에게 중독된 것이다.
아빠의 호르몬 수치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아기가 태어난 지 4~7주 사이에 아빠의 프로락틴 수치는 높게,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낮게 유지된다. 특이한 점은 아기를 가진 경험이 많은 아빠들이 처음 아기를 갖는 아빠보다 많은 프로락틴을 생성한다는 점이다. 남성의 신체가 아기를 가진 과거를 기억한다고 할 수 있다.

남성이 양육에 참여하는 정도가 여느 때보다 높아진 오늘날 양육이 남성의 본능 일부라는 이론은 우리를 안심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남성의 자녀양육은 과거에서 변한 게 거의 없지만, 하나 다른 게 있다면 초원에 살던 우리 선조들은 임신증상 때문에 찐 살을 훨씬 쉽게 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글쓴이 제나 핀콧은 ‘초코렛을 좋아하는 부부는 순한 아이를 낳을까?: 놀라운 임신 과학’의 저자이다.

부부, 남편, 임신, 출산, 아내
2011-10-17[18:43]

福土사이언스 : [오늘의 세상] 불임 男 매년 11%씩, 女 4.8%씩 급증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기자

결혼 연령 갈수록 늦어져 "수태능력 저하… 치료 필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서울 필동 제일병원 비뇨기과 외래 앞에는 30대 유부남 60여명이 북적거린다. 평일 근무 시간을 피해 토요일 비뇨기과를 찾은 이들이다. 특이한 것은 대부분이 부인을 대동하고 와서 진료실로 함께 들어온다는 점이다. 다름 아닌 남성 불임(不妊) 검사를 받으러 온 것이다.

이처럼 불임 때문에 진료를 받는 남성들이 최근 부쩍 늘었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남성 불임 진료 인원은 2006년 2만3099명에서 지난해 3만4811명으로 늘었다. 5년 새 51%가 늘었고, 매년 11%씩 가파르게 상승했다.
제일병원 비뇨기과 서주태 과장은 "과거 부부가 불임이면 여성이 먼저 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다고 했을 때 그때야 남성들이 검사를 받으러 왔는데, 요즘에는 처음부터 부부가 함께 조사를 받으러 온다"고 말했다. 불임을 '밭의 문제'로만 봤던 시각에서 '씨 문제'도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무(無)정자증 환자의 경우 고환에서 '원시(原始) 정자'를 추출해 인공수정시키는 등 남성불임 치료 기술이 최근 발달한 측면도 있다고 서 과장은 전했다. 의학적으로 불임 원인 제공 여성 대 남성 비율은 5:3 정도다.

여성 불임 진료도 늘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5년 전 12만여명에서 작년 15만명에 이르렀다. 매년 4.8%씩 늘었다. 이는 아이를 낳고 싶어도 임신이 안 되는 여성이 늘고 있다는 의미다.

원인은 결혼 연령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는 데 있다고 의료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성의 초혼 연령은 2000년 26.5세에서 지난해 28.9세로 높아졌다. 남성 초혼은 31.8세다. 게다가 요즘 여성 연상(年上) 부부도 많다. 생물학적으로 남성은 중년의 나이가 되어도 정자 수와 활성도가 뚜렷하게 감소하지 않지만, 여성은 고령일수록 난자의 수와 질이 떨어져 자연임신 가능성이 낮아진다. 임신이 되더라도 유산이 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현재 불임 치료를 받는 여성의 90%가 30대 이상이며, 자연 유산은 한 해 7만건에 이른다. 만혼이 불임을 낳고, 고령임신이 자연유산을 낳아, 저출산으로 이어지는 식이다.

여성의 경우 최소한 35세 이전에 결혼과 임신을 해야 불임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자궁질환과 골반염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받아야 한다. 남성은 정자의 활동성을 떨어뜨리는 스트레스를 피하고, 흡연과 음주를 자제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운천 상근심사위원은 "현재 대부분의 불임 부부는 임신 불가능 상태가 아니라 수태 능력이 저하된 경우"라며 "적극적으로 불임 치료를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민 평균 소득 150% 이하 계층에 대해서는 불임 시술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불임(不妊)

아기 갖기를 원하는 부부가 1년간 별다른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졌음에도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불임의 원인은 대개 여성에게 50%, 남성 30%, 양쪽 10%, 원인불명 10%이다. 현재 부부 7쌍 중 약 한 쌍이 불임이다.
2011-10-17[08:35]

福土사이언스 : 격세유전(隔世遺傳)

▲ 조용헌 goat1356@hanmail.net최신 생물학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어지간한 병도 대부분 유전인 경우가 많고, 더 나아가면 그 사람의 성격도 유전인 경우가 많다. 유전이라고 하는 것은 '타고난다'는 말이다.

타고난다는 것은 잘 고치기 어렵다는 말이 된다. 성격을 고치면 팔자를 고칠 수 있는데, 자기성격 고치는 사람 별로 보질 못했다.

죽기보다 어려운 것이 성격 고치는 일이다.

유전론(遺傳論)은 '운명론' 내지는 '결정론'과 어느 정도 궤를 같이하는 면이 있다. 부모로부터 가장 직접적으로 유전되는 부분은 성격과 질병이다.

"소병(小病)은 관리 소홀이요, 대병(大病)은 팔자소관이다"라는 옛말은, 지금 생각해 보니까 '유전'을 말한 것이었다.

필자는 한여름에 탯줄을 끊었기 때문에 팔자에 불이 많이 들어있다. 불이 많으면 '핏대' 체질이고, 분석력이 좋다. 하지만 눈(眼)이나 또는 심장에 이상이 올 수 있다고 예측한다.
아니나 다를까 작년부터 눈 대신에 심장 쪽이 약해지고 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팔자도망'을 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되씹고 있다. 질병은 부모 대에서 자식에게 곧바로 유전되지만, 몇 대 건너뛰어서 그 형질이 유전되는 수가 있다.

바로 격세유전(隔世遺傳)이다. 예를 들면 증조부가 유명한 학자였다면, 그 증손자 대(代)에 아주 공부 잘하는 후손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손자는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에 태어났더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공부를 잘한다. 조상이 마작을 잘하는 노름꾼이었으면 후손 가운데 한 명은 카지노 딜러로 이름을 날린다.

나는 그 집안에 특출한 인물이 나타나면 그 사람의 증조부 대나, 또는 고조부 대에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족보를 추적한다.

친가는 물론이고 외가(外家)도 조사해 보아야 한다.

외증조모 또는 외고조부의 공덕이 100년의 시간을 거쳐 격세유전되어 그 집안의 손자에게 전달되는 수가 있다.

필자가 '격세유전'에서 주목하는 조상은 증조 대나 고조 대의 업보(業報)이다.

조상이 남의 가슴에 못을 박아 돈을 벌었던 집안은 그 3~4대 후손이 하는 일마다 마(魔)가 끼는 경우를 여러 번 보았다.

조상의 악업이 격세유전된 사례이다. 혼사를 할 때 사돈 집안이 선대에 쌓아 놓은 공덕을 보지 않을 수 없다.

좋은 남편 좋은아내

좋은 씨 좋은 밭

2008-07-24[07:46]

福土science : 과학으로 세상보기] 소우주 인간

[제원호] 인간이 사는 우주 만물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로 되어 있다. 땅에 속한 물질세계와 하늘에 속한 영(靈)적인 비물질세계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런데 모든 피조물 중 인간은 정반대의 성질을 갖는 이 두 세계 사이의 중간에 존재한다. 그래서 유일하게 인간은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동시에 느끼고 경험하는 소우주적인 존재다.


보이는 세계는 기본적으로 시간과 공간, 그리고 형체(몸)로 되어 있다.

가장 밑바닥에는 광물계(땅)가 있는데 이는 시간.공간의 에너지가 형체로 나타난 곳이다. 흙이나 물, 공기 등의 광물계는 땅 위에서 그 몸을 크게 하는 식물계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식물계는 몸의 움직임을 통해 주위 환경을 이용하는 동물계의 에너지가 된다.


그리고 인간은 이러한 흙의 계로부터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

이와 같이 땅에 속한 모든 형체는 모두 흙으로 되어 있어 눈에 보이지만, 시간과 공간 안에서 자연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늘 변한다. 보이는 피조물은 다 흙을 입고 이 땅에서 시작하여, 그 몸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신토불이(身土不二)의 특성 때문에 혹자는 인간을 땅에 속한 존재로 보기도 한다.


한편 보이지 않는 하늘에 속한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영의 세계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이 세계는 흙으로 된 세계와 달리 눈에 안 보이고 그림자도 없다. 그래서 땅의 흙으로 된 몸으로는 이것을 직접 느낄 수 없고, 그래서 없는 것처럼 생각된다.

그런데 영적인 피조물인 인간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내면의 세계'를 갖고 있다. 사랑(영)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추상적 개념 같지만, 인간의 내면에서 느껴지고 그 몸과 인격을 통해 구체적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전기 자체는 눈에 안 보이지만 전구를 통해 흐를 때 빛을 내게 되어 그 실체를 느낄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래서 인간의 몸은 영(사랑)을 담는 그릇이며, 또 그 안에 담겨진 것이 밖으로 나타나는 TV 화면과도 같다.


인생은 이러한 우주 세계의 축소판이다.

사람은 먼저 부모로부터 흙을 받아 이 땅에 태어난다.

그래서 모체는 물질 세계의 가장 기초인 땅의 광물 단계에 해당한다. 이 모체로부터 태아는 영양분을 공급받아 그 형체(몸)가 커지는 식물 단계를 보낸다. 이 태아는 모체 밖에서 동물과 같이 본능으로 움직이는 유아기, 즉 동물 단계를 지나게 된다.

그러나 동물과 달리 유아는 부모로부터 사랑(영)을 받으며 자아를 의식함으로써 동물 단계를 벗어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늑대소년과 달리 사람의 사랑과 의식을 공급받아 비로소 영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이후로 인간은 다른 사람과의 소속감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 단계, 즉 사춘기를 거친다. 그런데 이 시기를 지나면서 사람은 '나'만을 생각하고 자기 중심적으로만 움직이는 반항기에 머무를 수도 있고, '나'를 벗어난 천사와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소우주적인 인간 몸의 가치는 썩어질 흙에 있지 않고, 그 안에 담겨진 영에 따라 달라진다.

그릇 자체보다는 그 내용물에 의해 그릇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영(사랑)을 받음으로써 흙에 속한 단계들을 벗어나게 된다. 나아가 위로부터 내려오는 무한히 큰 사랑을 받아 '나'의 단계를 넘어 신적인 사랑의 단계로까지 자랄 수 있다.

이는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은 먼저 땅에서 뿌리를 통해 흡수된 후에 식물을 자라게 하는 영양분이 되는 것과 같다. '나'를 벗어나게 하는 우주적인 큰 사랑(영)이 인간의 흙에 담겨지게 될 때, 비로소 인간은 반대되는 '너'를 품을 수 있는 참된 본연의 모습을 찾게 될 것이다. 이것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소우주 인간이 몸을 갖고 사는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제원호 서울대 교수.물리학
2007-12-31[07:23]

福土science : 본질을 개선 하고 난뒤
그 집안의 환자를 살리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산삼, 산양삼을 잘근 잘근 씹어 먹는 방법이다.
산삼은 비싸다 . 가치가 있기 때문에 정당한 가격의 가치를 ]
받아야 하는것이다 .

형편대로 그 귀중함을 알고 사먹으면 좋다.
그러나 , 지혜로운 방법이 있다면 산양삼을 먹는 것이다.

인삼은 수명이 6년이다 . 어떤것은 무우통만하게 자라는것도
있다. 인삼씨앗을 산의 정기가 좋은 곳에 심어 놓는다하여도
6년이상이 지나면 썩어버리기 때문에 산삼씨앗과 확연히
구별된다.

산삼은 수명이 무제한이다 .
깊은산속의 생기가 뭉친곳에 새들이나 바람에 의해 씨앗이
자라나는 것이다 .
수십년 수백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것은 산삼만의 특장점이다.

이런 산삼씨앗을 깊은 산중에 뿌려서 8년이상을 기다리며
통제구역으로 만들어 가꾸는 것이 산양삼이다.

이산양삼의 기운을 측정하면 명당 +2.0 이상으로 측정된다.
산삼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

이 산양삼은 보통 국내 진안 대덕산 에서 생산된것이
6뿌리에 30만원 정도 한다 .
값싸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

이 산양삼을 먹는 방법으로 시행하여 본 결과는

공복에 이빨을 닦고난뒤 산양삼을 생수로 씻어
소중하게 부드러운 솔로 흙을 씻어 내고,
감사기도하고난뒤 뿌리부터 잘근잘근 씹어서 먹는다.
뇌두부분은 잘라서 놔두었다가 건강한 가족이
씹어 먹는다 .

그리고 , 주무실때 또한뿌리를 먹는다 .
이것은 밤에는 더러운 암세포,기타 독소들이 활개를 치는
시간이므로 , 한순간도 활동하지 못하도록 해야하는것이다.
이것을 시험해보니
밤 11시에 먹고 아침 6시에 일어나 측정해 보니
명당 +3.0 상태로 유지됨을 알수 있었다.

암세포는 뜨거운 기운으로 억제되고 결국에는 궤사 된다.
그렇게 산양삼의 뜨거운 기운으로 죽여없애 버리는것이다.

낮에는
강화 쑥 좌훈을 2회 실시한다 .

아침 나절에 한번
좌훈기에 앉아 1시간 정도 항문과 회음,성기를 통해
강한 기운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게 하면서
쑥불 기운을 불어넣으니
이것은 산삼이상의 기운을 발생하게하여
온몸-- 머리부터 다리 마디마디까지 측정해보니
명당 +1.5 등급의 세계 최고의 자연기운이 된다.

산양삼의 속기운과 강화쑥 좌훈의 쑥 겉기운, 속기운을
동시에 합하여 몸의 속과 겉에 기운을 불어 넣어주니

2,30분후 나른하고 기분좋은 졸림이 온다 .
한숨 푸욱 자게 된다 .

이렇게 1주일 2주일 지나다 보면
어떤 암환자 , 병환자들도 항문, 성기 등 기타 구멍으로
더러운 암세포 기운들이 빠져 나가게 된다 .

환골 탈퇴

새로운 몸의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을 지금 시행하고 있다 . 즐겁다 .

지혜를 주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 할 뿐이다 .


2007-12-01[08:30]

福土science : 이규원의 풍수 - 風水와 제례의식
2007.10.20 08:18 [이규원 객원전문기자의 대한민국 통맥풍수]④

風水와 제례의식

오늘날 모든 忌祭祀·차례의식 궁중제례에서 비롯

◇임금 신주가 모셔진 신실 앞에서 제주 따르는 것을 감독하는 생전의 이구(李玖) 황세손(가운데). 종묘제례는 모든 사가례의 뿌리가 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있다.

수일 전 경기 용인의 박씨 문중에서 좋은 자리 새로 잡아 이장한다기에 다녀왔다. 음력 윤 7월24일(양력 9월16일) 무신(戊申)일로 참 좋은 날이다.
영동고속도로 덕평나들목으로 들어서니 용인 땅이다. 가까이 보이는 산 중턱 이곳저곳에서 금초를 하고 이장하는 곳이 여러 군데 눈에 띈다. 바로 이 고장이 명당 많기로 소문난 용인이로구나. 그러고 보니 이 달이 조상묘와 관련하여 무슨 일을 해도 탈이 없다는 윤달이다. 더구나 올해는 쌍춘년(雙春年·음력 1년 기간 중 입춘이 두 번 들어 있는 해) 윤달이어서 이장업체와 화장장이 포화상태의 주문 건을 소화하지 못해 몸살을 앓고 있단다. 수의 제작 업체들도 윤달 특수를 누리며 심지어는 금박을 입힌 수의가 수천만원에 판매되고도 있다.

조선 후기 풍습을 기록한 ‘동국세시기’에도 윤달에는 집을 고치거나 이장 등 큰일을 하고 수의를 지었다는 기록이 있다. 1년을 계산하면 음력보다 양력이 11일 더 많다. 태양력과 태음력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3년에 1개월, 19년에 7개월을 끼워 넣는 것이 윤달이다. 풍수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라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생거진천(生居鎭川·살아서는 진천)이요, 사거용인(死居龍仁·죽어서는 용인)이라고. 역사를 빛낸 인물들은 말할 것 없고 삼성그룹을 창업한 이병철 회장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친 산소가 이곳에 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언젠가 충북 진천을 지나면서 논 가운데 ‘생거진천쌀’이란 입간판을 본 적이 있다.

현장에 도착하니 굴착기가 이미 광중(壙中·시신을 모시는 혈처)을 단장해 놓았다. 임좌(壬坐·북쪽에서 서쪽으로 15도 치우친 방향) 병향(丙向·남쪽에서 동쪽으로 15도 기운 방향)으로 정남향에 가깝다. 자기안산(自己案山·좌청룡 우백호 가까이 있는 혈처 앞의 자그마한 산)으로 겹겹이 굽이치는 조산(朝山·안산 뒤에서 명당터를 호위하는 여러 겹의 먼 산) 무리가 든든하기만 하다.


◇지난 17일 종로 사직단에서 봉행된 올해의 사직대제.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돼 그 기능이 보존 전수되고 있다.

“이런 곳에 조상을 모시려면 삼합(三合)이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첫째, 고인이 복덕을 쌓았어야 하고 둘째, 후손들이 후덕을 베풀고 살아야 하며 셋째, 명지관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내 자랑한 것 같아 결례한 것 같습니다.”

터를 잡은 윤갑원 교수가 겸연쩍어 한다. 주변에는 50여명의 후손들과 사단법인 정통풍수지리연구학회 서울지회 이병근 감사 등 다수의 임원들이 산역(山役)을 지켜보고 있다. 혈처 뒤의 두툼한 만두(巒頭·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가 탐스럽기 그지없다.

풍수와 무관한 사람들도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은 흔히 듣는다. 그런데 남주작과 북현무라면 조금 낯설어진다. 알고 나면 풍수지리의 방향을 나타내는 전문용어일 따름이지 어려울 것도 없다.

묘터의 방향을 결정할 때는 나경(羅經·패철 또는 뜬쇠, 윤도라고도 부름)이 가리키는 원래의 동서남북과 다르게 본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방향을 무시하고 돌아가신 분의 두상(頭上·머리)을 모신 위치가 무조건 북쪽이 된다. 제사를 모실 때도 마찬가지다. 살고 있는 집의 방향과 관계없이 거실이나 안방 벽에 지방(紙榜) 붙여 놓는 곳을 북쪽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묘 정상에서 왼쪽은 좌청룡(左靑龍·푸른 용)이라 부르며 동쪽과 남자, 관직 등을 나타내고, 우백호(右白虎·흰 호랑이)는 좌청룡과 대칭으로 서쪽과 여자, 재물이 배속된다.

좀 생소한 남주작(南朱雀·붉은 새, 공작이나 봉황으로도 부름)은 흔히 좌향이라 부를 때 향(向)에 해당된다. 묻힌 사람의 발끝 부분으로 남쪽과 차녀가 속한다. 북현무(北玄武·거북이)는 망자(亡者)의 머리 부분으로 북쪽과 차남으로 기억하면 된다. 이래서 음양오행은 풍수지리를 가까이하는 데 기초가 되는 것이다.

산역을 마치고 성분제(成墳祭·묘를 쓰고 처음 올리는 제사)를 올리는데 한쪽에서 동네 어른들끼리 논쟁이 뜨겁다. 제사상을 진설(陳設·제물을 차리는 절차)할 때의 순서가 조(棗·대추) 율(栗·밤) 시(枾·감) 이(梨·배)냐, 아니면 홍동백서(紅東白西·제물의 붉은 것은 동쪽 흰 것은 서쪽)냐는 것이다. “집집이 서로 다른 사가례(私家禮)에 속하니 참견하는 게 아닙니다. 진설 순서를 따져 뭘 해요. 오죽하면 남의 제사에 밤 놔라 대추 놔라 한다는 속담이 생겨났겠습니까.” 묵묵히 듣고 있던 촌장 어르신의 말이다.

◇사직대제 제관들과 기능보유자 이건웅 인간문화재(가운데). 오른쪽이 필자로 종묘제례 전수자를 겸하고 있다(사진 왼쪽), 조선왕조 마지막 황세손 이구 저하의 광중. 왕실 전례규범에 따른 산역으로 땅 깊이와 하관 예절 등이 일반 사가와 다르다.

그러고 보니 추석이 가깝다.

요즘에는 고향에 가면서 차례 지내러 간다는 말을 보편적으로 쓴다. 맞는 말이다. 추석이나 설에 지내는 절차는 차례(茶禮) 의식으로 제사와는 구분된다. 무축단헌(無祝單獻)이라 하여 독축을 하지 않고 술을 한 번만 올려도 예에 어긋나지 않는다 했다. 일부 종교에서는 제사와 차례 모두를 교리와 어긋난다며 부정하고 있지만 세월이 가면서 점차 전통문화의 대립적 관계가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들이다.

객지에 나가 있던 손자가 고향의 할아버지 제상에 절을 안 해 물으니 “우상숭배는 안 된다”고 대답했다 한다. 형제간에도 종교가 달라 한편에서는 축문 읽으며 절을 하고 건넌방에서는 찬송가 부르며 추도회를 가졌다는 얘기도 낯설지 않게 들어온 터다. 누구도 문화 인식의 간극은 옳다 그르다를 함부로 단정 지을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모든 제례 의식은 궁중제례에서 비롯된다. 종묘제례(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와 사직대제(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다. 종묘제례는 조선왕조의 역대 임금과 공신들에게 드리는 제사이며, 2001년 5월18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등록되었다. 사직대제는 주신(主神)인 사신(社神)과 오곡의 어른이 되는 직신(稷神)에게 올리는 제사로 매년 9월 종로구 사직동 사직단에서 봉행된다. 이 두 제사를 축소시켜 가정마다 지내는 제사가 기제사(忌祭祀)고 차례(茶禮) 의식이다.

구한말 이후에 와서야 사대봉사(四代奉祀)라 하여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제사를 모셔 오지만 조선조의 절대왕정 시대에는 아무나 지내는 게 아니었다. 사대부(士大夫) 집안에서만 사대봉사가 허용됐고, 상인은 2대(아버지, 할아버지) 백정 등 하층민들은 아버지 제사밖에 못 지냈다. 신분에 따라 할아버지 제사도 못 지내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상례와 제례에 드는 비용도 규정이 있어 제사 때는 1년 수입의 10분의 1을 써야 했고 상례(喪禮) 때는 3년 수입 총액의 10분의 1을 사용해야 했던 것이다. 오죽하면 “없는 놈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는 속담이 생겨났을까 싶다.

추석 전 객지 나가 출세한 자손들까지 고향에 와 묘를 깎는 작업도 신분에 따라 용어가 달랐다. 왕릉을 보살피는 일은 사초(莎草)요 일반 사대부는 금초(禁草)라 했고 하층민은 벌초(伐草)한다 했다. 갑오변혁(1894년) 이후 폐지된 반상(班常)제도인데 양반·상놈이 따로 있겠는가. 알고 나면 고향에 산소 살피러 가며 구태여 “벌초하러 간다”고 할 말이 아니다.

◇쌍춘년 윤 7월24일 이장을 위해 파놓은 유택. 초장 때와 달리 육탈된 상태이므로 깊이가 얕다(왼쪽), 만장은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망자에게 마지막 보내는 찬사와 애도의 글이다. 오호통재(嗚呼痛哉)! 오호애재(嗚呼哀哉)라. 가장 정중하고 슬픈 조사(弔辭)다.

종묘제례 인간문화재 이기전(李基田·74) 기능보유자는 “제사는 이 절차 저 절차를 복잡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기피하게 된다”면서 “제상의 제물 숫자나 진설 방법보다도 정성이 우선이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독축(讀祝)은 서투르더라도 하는 게 원칙이라고 당부한다.

독축 요령을 간략히 설명한다.

“더 오래 사시지 왜 돌아가셨느냐”는
▲원망하는 마음으로 (여원·如怨)
▲호소하는 듯이(여소·如訴)
▲울고 싶은 심정을 담아(여읍·如泣)
▲사모하는 심회(여모·如慕)를 표현해 내면 최상이라고 말한다.
이때
▲너무 큰 소리를 내지 말고(태고불가·太高不可)
▲그렇다고 너무 낮은 소리도 안되며(태저역불가야·太低亦不可也) ▲평소 음성이 아닌 가성 역시 안 된다(가성역불가야·假聲亦不可也)고 덧붙여 준다.

산에 가 성묘할 때도 묘 위에 산신석(山神石)이 있으면 먼저 술 한 잔 부어 절 올린 후 조상묘를 찾아뵙는 것이 순서란다. 산신이 있고 없고는 개인적 신념에 따라야 하겠지만 옛 선조의 효에 바탕을 둔 전통문화는 존중되어야 할 가르침이다.

산소가 먼 곳에 있어 부득이 찾아뵙지 못할 때는 묘가 있는 쪽을 향하여 선 자리에서 목례해도 무난하다. 먼 곳을 바라보며 예를 표한다 하여 망례(望禮)라 이른다.

근자에 와서는 납골묘, 납골당, 수목장 등이 일반에 널리 통용되고 있다. 오래된 조상묘를 파묘하여 화장한 후 돌 항아리에 넣어 탑에 모시거나 나무 밑에 묻어 버리는 장묘 방식이다.

새로운 장묘문화의 태동으로 인식되고도 있지만 돌과 자연과의 친화성 등을 감안할 때 재고의 여지가 없는 것도 아니다. 이를테면 선조의 묘를 한곳에 모셔 매장하는 선조 합동묘 등도 고려해 볼 시기이다.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혼(魂)과 백(魄)이 하나 되어 육신을 이루지만 목숨이 다하면 혼은 하늘로 올라가고 백은 땅 속에 묻히게 된다. 제례에서 향을 사르는 것은 하늘의 혼을 부름이요, 술을 땅에 부음은 땅속의 체백(體魄)을 모시는 절차이다.

사람이 나고 죽는다는 것….

생(生)은 무엇이고 사(死)는 무엇일런가.

시인·온세종교신문 발행인 2006.09.21(목) 16:31




2007-11-19[13:08]

福土science : 사람 자체 그릇측정은
머리위의 주파수를 측정하면 된다.

현재 각자가 하고있는 업의 종류에 상관없이
그 분야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수 있고,
우환유무도 충분히 알수 있다.

인간은 흙의 성분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지구속 자체의 주파수로 모두가 연결되어진다 .
그래서,
말씀으로 우리를 창조하였다는 성경말씀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

흉당등급의 사람들을 보면
그정도의 차이에 따라 암환자등 난치병?환자들이 많다.

흉당등급에서 명당등급으로 급격히 바뀌게 되면
암환자였던 사람들이 의식부터 개선되어, 건강한 몸상태로 변화하게 된다.

각지체로 이루어진 인간의 모든 장기나 , 골,세포등은
하루에도 수백개 수천개의 암세포등이 생겨나거나, 죽어 없어지기도한다.
이것이 뭉쳐서 어느기관,장기속의 음습하고 더러운 독소를 품은 곳에
숨어있다가 , 어느정도 커지게 되면 몸의 일정부분을 아프게 한다 .

이 암세포들은
악한령의 도구로써 거룩한 성전인 몸을 상하게 하는데 필수적인것이다.
선한령은 필사적으로 사람의 생각을 감사하고 기쁘고 즐겁게 하려고하나
악한령은 땅의 저주로 부터 오는 주파수를 그 조상이 묻힌곳을 통해서
끊임없이 가치없게 죽게 될때 까지 무지막지하게 공격하게 된다.

이 암세포들을 없애는 데는
반드시 " 사람 그릇을 측정" 하여 그 살아있는 상태를 점검하여야 한다.
흉당 몇 등급의 자손이냐 ? 명당 몇 등급의 자손이냐 ?^^

그리고, 그 조상을 지구본래주파수가 발산하는 진혈처 명당에
정확히 그 조상의 체백을 적당한 깊이에 모셔야 한다.

그다음에 , 병마와 싸우는 자손, 기타 우환에 가치없이 인생낭비하는자들을
개선하여야 한다 .

우선하여 오늘 병마와 싸우는 환우의 각부위의 몸상태를 측정한다.
식품으로 못고치는 병은 없다 . 이말은 이방법을 사용하여 면역세포를 활성화
하여야 한다는 말이고, 자연그대로의 방법이다.

그리고, 몸밖으로 부터 뜨거운 물을 사용한 목욕방법, 기타 암을 태워죽이는 방법을
몸 안팎에서 사용하여 빨리 낫게 하는데 있다 .

얼굴 : 코.눈.귀.입. 등의 측정
가슴: 좌우 젖가슴, 심장. 간.
복부 : 대장 .소장.위.자궁,엉치뼈 등 .
팔,다리 : 어깨. 허벅지. 손바닥, 무릎,발바닥 ,

환자의 암발생상태에서는 : - 4.0, -3.5 등으로 측정된다
그리고 암부위수술하여 제거하거나, 식이요업등으로 치료중인때는 +4,+3.+2
등으로 측정된다.

날짜별로 시간을 정해 먹고마시는 그리고 목욕요법등을 사용하고 난후에
측정하여 보면
전체적인 개선상태를 한눈에 알아 볼수 있다 .

난소암, 자궁암,대장암,췌장암,신장암,기타상태의 측정에서
암발생부위의 개선상태는 몸 전체의 면역 세포의 공격력에 항상 비례한다.

통증이 심한곳에서의 측정을 보면 +2,+2,5 로 아주큰 기운이 몰려있게 되고
다른 곳은 면역세포(기운)이 덜가도록 하기때문에 , +5.+4.5 정도로 측정된다.

수맥목욕기를 통한 몸을 담그는 목욕 약 30분을 하고 나면 +4.4.5로 보통보다
약간 위의 상태로 다른 부위와 바란스를 이룬다.

정상적인 사람은 온몸의 장기상태가 보통 +4.0 수준으로 유지된다.
환자가 정상적인 사람과 같이 온몸의 각지체가 +4.0 수준으로 유지되면
충분히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환자의 먹는것은
일반인의 1/2 정도로 유지하면서, 웃으면서 감사하게 먹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옆에 있는 사람들은 아침부터 잘때까지 유쾌하게 웃도록 연예인이 되어야 한다.

대변은 하루에 2-3회 이상 200 - 500cc 이상을 시원스럽게 배출시킬수 있도록
하는것이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 .
대장에서 쌓여있으면 그것이 독이 되어 암세포를 키우는데 큰효과를 발휘하기때문에
빨리 빨리 자연스럽게 배출해야 하는것이다 .

암세포는 보통 43도에서 타죽는다.
( 자궁,난소,대장,신장,췌장,위,간,담낭,등등 어느부위에서 발견되는 암세포든 !)
유방암세포는 45도에서 타죽는다 .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환부에 수맥목욕기를 사용하든, 게르마늄팩을 뜨겁게 데워
사용하던 시간에 따라 자유롭게 양용을 다사용하여 ,
환부와 환부속의 암세포를 태워 죽이는 작업을 같이 병행 해야 한다 .

우리 몸은 뜨거우면 살고 차거우면 죽는다 .
우리 영은 감사하고 사랑하면 살고 , 질투 원망,시기,낙망하면 죽는다.
우리의식은 웃으면 살고 찡그리고 화내면 죽는다.

인생은 살아있는 생령이기에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를 받고 사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7-08-12[08:55]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07-04-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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