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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는 우주에 꽉 차 있는 생명에너지이며 우주의 삼라만상은 기(氣)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기는 우주의 생명에너지입니다.

기는 우주에 꽉 차 있는 생명에너지이며 우주의 삼라만상은 기(氣)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은 팔다리와 몸뚱이지만 그것을 움직이도록 하는 원동력은
기(氣)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기(氣)로 가득 차 있으며, 기가 부족하거나 균형이 무너지면 병이 됩니다.
우주에 가득 차 있는 기(氣)가 응집과 확산을 되풀이하면서 끊임없이 유동함으로써
만물이 생성·변화·소멸합니다. 낮과 밤, 사계절이 순환하는 것은 낮과 밤의 기(氣),
봄·여름·가을·겨울의 기의 활동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의 우주적 순환을 규명한 학문이 전통적인 음양오행이며
한의학은 기(氣)의 의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숨, 바람, 기(氣)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끊임없는 호흡에 의해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콧구멍을 통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 드나들며 그 끊임없는 운동에 의해 삶을 유지합니다.
호흡이란 그야말로 생명 현상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동양인들은 이 생명체에 드나드는 생명 에너지로서의 '어떤 것'을 기(氣)라고 불렀습니다.
한편 고대인들은 생명체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도 호흡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은 바로 하늘과 땅의 숨(氣息)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자≫ <제물론>에는 「이 땅덩어리가 뿜어내는 숨을 바람이라고 한다(夫大塊噫氣, 其名爲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람에는 그 자체 정해진 형상이 없습니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구름을 움직이고 비를 부릅니다.
그야말로 자연계 운행의 원동력이며, 나무와 농작물을 자라게 하는 하늘의 에너지입니다.

숨과 바람 - 생명 현상과 자연계의 순환을 상징하는 이 두 가지는
기(氣)의 가장 원초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한국의 기문화

우리나라에서도 기(氣)의 전통은 아주 오랜 옛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인들은 수천 년 전부터 기(氣)를 연구하여 생활에 응용해 왔고,
그 결과 오늘날의 언어, 음식, 주거생활, 사상, 자연과학, 예술과 문학 등등
한국인의 문화 전반에는 기(氣)의 원리가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우선 우리말을 살펴보면 일상적으로 '기'를 이용한 표현을 써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담하게 자신을 주장하는 사람을 보면 '기가 살았다'고 말하고,
자신감이 부족하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을 보면 '기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를 보면, 한국의 선생님들은 '기를 펴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시합에 임하는 선수들은 '기싸움'을 통해 상대방의 '기세를 꺾어',
시합을 유리하게 이끌려고 합니다. 또 만사가 피곤하고 지칠 때 한의원을 찾으면
'기가 허하다’란 말을 듣습니다. 이 때 '기를 회복하기' 위해선 편안하게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음식에서 기의 원리를 확인하는 것도 쉬운 일입니다.
현대 영양학은 비타민, 칼슘 등의 영양소를 조화롭게 섭취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기(氣)의 원리에 바탕을 둔 전통 영양학은 다섯 가지 기운(목기, 화기, 금기, 수기, 토기)을
조화롭게 섭취해야만 소우주인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에 옛날 임금의 식단에서는 다섯 가지 기운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을 구성했습니다.
옛 조상들은 집을 지을 때도 기(氣)의 흐름을 고려하였는데.
풍수(風水)는 기의 흐름에 맞추어 집의 위치와 방향, 인테리어를 설치하는 독특한 학문입니다.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한의학은 철저하게 기의 원리에 기반한 기의 의학입니다.
한의학은 인간의 몸 속에는 기의 통로인 경락(經絡)이 있고,
경락이 막혀 기(氣)가 원활히 흐르지 못할 때 병이 든다고 파악합니다.
이 때 침으로 막힌 경락을 뚫어주거나 양질의 기를 지닌 한약을 섭취하면 경락을 뚫고
기순환을 원활케 하여 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4. 기의 현대적 탐구

오늘날 국내외 많은 과학자들이 기(氣)의 존재와 작용을 연구하고 있는 바,
과학적으로 살펴보면 기(氣)는 고정된 형태 없이 파장으로 존재하는
우주의 기본 단위라 할 수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많은 과학자들이 기에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후 소련의 기(氣)연구는 토션 필드(torsion field)라는 이름으로 계속 진행되었는데,
소련의 과학자들은 자연계에는 중력, 약력, 강력, 전자기력 이외에 토션 필드라 불리는
제 5의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냈고, 원격 기치료 등의 분야에서 이를 실험해 왔습니다.

또한 미국의 켄달 존슨은 명상을 통해 이완된 신체에서 훨씬 선명하고 밝은 오라를 관찰할 수 있으며,
기(氣)치료를 받은 후 환자의 오라가 더 뚜렷해지고 밝아진다는 등의 사실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지난 94년에 결성된 한국정신과학학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기의 정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화여대 간호학과 이경혜 교수팀이 월경 불쾌감을 호소하는 여성 56명을 대상으로
절반에게 단전호흡을 4주간 실시하고 양쪽을 비교한 결과,
단전호흡 그룹에서 생리로 인한 통증·부작용·화끈거림 등 자율신경계 이상 등이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서울대 의대 교수인 황준식 박사는 적외선 전신 체열 촬영을 통해 단전호흡 후의
피부 온도 변화를 측정했는바, 얼굴, 목, 팔 등에 걸쳐 광범위한 피부 온도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이 결과는 단전호흡이 피부와 근육을 이완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을 입증합니다.

지난 94년 원광대 생명공학연구소 기의학분과 정헌택, 유훈 교수팀은 국제실험생물학회에서
<체계화된 기수련이 인체의 T림프구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체계화된 기공수련을 꾸준히 계속하면 인체내 면역력이 1.5배 가량 향상되어
비수련자보다 질병감염률이 줄어드는 한편 세포재생능력을 강화시켜
상처치유가 훨씬 빨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5. 기(氣)의 종류

기를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수선재에서는 기를 맑고 탁함에 따라 정기와 탁기로,
그 기가 유래한 원천에 따라 지기, 천기, 우주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정기(精氣) : 맑고 밝고 온화하여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기운입니다.

■ 탁기(濁氣) : 매연 같이 탁한 기운이며 정신적인 갈등과 고민이 심한 사람에게 특히 많이 발생합니다.

■ 지기(地氣) : 땅의 기운, 곧 지구 그 자체에서 생성된 기운입니다.
풍수지리에서 '지기가 좋은 곳에 묘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말할 때의 그 지기입니다.
이 지기는 몸의 힘을 기르는데 좋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 등과 맞물려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천기(天氣) : 천기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서 생성된 기운이며 질병을 치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좋은 기운입니다.

■ 우주기(宇宙氣) : 우주기는 북극성 너머 우주본체에서 생성된 기운입니다.
우주기는 수정처럼 맑디 맑은 것이 특징이며 인간의 영성을 깨우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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