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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토론
장례시 준비사항참고 & 복토명당힐링지수 평가 ~!
福土사이언스
, 2011-04-14[10:04], 조회 : 1383, 추천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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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토사이언스풍수지리학회 ~ - 복토사이언스풍수평가원 ~!^^
향후 만들어서 ` 전세계 풍수관련평가 실시 계획~!^^ 참고자료

국가신용등급 독립선언 … 한국 AA
[중앙일보] “무디스·S&P·피치 독점하던 신용등급 우리도 매긴다”

이용희 대표토종 신용평가사인 한신정평가가 6개국의 신용등급을 13일 발표했다. 국내 신용평가사가 다른 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무디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피치)가 좌지우지하는 국가신용평가 시장에서 ‘독립선언’을 한 것이다. 이용희(61) 한신정평가 대표이사 부회장은 “글로벌 신평사로부터 평가를 받기만 하던 우리나라가 이제 외국을 평가할 정도로 경제력이 커졌다는 의미”라고 자평했다.

 이번에 등급을 매긴 국가는 한국·말레이시아·태국·인도네시아·브라질·필리핀 6개국이다. 한국 신용등급은 AA. 글로벌 신평사의 평가에 비해 두세 단계 높은 것이다. 이 회사 김용관 상무는 “무디스의 경우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이스라엘과 같은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우리는 이스라엘보다 작다고 봤다. 재정안정성과 외화유동성에 대한 판단도 달랐다”고 차이를 설명했다. 다른 5개 국가의 경우 글로벌 신평사와 같은 등급이거나 한 단계 높았다.



 한신정평가는 2007년 11월 나이스그룹 자회사로 독립하면서부터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준비해왔다. 글로벌 3사를 제외하고는 일본의 R&I와 JCR 두 곳만 국가신용등급을 발표하고 있을 때다. 이후 2008년 글로벌 신용위기가 터지면서 글로벌 3사의 신뢰도는 추락했다. 이 부회장은 “신용등급이 높았던 선진국이 금융위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건 결국 글로벌 신평사가 게을렀거나 편향돼 있었다는 뜻”이라며 “3사가 주도해온 신용평가시장에 다양한 의견을 제공할 필요가 있음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신정평가는 지난해 평가방법론을 확정한 뒤 12개 국가에 협조공문을 보냈고 이 중 협조를 약속한 6개국에 대해 실사를 벌였다. 각국의 재정부 장·차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을 직접 면담했다. 이 부회장은 “당국자들은 자기 나라는 물가도 안정되고 성장도 견고하고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하기 마련”이라며 “거기서 허점을 찾아내고 우리의 논리로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평가결과를 각국 정부에 미리 통보하자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등에선 너무 낮게 나왔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지난해 7월 중국 신용평가사 다궁(大公)이 미국 등 50개국의 신용등급을 발표했지만 이는 현지 실사를 거치지 않고 발표한 것이었다.

 한신정평가는 앞으로 평가 대상국을 더 늘릴 예정이다. 이미 이달 초 멕시코 현지실사를 마쳤고 5월엔 터키에 실사를 간다. 인도·아르헨티나·슬로베니아·페루 정부와도 일정을 협의 중이다. 이 부회장은 “일본 R&I나 JCR의 국가신용등급은 동남아 국가가 일본에서 사무라이채권을 발행할 때 근거로 쓰인다”며 “앞으로 몇 년 뒤면 각국이 우리의 신용평가를 근거로 한국에서 국채를 발행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애란 기자



2011-04-14[10:04]
福土사이언스 : 복토명당진혈처 . 기맥폭 측정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기존의 풍수지리 방법으로 그 조상씨를 재혈하여 묻는것은
썪어서 곯아 빠져 못먹게 되는 참게 백반말아먹는 짓일 뿐이다.
2011-10-03[12:07]

福土사이언스 :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그신은 하나님품으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말씀이 이루어 집니다.

누구나 한번쯤 ~ 흙으로 가게 됩니다.

" 하늘이 주신 선물 - 복토 진혈처 명당 측정 능력"

한평생 농부의 삶을 사시다가 ~ 노인병으로 몇개월
투병하시다가 ~ 조용히 가셨읍니다.

손수 ~ 하늘의 말씀에 순응하여
청원땅 조상들이 숨쉬는곳에 편안히 영면하시도록 하겠읍니다.

" 청주 참사랑 노인병원 - 장례식장 "

복토 진혈처 깊은 광중에서 나온 땅속의 벽화 - 라문 입니다.^^
기맥폭 175cm.
기타사항은 기밀사항 ^^





2009-08-22[07:52]

福土사이언스 : 의전행사는 ~ 상조회사에서 모두 처리하니
모실곳 ~ ( 땅이 없는 사람은 화장해서 시립묘지나 기타 여러곳에 산재해 있는 추모원에 우선 보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지혜롭다. 그러나, 대한민국 거의 모든곳의 납골 한다는 시설들이 복토 진혈터 ,처 명당을 측정하여 건립한곳이 아니고 , 땅위에 설치된 보관장소이기에 특별히 기운을 받는데는 소용이 없다. 속된말로 겉은 번드르르하지만 속은 비어있거나 곯아 있어서 날이갈 수록 겨우 밥 빌어 먹는 수준의 집안으로 추락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 추후 때를 만나 모든곳을 복토 명당화 작업을 통해 등업하는 기회를 얻으면 다행이다.; 2010-08-08[09:14]


福土사이언스 : 유교형식에 의한 아주 복잡한 장례절차다.
효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참작할 수있지만
땅의 축복의 진리를 모르고
유교의 겉껍데기 의식을 도포하여 벼라별 잡짓을 하는 꼴이니
어쩌면 웃기는 일인것을 훗날 ~ 알게 될것이다.

살아 있을때 부모.
돌아가시면 조상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옥토에 씨의 역할을 하는것이 하늘의 섭리이자 멘델의 우성의 법칙을 되뇌이지않더라도 ~ 씨의 역할로 후손의 삶이 결정되어짐이니 ~ 땅속의 계란 노른자자리에 모시는것이 얼마나 귀한일인지를 알게 될것이다.

화장하여도 ~ 그 유분단지를 매장방법과 똑같이 모셔야 함은 당연하다. 씨없는 수박이 달고 맛있지만 ~ 어찌 재생산이 가능하랴 ~!^^

하늘의 명령을 따라 준행하는 땅의 축복을 나눠주려는 복토를 통해 땅의 기운을 얻는자가 대대로 복이있다. 2010-08-08[09:10]


福土사이언스 : 장인어른이 어제 돌아가셨습니다...무슨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옛날의 장례식 ★
지방과 가문에 따라 풍습이 조금씩 다르지만 집안 어른의 상을 당하면, 며칠씩 굶거나 죽을 먹으며, 집 옆에 움막을 지어 놓고 조문을 받았습니다. 장일은 7일장, 5일장, 3일장을 행하였는데 그 사람의 지위에 따라 다랐습니다. 장례식은 상여를 만들어 마을 사람이 매고 상제들은 그 뒤를 따라 장지로 갔습니다. 장례식이 끝나면 상여를 불태우기도 하고 상여집에 보관하기도 하였습니다. 상복은 상중에 있는 상제나 복인이 입는 예복으로 옷감은 거친 마포로 만들었습니다. 소매는 넓게하고 가슴 왼편에는 눈물받이를 달았으며 허리에는 삼띠를 둘렀습니다. 머리에는 굴건을 쓰고 대나무로 만든 상장을 짚었습니다. 여자의 상복도 거친 마포로 만들었으며, 기혼자는 머리에 흰 족두리를 쓰고, 미혼자는 머리띠만 둘렀습니다.

★시묘살이(옛날의 장례식중에서)★
옛날에는 대상을 지낼 때까지 3년 동안 상복을 입고, 집을 떠나 무덤 앞에 움막을 짓고 지내면서 부모님의 돌아가심을 슬퍼했습니다.

★오늘날의 장례식★
상제들은 굴건 제복 대신 간소복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양복인 경우는 검정색을 입고, 한복인 경우는 흰색이나 검정색을 입고 왼쪽 가슴에 검정색 상장을 답니다. 상복은 장일 까지만 입고 상장은 탈상 때 까지 답니다. 옛날에는 3년이 되면 탈상을 했으나 오늘날은 1년 또는 100일, 49일, 아주 짧게는 3일만에 탈상을 합니다.

장일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일장으로 합니다. 옛날에 비해 절차와 형식이 많이 간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상을 받들어 모시는 기본 정신과 예절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의 장례식 절차★

임종전 준비해야할것.
1. 다니던 병원이 있다면 병원 전화번호, 병명, 주치의, 전화번호 등을 메모해 둔다.
2. 사전에 장례계획을 세우고 장의업체와 미리 상담한다.(화장 혹은 매장, 묘지나 납골당, 장례식장 등)
3. 영정사진과 임종시 갈아 입힐 깨끗한 옷 등을 준비하여 둔다.
4. 부고를 알릴 단체나 지인, 친지 등의 연락처를 미리 정리하여 적어둔다.
5. 임종시 임박하면 당황하지 말고, 흰색이나 옅은 색의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히고 가까운 친족등에게 ..... ...신속히 연락하여 임종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 유언이 있으면 침착하게 기록하거나 녹음을 한다.
6. 편안하게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운명하신 후 모실 방을 깨끗이 정리하여 놓는다.
7.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놀라지 않도록 조치한다.
................................................................................

◎첫째날◎
장례는 일반적으로 3일장을 치른다.
저녁 늦게 운명하면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임 종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것을 말하며 "운명"이라고 한다.
병원에서 임종하였을 경우에는 곧바로 사망진단서(5매)를 발급받도록 한다.


수 시
수시는 친척이나 친지 중 범절에 밝은 분이 하도록 한다.
1. 숨을 거두면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눈을 곱게 감도록 쓸어내리고 팔다리를 매만져 가지런히 한다.
2. 햇솜으로 코와 입을 막아 오수의 누출이나 미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3. 손발이 굽어지지 않게 곧게 펴서 남자는 왼손을, 여자는 오른손을 위로 하여 배위에 가지런히 올려놓고 두 다리는 똑바로 모아 백지나 붕대로 묶는다.
4. 머리에서 발끝까지 흰천이나 혹은 희고 깨끗한 홑이불로 덮는다.
5. 수시가 끝나면 병풍이나 검은 색 휘장으로 가리고 그 앞에 고인의 사진(영정)을 모시고 양쪽에 촛불을 켜고 향을 사른다. 이때는 영정에 검은 리본을 두르지 않는다.(영정의 검은 리본은 상복후에 걸치는 것이 원칙이다.)
6. 고인을 모신 방은 차게 하며 방을 비우지 않도록 한다.

발 상
초상이 났음을 외부에 알리고 상례를 시작함을 말한다.
유족은 흰색이나 검정색의 검소한 옷으로 갈아입히며 귀걸이나 목걸이 등 치장을 하지 않는다.
고인에 대해 애도하고 근신하며 큰소리로 곡하는 것은 삼간다.
흔히 謹弔(근조)라고 쓴 등을 대문 앞에 달아놓거나 喪中(상중), 혹은 忌中(기중)이라 쓴 네모난 테두리의 종이를 대문이나 집 입구에 붙여 초상을 알린다.


장례방법,일정등의 결정
유족과 상주는 친인척 중 장례에 밝은 사람을 호상으로 정하고 함께 장례에 대한 제반사항을 결정한다.
장의사와 상담하는 것도 좋다.
1. 장례방법 : 가족장, 단체장, 기타 죽은 이의 사회적 지위나 활동 유언에 맞추어 정하고 특정의 종교적 예식으로 할 것인지의 여부 등을 결정한다.
2. 화장이나 매장여부를 결정하고 화장일 경우 화장장의 예약관계 매장일 경우 묘지 등을 결정한다.
3. 부고의 범위와 방법 : 부고대상을 정하고 방법(신문, 전화, 전보, 서신 등)을 정한다.
4. 기타 장의사 등과 협의하여 제반용품 및 영구차량 등의 견적, 예약을 진행한다.
5. 사망 신고 및 매(화)장 수속을 진행한다.


부 고
고인과 유족의 가까운 친지나 친척, 지인, 단체(회사) 등에 부고를 낸다. 꼭 알려야 할 사람에게는 빠짐없이 알리되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에게 알리는 것은 결례이다.
부고에는 발인일과 장지를 포함하도록 한다.
인쇄물에 의한 개별고지는 금지되어 있으나 구두, 私信(사신)에 의한 것은 허용된다.
신문에 부고를 낼 경우에는 많은 유족의 이름을 열거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단체나 행정기관, 기업체 등의 명의로는 부고를 내지 못한다.
부고는 상주의 이름이 아니라 護喪(호상)의 이름으로 보낸다.
................................................................................

◎둘째날◎
염 습 (殮襲)
염습이란 시신을 정결하게 씻기어(염) 수의를 입히는(습) 것으로 입관전에 행하는 절차이다.
염(殮)은 전통적으로 향나무나 쑥을 삶은 물로 시신을 정결하게 씻기었지만 근래에는 소독된 솜이나 거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의 염은 남자가, 여자의 염은 여자가 한다.
습(襲)은 죽은 이에게 수의를 입히는 절차로 수의는 미리 아래위를 구분하여 단번에 입힐 수 있도록 준비하여 놓는다.
수의는 모두 오른쪽으로 여미며, 고(옷고름)를 메지 않는다.
수의를 준비하지 못했을 경우 고인이 입던 옷중에서 화학섬유가 아닌 섬유질로 된 옷(비단, 명주베)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골라 수의를 써도 된다.


반 함 (飯 含)
죽은 이의 입에 불린 생쌀을 버드나무 숟가락에 좌, 우 중앙에 각각 1숟가락씩 넣고 동전이나 구멍이 뚫리지 않은 구슬을 넣어준다.
망자가 먼 저승길을 갈 때 쓸 식량과 노자돈이라 여겨 행하지만 최근에는 생략하는 추세이다.


입 관 (入 官)
시신을 관에 모실 때는 시신과 관사이에 깨끗한 백지나 마포, 삼베 혹은 고인의 입은 옷중에서 천연섬유의 옷을 골라 둘둘 말아 넣어 시신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평소 고인의 유품 중 염주나 십자가, 성경 등을 넣어 드리기도 한다.
입관이 끝나면 관보를 덮고 명정을 발치쪽에 세운다.

영좌 설치
시신앞에 병풍이나 검은 휘장을 치고 그 앞에 영좌를 설치한다.
영좌란 고인의 사진이나 혼백을 모셔 놓은 자리로 사진(영정)에 검은 리본을 두른다.
1. 제사위에 영정을 모시고 영정 양옆으로 촛불을 밝힌다.
2. 제상앞에는 향탁을 놓고 향을 피운다.
3. 영좌의 앞에 조문객을 맞을 자리를 마련하고 옆에 상주자리를 깐다. 상주의 자리는 거친 자리로 까는데 그 까닭은 죄인이라 초토(草土)에 몸을 둔다는 뜻이다.
상제들이 방석을 깔고 앉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성 복 (成 服)
입관이 끝나고 영좌를 마련한 뒤 상복을 입는다.
성복이란 정식으로 상복을 입는다는 뜻으로 상제(喪制 : 고인의 배우자, 직계비속)와 복인(服人 : 고인의 8촌이내의 친족)은 성복을 한다.
전통적인 상복으로 굴건제복(屈巾祭服)을 입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현대에 와서 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상복을 올바로 입는 법
♠남자의 경우
1. 한복 : 흰색(검정색) 바지저고리에 흰(검정) 두루마기를 입고 건을 쓴다.
2. 양복 : 무늬없는 흰 와이셔츠에 검정색 양복을 입고 검은 넥타이를 맨다.
3. 검정색 양말과 구두를 신으며 두건을 쓴다.
4. 평상복 : 부득이한 경우 평상복을 입는데 이 때에는 점잖은 색(진한 감색이나 밤색)으로 입고 왼쪽 가슴에 상장이나 흰꽃을 달고 두건을 쓴다.
♠여자의 경우
1. 흰색 치마저고리를 입고 흰색 버선(양말)과 흰색 고무신을 신는다.
2. 양장을 할 경우에는 검은색을 입으며 양말이나 구두도 검정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
더운 여름이라도 긴 소매를 입고 속이 비치지 않는 단순한 디자인의 옷을 선택하며 액세서리를 달거나 치장을 하지 않도록 한다.
복인은 공히 검은 색 천이나 삼베로 만든 완장이나 상장을 착용하는데 상복이 흰색이면 검은색, 상복이 검은색이면 흰색이 좋다.
상장 대신 흰꽃을 왼쪽 가슴에 달아도 된다.
상복을 입는 기간은 장일까지 하되 상제의 상장은 탈상까지 한다.


조 문
성복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조문을 받는다.
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마음으로 영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조객을 맞으며, 조객이 들어오면 일어나 곡을 하는 곳이 일반적인 관습이다.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전통의식에서 문상객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간단히 고마움을 표하는 것이 좋다.
상제는 영좌를 모신 자리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므로 조객을 일일이 전송하지 않아도 된다.
...............................................................................

◎세째날◎
발 인 (發 靷)
영구가 집을 떠나는 절차인다.
관을 이동할 때는 항상 머리쪽이 먼저 나가야 한다.
발인에 앞서 간단한 제물을 차리고 제사를 올리는데 이를 발인제라고 한다.
영결식은 고인의 신분에 따라 가족장, 단체장, 사회장 등으로 하는데 단체장이나 사회장의 경우 장의위원회가 구성되어 주재한다.
식순은 일반적으로 개식사-주상, 상제의 분향재배-고인의 약력보고-조사-조객분향-호상인사-폐식사의 순으로 하며 특정 종교일 경우 그 형식에 따른다.


운 구 (運 柩)
발인제가 끝난 후 영구를 장지(화장지)까지 장의차나 상여로 운반하는 절차이다.
장의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영정, 명정, 상제, 조객의 순으로 승차하고, 상여의 경우에는 영정, 명정, 영구(상여)가 앞서고 상제가 따르며 조객 행렬이 그 뒤를 따른다.


하 관 (下 官)
하관이란 장지에서 영구를 광중(壙中)에 넣는 것을 말한다.
하관때에는 상주와 복인이 참여하되 곡은 하지 않는다.
관을 수평과 좌향(座向)을 맞추어 반듯하게 내려놓고 명정을 관위에 덮는다.
횡대를 가로 걸친 후 상주는 흙을 관위에 세번 뿌린다.(取土)


성 분 (成 墳 , 봉분)
상주의 취토(取土)가 끝나면 석회와 흙을 섞어 관을 완전히 덮는다(평토 : 平土)
다음으로 흙을 둥글게 쌓아 올려 봉분을 만들고 잔디를 입힌다. 봉분이 끝나면 준비한 지석(誌石)을 묘의 오른쪽 아래에 묻는데 이는 후일 봉분이 유실되더라도 누구의 묘인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위령제 (慰靈祭 , 성분제)
성분이 끝나면 묘소앞에 영좌를 모시고 간소하게 제수를 차린 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영혼을 위로하는 제사를 올린다.
축문의 형식은 다음과 같다.
(○○○○년 ○월 ○○일 (아들)는 (아버님) 영전에 삼가 고하나이다. 오늘 이곳에 유택을 마련하였사오니 고이 잠드시고 길이 명복을 누리옵소서)


반우제 (返虞祭)
묘소에서 위령제가 끝나면 상제들은 영위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와 그 날 영혼을 집에 맞아 들이는 반우제를 지내는 데 이를 초우(初虞)라고도 한다.
반우제는 제물을 생략하고 배례나 묵도로 대신하여도 된다.
이로써 장례는 끝나게 된다.
................................................................................

◎제의 및 뒷처리◎
삼우제 (三虞祭)
장례후 3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로 첫 성묘라 할 수 있다. 산소에 가서 묘의 성분 상태를 살펴보고 간소하게 제수를 진설하여 제를 올린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삼우제는 초우, 재우, 삼우 3번 지내는 것이나 현대에는 초우, 재우는 생략하기도 하며, 지금은 삼우제를 법으로 금하고 있다.


사십구재
사망일로 부터 49일째 되는 날 올리는 제로 원래는 불교의식이다.
보통 고인이 생전에 다니던 절에서 올리며 영혼을 극락으로 인도한다는 뜻에서 지낸다.
고인이 소원하였거나 불자인 경우에 많이 행한다.

백일재
사망일로부터 100일째 되는 날에 모시는 것으로 보통 절에서 영혼의 천도를 위해 행하나 일반집에서 모시기도 한다.


탈 상 (脫喪)
상기가 끝나고 복을 벗는 절차로 현대에서는 부모, 조부모, 배우자는 임종일로부터 100일까지 이고 그 외엔 장례일까지이다.
이때 지내는 제사가 탈상제로 방법은 기제(忌祭)에 준한다.
................................................................................

◎장례후의 뒷처리◎
1. 영정 : 장례때 사용한 영정(사진)은 잘 모셔 두었다가 제사때 사용한다.
2. 유품정리 :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여 보관할 것은 보관하고 의류 등은 소각한다.
3. 경비정리 : 호사으로부터 비용내역 및 조의금 등에 대한 사무를 인계받아 정리한다.
4. 각종 행정처리 : 상속이나 유언 기타 행정적인 처리를 진행하고 확인한다.
5. 감사인사 : 장례시 애쓴 호상, 친지등에 감사를 드리고 문상을 다녀간 조객들에게 감사장을 쓰거나 말을 전한다.
ex)인사장의 예 (오번의 예말임니다+_+!!!)
삼가 아룁니다.
지난 번 ( )님의 상을 당하였을 때, 바쁘신 중에도 장례에 참석하시어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황망한 가운데 우선 글로써 인사를 대신하려 하옵니다.신고

2011-09-20[10:02]

착한사람 : 글은 마음의창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세상이 행복해 지도록! 2011-04-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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